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의 기쁜소식 997호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선교사, 한국교회, 지역과 열방 복음화, 다음 세대, 한동대학교, 선린대학교, 포항지역 고등학교 기독학생회, 나라와 민족, 이재명 대통령, 박근혜 전 대통령, 윤석열 전 대통령, 문재인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 위정자들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특별히 6‧3 지방선거를 위해 간구해 주십시오.
목회자, 회원, 기독인들의 간증 등과 뉴스입니다.
나눔 #1
6‧3 지방선거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기도하자.
나눔 #2
00시장 선거가 여느 때보다 치열한 것 같다. 결과는 뚜껑을 열어봐야 알 수 있을 것이라는 여론이 많다.
부정선거도 우려된다. 주변에 유혹과 압력이 있을 것이다.
우리 언론인들은 언론인의 본분을 다하도록 하자. 어느 한쪽도 치우치지 않고 불편부당(不偏不黨)한 보도를 이어가자.
나눔 #3
모 방송 여론조사 결과 보도 이후 한 매체에서 여론조사가 나왔더라. 각 후보 지지도가 많이 다르더라.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4
나는 그 매체 여론조사를 믿지 않는다.
그 매체는 자기 지역 시장선거도 여론조사 하지 않았다.
경북 22개 시‧군 중 00시장 선거와 또 다른 지역 한 곳만 여론조사를 했다.
먼저 발표한 그곳 여론도 같은 시기에 조사한 다른 매체의 여론 조사결과와 큰 차이를 보였다.
특히 그 매체 분들이 토호세력의 혜택을 받는 등 밀접하게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다. 다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걱정이 돼 한 분에게 전화를 드렸다. 전도 많이 하시라면서. 그리고 여론조사 결과가 모 방송 여론조사와 많이 차이가 난다고 말씀 드렸다. 그랬더니 우리 것은 믿지 말라고 했다. 우연일 것이다.
나눔 #5
특정 선거캠프에서 현직 기자들이 동원됐다는 말들이 많다. 이해충돌방지법에 적용될 수 있다.
자신의 매체에 유리한 기사를 실어서도 안 된다.
사후에 시로부터 사업을 받을 조건이나, 광고를 받을 조건으로 일해서도 안 된다.
한국기자협회와 각 매체 등에서는 선거캠프를 도우려면 사직을 하고 돕도록 하고 있다.
선을 넘어서는 안 된다. 자칫 ‘선거 브로커’ ‘사이비’ 소리를 듣게 된다. 자기관리는 자기자신이 철저히 해야 한다.
자칫 이로 인해 전국 선거판을 흔들까 매우 염려돼서다.
나눔 #6
충분히 공감한다.
직접 당사자들에게 말씀을 드리면 어떨까?
나눔 #7
그런 생각도 해봤다.
욕심이 들어가 있으면 들리지 않는다고 했다.
논쟁을 하게 되고 불편한 관계가 이어진다.
그래서 기도하고 있다. 모두 사랑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그간 선거 이후를 봐 왔지 않느냐.
선거 뒤 신문사 회장까지 구속되더라.
늘 두 다리는 뻗고 잘 수 있도록 하자.
이미 오래전에 전해진 이야기다.
컴퓨터 한 대만 켜져 있어도 주변의 내용을 다 듣는다고 한다.
선진국의 컴퓨터 개발자가 그렇게 개발한 것인지는 모르겠다.
정보‧수사 라인이나 선관위에서 선거판의 들여다보고(정보) 있을 것이다.
그런 것이 작동되지 않으면 문을 닫는 것이 낫다.
내 휴대폰은 여러 곳으로부터 24시간 도청당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다.
나는 특정 후보를 도울 수 없다. 광고나 사업을 조건으로도 도울 수도 없다.
정통 언론사 많은 기자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나눔 #8
일부 유튜버의 경우 특정인을 지지하는 경우도 있지 않느냐. 애국자들도 있지 않느냐. 그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나눔 #9
그 말에도 공감한다.
사익을 바라지 않고 오로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그런 방송을 하는 분들도 있다.
그런 분들을 존경한다.
외롭고 힘들 것이다. 그 길이 가시밭길이기 때문이다. 눈물 나는 날도 많을 것이다. 돈이 되는 것도 아니고…
조선시대를 보자.
조선 15대 왕 광해군은 명나라와 새롭게 등장한 청나라의 관계를 잘 활용하면서 정치를 했다.
이후 인조반정(혁명‧성공한 쿠데타)이 있었다.
조선 16대 왕 인조는 사대부들에 의해 명나라를 섬겼다.
청나라가 조선을 침입했다.
인조는 남한산성으로 피신했다.
청나라와 두 차례의 1, 2차 전쟁을 치르면서 많은 백성들이 죽었다.
청나라 칸(청나라 황제)이 남한산성으로 왔다. 진두지휘에 나섰다.
조선의 멸망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인조에게는 두 충신이 있었다.
