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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울 시각예술 넥스트100 청년예술생태계 혁신프로젝트
작가 ▶ Elsemiek Rus, 가인, 강규림, 강양희, 강태현, 강한나, 강해진, 권도훈, 권소연, 권순욱, 권현정, 김기덕, 김나경, 김수빈, 김영찬, 김윤환, 김정희, 김지유, 김지호, 김태호, 김하연, 김현지, 김화숙, 김희망, 남가현, 노완영, 다솝, 두몽가, 문경애, 문예준, 박근우, 박정재, 박주혁, 박지후, 배경숙, 배소희, 배진권, 백문주, 백일관, 백현우, 선혜아, 손영란, 손지윤, 송채린, 시미, 신해영, 심규철, 안미련, 안상재, 양서현, 양원일, 양홍규, 연수지, 오선순, 오윤서, 오주영, 윤동규, 유민영, 유정민, 유현수, 윤문영, 윤하서, 윤혜리, 은동현, 이기원, 이도원, 이둘미, 이상민, 이수희, 이우영, 이은성, 이주원, 이지수, 이진주, 이해옥, 이형준, 장새샘, 장용석, 전은식, 정다혜, 정민준, 정하눅, 정혜경, 조애홍, 조운기, 조유진, 진희정, 최병민, 최성아, 최성재, 최예니, 최주영, 최지연, 최현희, 한보라, 허민, 허은우, 호진, 홍지은, 황해민
일정 ▶ 2026. 10. 07 ~ 2026. 10. 13
초대일시 ▶ 2026. 10. 07. 15:00
관람시간 ▶ 10:00 ~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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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 한국미술관
서울시 종로구 인사동길 12 대일빌딩 3층
02-749-6656
www.koreagalle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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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협업: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사)한국미술협회, 한국아트네트워크협회, 시애틀 문화저널, 인터뷰뉴스TV, 코리아아트뉴스, 한국사진방송, 소식통TV, 경희대학교(회화과), 홍익대학교(동양화과), 숙명여자대학교(회화과), 한국외국어대학교(미술동아리), 세명대학교(아트앤 산업디자인과), 사)대한민국공공미술협회, 신석주 미문학연구소, 드림온
● 2026 서울 시각예술 넥스트100 청년예술생태계 혁신프로젝트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2026 서울 시각예술 넥스트 100 청년예술생태계 혁신프로젝트」가 오는 2026년 10월 7일(수)부터 10월 13일(화)까지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 3층에서 개최됩니다.
이번 전시는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회장 여운미)가 주최하며, 서울시 「2026년 시각예술분야 전시지원 보조사업」에 선정되어 청년예술가들의 창작활동과 전시 참여를 지원하는 특별 전시 프로젝트입니다.
청년예술가 100명이 참여해 각자의 작품세계를 선보입니다. 회화와 한국화를 비롯해 디지털 일러스트, 디자인, 입체조형, 공예, 융복합예술 등 다양한 시각예술 분야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는 2010년 작은 발걸음에서 시작해 어느덧 열여섯 해를 맞았습니다.
신년신작정기전,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 끌림전, 아트챌린저까지 매년 이어온 전시를 통해 신진작가의 발굴과 성장, 작가와 대중의 소통, 국내외 교류의 기회를 꾸준히 만들어왔으며, 그 시간 속에서 지금 함께하는 약 400명의 회원이야말로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가 걸어온 길이 남긴 가장 큰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는 작은 전시에 머무르지 않고, 신진작가들이 더 넓은 무대에서 자신의 예술세계를 펼칠 수 있도록 국내외 교류의 폭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습니다. 예술은 혼자 완성되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신진작가의 발굴과 성장을 돕고, 예술가와 대중이 함께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생태계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이번 전시는 특정한 미학이나 장르에 작품을 맞추기보다 서로 다른 작업 세계와 창작의 시선을 한 공간에서 만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회화와 한국화를 비롯해 디지털 일러스트, 디자인, 입체조형, 공예, 융복합예술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이 전시되며, 자연과 인간, 도시와 환경, 사회적 메시지, 감정과 기억 등 작가들이 바라보는 다양한 주제가 각자의 시각언어로 표현됩니다.
특히 100명의 작가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풀어낸 작품을 통해 오늘날 청년예술가들이 무엇을 바라보고 어떻게 표현하는지를 폭넓게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공식 포스터 역시 참여 작가들의 작품을 하나의 대형 이미지로 구성해 ‘넥스트100’이 지닌 다양성과 확장성을 시각적으로 담아냈습니다.
전시 첫날인 10월 7일(수)에는 오프닝 행사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청년예술가들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하고, 다양한 작품과 예술적 시선을 만날 수 있는 이번 전시에 많은 관심과 관람 바랍니다.
▲ 최주영, 산란 4절지
394 x 545 cm
▲ 허은우, 뮤즈양육
▲ 문경애, 열정의 파동 Wavelength of Passion
53.0 x 45.5 cm
▲ 최예니, 기찻길 No.15
▲ 가인, 사라지지 않는 흔적에 대하여
가변설치
▲ 배진권, 관문
▲ 김화숙, 별과 달이 흐르는 밤
▲ 문예준, 곤충친구들과 해바라기
▲ 이해옥, 바람을달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