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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漢詩 冬景(동경) - 蘇軾(소식)
巨村 추천 0 조회 58 26.07.19 10:01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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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19 11:38 새글

    첫댓글 우산처럼 생긴 연잎도 시드니 비를 가릴 수가 없고
    국화는 시들어도 가지에 붙어 있네.
    한 해 중에 좋은 경치를 그대는 기억 하겠나
    오렌지가 누렇고 귤이 푸른 이때가 가장 멋진 풍경을
    그대는 기억하고 있는지 초 겨울의 풍경을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19 14:30 새글

  • 26.07.19 13:16 새글

    연꽃 시드니 비 가릴 우산 없지만
    국화는 져도 서리 버티는 가지가 있네
    오렌지 누렇게 익는 이때를 기억하소서

  • 작성자 26.07.19 14:30 새글

  • 26.07.19 14:49 새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19 14:54 새글

  • 26.07.19 17:09 새글

    一年好景君須記
    最是橙黃橘綠時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7.19 20:15 새글

  • 26.07.19 17:12 새글

    초겨울 연잎은 시들고, 잔국이 가을의 정취를 유지하니,
    동파는 귤이 노랗게 익어가는 초겨울이 제일 좋은가 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 26.07.19 20:15 새글

  • 26.07.19 20:13 새글

    蘇軾이 지은 冬景 좋은 漢詩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荷盡已無擎雨蓋(하진이무경우개) ; 연꽃이 시드니 비 가릴 우산 없지만,
    菊殘猶有傲霜枝(국잔유유오상지) ; 국화는 져도 서리에 버티는 가지 있구나.
    一年好景君須記(일년호경군수기) ; 한 해 중 좋은 경치를 그대는 기억하게,
    最是橙黃橘綠時(최시등황귤록시) ; 오렌지가 누렇고 귤이 푸른 이때를.

    수고하셨습니다.

  • 26.07.19 20:15 새글

  • 02:39 새글

    오늘도 蘇軾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06:24 새글

    잘 배우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06:42 새글

    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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