주화파 최명길과 척화파 김상헌이었다.
항복하겠다면 나라의 역적으로 남을 것이고, 저항하겠다면 칸에게 죽게 되는 상황이었다.
김상헌은 오랑캐인 청나라에게 굴복하느니 차라리 죽음으로 맞이할 것을 요구했다. 자신의 왕이 다른 왕의 신하가 되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었던 그는 명예로운 죽음을 원했다.
최명길은 이렇게 말했다.
“살기 위해 가지 못할 길이 없고…”
“무엇이 임금이옵니까? 오랑캐 발밑을 기어서라도 제 나라 백성이 살아서 걸어갈 길을 열어 줄 수 있는 자만이 비로써 신하와 백성이 마음으로 따를 수 있는 임금입니다.”
나눔 #10
눈물의 선지자 예레미야도 볼 수 있어야 한다.
예레미야는 자기 백성을 벌하지 않으실 수 없는 하나님과 깨닫지 못하는 하나님 백성 사이에서 안타까운 마음으로 눈물을 흘리며 예언할 수밖에 없었던 인물이다.
예레미야는 그가 전하는 메시지로 인해 많은 고초와 박해를 당했다. 그는 결혼이라는 지극히 평범한 행복마저 하나님의 일을 위해 포기해야 했으며(렘 16:2), 가족과 동네 사람들에게까지 배척받는 깊은 고독과 고립을 견뎌야 했다(렘 15:17, 19). 예루살렘이 멸망할 것이라는 예언 때문에 성전의 총감독에 의해 매를 맞고 감금을 당했으며(예 20:2, 3), 옥에 갇히는 수난도 당했다(렘 32:2).
때로는 동족을 배반하고 선동하고 탈주했다는 비난과 음해를 받았으며, 구덩이에 갇히고, 시위대 뜰에 갇히기도 했다.
예레미야는 자신을 괴롭혔던 자들에게 재난이 임하기를 기도하기도 했다.(렘 18:21~23)
예레미야는 남유다(이스라엘) 왕 시드기야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바벨론 왕의 고관들에게 항복하지 아니하면 이 성이 갈대아인의 손에 넘어가리니 그들이 이 성을 불사를 것이며 너는 그들의 손을 벗어나지 못하리라.
항복하면 네 생명이 살겠고 이 성이 불사름을 당하지 아니하겠고 너와 네 가족이 살리라.
시드기야 왕이나 거짓 선지자(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들은 듣지 않았다.
남유다는 바벨론의 침략으로 성전이 파괴되고 거리는 피로 강을 이뤘다. 시드기야 왕은 두 눈이 뽑혔고 적국에서 최후를 맞았다. 그전에 시드기야 왕의 두 아들은 자신이 보는 앞에서 죽음을 당했다. 남유다 백성들은 바벨론에서 70년간 포로생활을 해야 했다.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적국에 항복을 요청한 예레미야를 비판할 수 있겠는가?
나눔 #11
우리 역사를 뒤돌아 볼 수 있어 감사하다.
그리스도인이라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먼저 살펴야 할 것이다.
박영호 포항제일교회 목사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우리의 문제는 언제 나서고, 언제 침묵해야 하는가에 있다.
언제 담대한 확신이 필요하고, 언제 겸손한 유보가 필요한가를 아는 것이다.
성령이 함께 하시면 그 사람에게 분별력이 생긴다.
그 분별력은 하나님의 온전한 뜻, 완전한 뜻을 감당하게 한다.
어떤 말을 해야 할지, 어떤 부분에서 침묵해야 할지. 어떤 부분에서 기다려 줘야 할지, 어떤 식으로 말을 해야 할지?
내 마음대로 하지 말고 하나님이 주시는 분별력을 소유하길 바란다.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할 때에 작은 말 한마디에도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은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할 때도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기가 쉽다.
그런 사람이 역사 앞에서 책임 있는 삶을 살 수 있다.
나눔 #12
예수님의 지상최대 명령은 모든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라는 말씀입니다.
“예수께서 나아와 일러 가라사대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마태복음 28장 18~20절)
온세상 위하여 나 복음 전하리
만백성 모두 나와서 주말씀 들으라
죄중에 빠져서 헤매는 자들아
주님의 음성듣고서 너 구원받으라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 되리라
세상모든 사람 다듣고 그 사랑알도록
온세상 위하여 이 복음 전하리
저 죄인 회개 하고서 주 예수 믿으라
이 세상 구하려 주돌아가신것
나 증거 하지 않으면 그 사랑 모르리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 되리라
세상모든 사람 다듣고 그 사랑알도록
온 세상 위하여 주 은혜 임하니
주예수 이름 힘입어 이 복음 전하자
먼곳에 나가서 전하지 못해도
나 어느곳에 있든지 늘 기도힘쓰리
전하고 기도해 매일 증인 되리라
세상모든 사람 다듣고 그 사랑알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