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봉황은 울지 않는다 후기>
안녕하세요. 가인입니다! 1년 만에 돌아와 컴백작으로 완결하게 된 봉황은 울지 않는다.... 저에게는 참으로 의미가 많은 소설이랍니다. 음... 제가 드리고 싶었던 이야기들! 모두 다~ 후기에서 전합니다 ^*^
Q. '봉황은 울지 않는다'의 원제는 따로 있었다?
사실, 제가 컴백을 하려고 했던 소설은 '고교스캔들' 이라는 10대의 이야기였습니다.
그러다가 예상치 못하게 슬럼프를 겪게 되었고, 문득 어릴 적부터 꿈꿨던 사극을 소재로 선택하게 되었죠. 제목을 정하는 것이 내용을 짜는 것과 거의 흡사할 정도로 힘들다고 생각하는 저에게 마땅한 제목도, 소재도 떠오르지 않았었답니다. 그래서 무자정 '붉은 나비' 라는 제목으로 가상을 덜컥 올려버렸죠. 하지만 제목이 너무 마음에 안 들어서 어쩌지.... 이러던 찰나에!!!! 제게 왕의남자 OST 트랙에 있는 '그림자놀이-봉황은 울지 않는다'가 들어왔습니다. 그 것을 보는 순간!!! '이거야!!!!!!!!!!!!!!!' 하는 생각이 들었죠. 그리고 바로 내용을 구상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너무 마음에 쏙 들더라구요~ 그래서 곧장 제목을 수정해서 이렇게 탄생하게 되었답니다^^!
Q. 첫 시작, 그리고 첫 독자?
솔직히 '봉황울다'를 처음 시작하게 되었을 때는 겁이 많이 났었어요. 처음으로 글을 써보게 된 기타장르방에 대한 두려움과 편견이 좀 많았거든요....ㅎㅎ 인소닷 내에서 새싹소설방이나 꽃잎소설방 같은 경우에는 활발한 활동이 있지만, 장르방 같은 경우에는 그리 활발하다고 생각하지 않았기에 조금은 겁을 먹었었어요. 그리고 어렵다고는 생각했었지만, 조금은 거만했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무턱대고 '나는 할 수 있다!!' 라는 마인드 컨트롤을 하며 첫 시작을 했죠^^ 첫 독자, 이상향님! 음... 많이 뵙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봉황울다의 첫 댓글을 달아주신 분이여서 항상 감사드려요! 저에게는 그 댓글이 너무나도 감동이었거든요....헤헤
Q. 1년의 공백기, 그리고 기대 이상의 반응으로 인해 겪은 슬럼프가 있었다?
제가 고등학교 2학년 11월 정도에 모든 것을 정리하고 활동을 중단했었답니다. 그래서 다시 돌아오기로 마음 먹었을 때 걱정이 많이 되었어요.... 나를 알아보는 사람이 있을까... 외톨이가 되어 있겠구나... 등등 또한 인소닷에서 잘 다뤄지지 않았던 사극을 잡고서 쓴다는 것에 대해 솔직히 '무모한도전'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많은 독자분들께서 제 소설을 찾아주셨고, 난생 처음으로 추천방에 올라가면서 감동을 받았답니다. 하지만 1년만의 공백기와 함께 찾아온 기대 이상의 사랑은 저에게 부담감을 안겨주더라구요. 안 좋은 말을 쓰신 것도 아닌데 괜스레 신경쓰게 되고, 부정적으로 바라보면서.... 하루에 한 편씩 올리면서 받은 스트레스도 폭박하게 되었죠. 그래도 제 스스로가 극복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했고, 지금은 이렇게 극복해서 완결에 이르렀죠^^!
Q. 세 편의 뮤직비디오를 만들게 된 계기는?
음.... 사실 저는 원래 영상 만드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허허허. 그래서 모자란 실력이라도 좋아하는 드라마나 영화를 패러디에서 올리기도 했었죠. 그러다가 봉황울다에 제가 이미지캐스팅을 한 배우들의 영상을 받게 되었구~ 편집을 하면서 '괜찮을 듯 하다' 싶어서 만들기 시작했어요^^ 첫 뮤직비디오인 '풍운애가'의 노래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그 다음 노래를 정할 때 무척 힘들었다는...휴 그래도 개인적으로 가장 소설의 내용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마지막 뮤직비디오가 가장 좋아요 전ㅎㅎ
