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산이 품은 작은숨결
계곡은 말없이 노래를 부른다
맑은 물은 돌을 어루 만지고
바람은 나뭇잎끝에 여름을 매단다
전신을 담그면 온몸이 맑아지고
흐르는 물결은 걱정마져 데려간다
잠시 멈춰 귀를기울이면 이세상 에서 가장 편안한 음악을 들려준다
언제나 계곡은 쉼과 힐링을 필요한 사람의 마음을 조용히 품어 안는다
※ 동학사 계곡의 추억을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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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계룡산 동학사 계곡
심 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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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8 19:12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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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평생 살면서 최고의 청정 계곡 힐링지로 기억될 최상위 의 장소에서 "우정 회원과" 피서 입수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