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두절을 맞아 담백하게 부쳐낸 메밀전병 위에 여러 가지 야채와 고기를 넣어 돌돌 말아 보았어요. 직접 만든 메밀전병은 과일 꼬치와 함께 더 풍성한 맛을 더해 주었어요.산책길 작은 비닐봉지에 자연물을 담고 물을 채운 뒤 구멍을 내어 물줄기를 만들어 물그림을 그려보았어요. 쏟아지는 시원한 물줄기 아래에서 깔깔깔 웃으며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 속에 더위도 슬그머니 사라진듯했어요.
첫댓글 피망도 고기도 잘 먹는 친구들이네요 :)) 비닐봉지로도 저렇게 놀 수 있다니 방학에 해봐야겠어요!
재료를 올리며 빠진게 뭐가 있는지 하나하나 살피는 사랑스런 아이들이지요~ 즐겁고 신나는 방학 보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께요~♡
첫댓글 피망도 고기도 잘 먹는 친구들이네요 :)) 비닐봉지로도 저렇게 놀 수 있다니 방학에 해봐야겠어요!
재료를 올리며 빠진게 뭐가 있는지 하나하나 살피는 사랑스런 아이들이지요~ 즐겁고 신나는 방학 보내고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