Q. 주인공들의 사랑은 끝내 비극?
사실, 마지막 결말을 걱정하기는 했었어요.... 환생을 그려야 하는 것일까? 그냥 끝내야 하는 것일까? 하고.....헤헤. 그러나 환생보다는 오히려 이 결말이 아름다울 듯해서 이렇게 완결하게 되었어요^^! 비극이라기보다는, 적은 예원과 자신의 아들인 세자 월을 통해 예원을 떠올리고, 세 사람은 이생에서는 비록 함께하지 못했지만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그리려고 노력했어요........... 그게 그려졌을지 모르겠네요ㅠ 정리하자면 비극이기도 하지만 어떻게 보면 비극은 아닌.... 뭐 그런.... 쩝ㅎㅎ
ps. 벼루연님께서 질문하셨던 답변 : 적(24세), 정후(24세), 예원(23세), 진화(19세)
Q. 차기작 소설 '두 번째 사랑'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다면?
이미 차기작 투표와 미리 올려진 가상 및 뮤직비디오로 아실만한 내용이지만, 두 번째 사랑은 실어증에 걸린 딸을 가진 과부와 어린 시절의 아픔으로 조폭이 된 남자의 이야기입니다. 제가 그리고 싶은 내용은 '공감'이 될 듯해요..... 로맨스 소설이라고 보실 수도 있겠지만, 저는 새롭게 '감성드라마'라는 장르로 쓰려고 합니다. 조금 더 드라마스러운 이야기로 여러분들께 찾아가려고 노력하구 있으니까요ㅎㅎ 음..... 따듯하고 포근한 느낌의 소설이라고 말씀드리며, 스포일러 끝!!
Q. '봉황은 울지 않는다'를 마치며…….
음냐..... 쩝..... 한달이 조금 넘는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30편이라는 분량으로 완결을 하게 되었네요. 비록 원래의 분량은 아니지만, 만족스럽다고 생각합니다^^....ㅎㅎ 제가 1년 전 활동을 중단하기 전, 아마 많은 연중을 경험한 뒤에 모습을 감췄었을 거라 기억하고 있어요... 그래서 '사극'이라는 장르가 버거워 또 그렇게 되지는 않을까 엄청난 고민을 했었다는....ㅠㅠ 그러나 이렇게 마무리를 잘 짓고 완결을 하게 되어서 엄청난 감격이 밀려오고 있답니다. 정말 모자란 글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렸어요... 한 분씩 인사를 드리지 못한다는 점이 안타까울 뿐이에요...ㅠㅠ '봉황울다'는 저에게 새로운 시작을 열어준 소설이기도 하고, 새로운 장르에 대한 도전을 키워준 소설이기도 해요^^.... 그리고 아직 너무나도 모자란 작가라는 것을 느끼고 깨닫게 해준 소설이구요.
그저 사극을 좋아해서 어릴 적부터 한 번쯤 써보고 싶어서 시작했던 소설... 그러나 이 소설이 저에게 가져다 준 행복은 시작과는 너무도 다르네요. 그래서 더 기쁘고 아쉽고 슬픕니다.....
그동안 저를 따라, 봉황울다를 지켜봐주신 모든 분들. 그리고 봉황울다의 모든 캐릭터들에게 이입되어서 안타까워해주셨던 분들. 저에게 감동과 채찍질해주셨던 분들. 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더 발전하고 성장하는 그런 작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봉황은 울지 않는다'..... 그동안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지금까지 봉황은 울지 않는다에 댓글을 달아주셨던 분들
이상향, 몽철, 청룡전설, 천상이, 동경마눌님♡, 유행, 링딩동, 차이리, 이뿐에오스, 푸르 미르, 묘혹, 정온리, 하얀별푸른별, 6우리, 치로병사, 천앨ⓢ, 민다혜, 차 녹, nanikore, Su preme, 옴므네, 꽃보다녀, 으하핫, 리요., 리본마리, 루 임, 꽃 다희, UPst, 나는날개, 스토케시아, 나귀얌, 어떤애가내닉쓰냐, 유라히, 에밀리J, 청수내?, 절망과 절정사이, Σ해피데이, 아띠마루。, 후안, 10월의 봄, 유천핸드볼♥, 푸드。, 하나하마, 박아키, 우을ㅇ, 소리소리맴, 메아리, 하다., 발광부르스, 크게외쳐보자, 스마일노, 참치잡이무크로♬, 우리기허노, 겨운햄토리, 숨은1인치, 별빛을안고, 까악꿍, 러블리이내, 토라코♥, 뿌와, 버버버거이, -신비, 헬로우맨◀, 우주나, N홀릭, 벼루연, 세개의 시선, Ms.Jin, 란시, 매일종일소설, 혜동이, 이삔이, 까랩, 철수의매력발산, 구름을거슬러, 수예, 내사람*, 파핫핫, 이효맄, 일급보안증, 하히하히하, 갈겨, 까랩, 꿈의제전, 체리스푼, 이치짱, GDnism, 이쏘★, 푸히힝히, 꼬마다람지, 비상탈출구, gloomy sunday., 맛있는커피, 로얄, 카페인, 젬마., 다 라, 둔탱a곰탱A, heyo413, 윤 설화, 리얼리스트, 모기불, 냥쮸, *키라*^^, 윤제문.
