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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수필방 엄마는 요리중
사월(박현숙) 추천 0 조회 75 11.01.22 01:36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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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01.23 10:37

    첫댓글 더 나이가 들어 아이들이 곁을 떠나면 그래도 그 때가 살맛났다고 생각한답니다. 알뜰하게 살림을 하시는 모습 글로 대하니 반갑습니다. 건강하십시요.

  • 작성자 11.01.24 00:31

    지나고 보면 또 그때가 좋았다라고 생각이 들 그런때가 제게도 오겠죠^^ 고맙습니다.

  • 11.01.23 13:55

    10달러와 만원짜리의 비교도 참 재미있습니다. 용기를 내십시오. 잡곡 섞인 밥 아버지와 함께 달린다는 심정으로 먹도록 배려하세요. 엄마도 일만 하는 사람이 아님을 알려 줄 필요가 있어요. 그리고 당뇨는 본인이 운동을 빠뜨리지 말아야 합니다. 운동과 산행을 꾸준히 함으로서 80을 넘기는 분도 있습니다.

  • 작성자 11.01.24 00:36

    약을 먹을 단계도 아니고 본인이 잘 관리를 하고 있으니 괜찮아지리란 믿음을 가지고 있어요. 외식을 너무 많이 하고 잘먹는 한국음식문화의 결과로 얻어진거 같아요. 현미밥은 한국에선 지금처럼 왜그락하지 않았었는데...아마도 쌀을 잘못구입한게 아닌가 싶어요. 담에 한국장가면 다른것으로 찾아봐야겠어요. 덜 왜그락거리면 큰아이도 충분히 먹을거 같은데...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세요.

  • 11.01.23 18:43

    현실에 만족할 줄아는 사람이 제일 부자라고 하더군요.타국에서 부자로 살으시다. 귀국하세요

  • 작성자 11.01.24 00:37

    고맙습니다. 그러겠습니다. 여전히 재미있게 살고 계시죠? 선생님의 구수한 이야기가 그립습니다.^^

  • 11.02.01 20:22

    미국에서의 생활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좋은 글도 많이 쓰고 가족 모두 건강하세요.

  • 작성자 11.02.02 01:58

    고맙습니다. 올해는 카페지기로 활동하시느라 더 바쁘시겠군요. 건강하시고 나날이 마음따뜻한 시간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 11.02.02 12:48

    공감하는 글에 감사드려요. 가족 모두 날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 11.02.05 01:59

    고맙습니다. 설명절은 잘 지내셨는지요? 여긴 너무 춥습니다. 눈도 많이 내리고...어서 봄이 왔으면 좋겠어요.

  • 11.02.14 13:30

    오랜 만이지? 사람사는 냄새가 물씬나네. 여전히 열심히 적응하며 지혜롭게 살고 있구나. 반갑다. 가족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빌며 안녕 .... 또 소식 전할께

  • 작성자 11.02.15 02:11

    네...언니..고맙고..반가워요. 카페엔 종종 들려 다른 분들 소식은 보는데...언닌 통 걸음을 안하셔서 궁금했어요. 일간 전화드릴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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