◆ 장산의 성혈지 또 다른곳을 찾아본다. 자연경관지가 훼손될수도 있어 행정관청에 얘기하기가 망서려진다.
7년전을 거슬러올라간다. 이 카페 2019.2.14일자 "상상력으로 해석해보는 바위" 내용에 따라 덤불속을 다시 더듬어 보아야겠다.
어떻게 확인하지 생태는 살리고 유적은 찾아야 하는데 혼자의 힘으로는 부친다. 가시덤불을 짤라 조그만 통로를 만들어야 한다.
추정되는 바위와 돌멩이 인간의 손길 닿은 흔적 분명하다.습지내 바윗돌 10기와 15mX10m 돌무지 주변을 확인하려는 것이다.
성혈바위들은 모두 반경700m이내에 존재한다. 더멀리 3km지점 옥녀봉에서 우동 가는 등산로 아래 반석에도 공룡발자국 처럼....
유산관계 공무원 믿지 못하는 것은 합리주의에 매몰되어있고 성과주의에만 매달려 있어 미래 담보에 믿음이 가지 않기 때문이다.
제48차 유네스코 유산위원회 총회전에는 1,2,3의 성혈지를 공표해야할 터인데 관심있는 세계위원님께 안내해 드리려고 합니다.
작은 통로는 있어야하고 지점 안내표시도 해야 하는데 도움이 있었으면 좋겠다.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며 기다리는중이다......
첫댓글 혼자서 하기에는 장산 곳곳의 유적들 너무 많습니다. 옥숙표선생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서빨리 관이나 학계에서 관심을 가지고 더 많이 발굴하고 보존하도록 시작했으면 좋겠습니다.
내 상처가 너무 깊어 다른 사람의 고통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러나 내 상처를 통해 다른 사람의 상처를 볼 수 있을 때,비로소 진정한 치유가 시작된다. 성혈지로 통하는 새길에서 장산의 유적 만나 자신도 치유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