봉황은 울지 않는다를 제작하면서 도움이 되어주신 분들
스윗소울 식구 : 3년 우정 & 대학 동기 리얼, 항상 이해해주는 다혜, 응원해주는 이치언니, 든든한 흰둥언니. 후원자 : 오프라인에서 제일 먼저 소설 읽어준 또니, 항상 든든한 이야기 쉼터가 되어준 양갱, 힘내라고 화이팅 해주던 브이, 글솜씨 늘었다고 칭찬해주던 비담, 나 때문에 미실 팬이 된 미담, ....그리고 졸업을 얼마 안 남긴 예쁘니들 3 - 4 반.
|
차기작 업뎃쪽지 원하시면 '★' 달아주세요!
첫댓글 ★ ♥내 사랑 가인아!! 완결 무지무지 축하해^_^ 오랜만에 컴백해서 컴백작 대박나구~!! 이렇게 이쁘고 아름다운 소설로 찾아와줘서 고마운거 알지^^. 정말 너의 실력은 녹슬지 않았다는걸 보여주는 너무 멋진 작품이였어! 봉황 보면서 나도 막 슬프고..소설에 너무 몰입해서 막 빨려들어가고 ㅋㅋㅋㅋㅋ 정말 너무너무 감동적이였어 ㅠㅠ 적이랑 예원이랑 정후랑 진화랑..정말 다들 너무 이쁘고 아름답구^^. 정말 잊지 못할 사극이야! 내가 읽은 사극중에 손에 꼽을 정도의 너무 아름다운 사극소설이였어!! 진짜 완결 대박 축하하구!! 후속작도 응원하면서 기다리고 있을께!!^_^♥
봉황은울지않는다. 되게되게 재밌게 읽었습니다! 굉장히 드라마틱한 소설이어서 더 재밌게 읽을 수 있었던 거 같애요 ^_^ 배경음악 고르시는 쎈스도 탁월하신 듯! 두번째 사랑도 기대하겠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업데이트 쪽지 보내주세요 ! ^_^ 그동안 재밌는 소설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앞으로도 기대할게요~+_+
봉황은 울지않는다!! 드디어 완결..끝났구나..ㅠㅠ 정말 완전많이 축하해!! 언니의 멋진소설을 읽을수있었던거 정말많이 기뻤었어 ㅎㅎ 언니의 소설은 정말 멋지고 완벽하고 무튼무튼..예원이나 정후나..적이나 진화나..모두모두 기억에 남을것같아 ㅎㅎ 후속작에서도 항상 함께했으면 좋겠어..가인언니!! 항상 응원하는 동경이가 될께요>,< 언제나 파이팅 넘치는 가인언니가 되기를...♡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ㅎㅎ
넘 재밌었구요 두번째 사랑도 기대할께요! 수고하셨습니다.
후속작 두번째 사랑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질문답변 너무 감사드려요♥
언니 완결 축하해!! 진짜 너무너무 잘봤어...너무 아련하다ㅠㅠ 아직도 너무 슬퍼...ㅠㅠ 두번째 사랑도 많이많이 기대하고있어!! 예원이 정후 적이 진화 넷다 너무 불쌍하고 그래서 더 기억에 오래 남을꺼가타!! 오랜만에 읽는 인터넷소설이엇는데... 너무 재밌었어 최고야..ㅠㅠ 두번째사랑도 화이팅!! 대박날꺼야~~~~~~~ 그럼 진짜 수고많앗어 언니!!
아 정말 너무너무 재밌게 잘 본거 같아요~ ㅋㅋ 어쩌다 가끔 늦게 들어와서 하나하나 댓글은 다 달지 못했지만 ㅋㅋ 그래도 빠짐없이 잘 읽었답니다^ ^ 봉황은 울지않는다 너무 재밌었구요 후속작 두번째 사랑두 많이 기대할게요^^ 수고했어요~
수고하셨어요! 히히 두번째 사랑!도 기대하고 있을께요^^
아 ... 정말 재밋게 봤엇는데 ... 이제 완결이군요.. 작가님 그동안 수고하셧어요^^
너무너무 재밌게 봐왔었는데 아쉬운마음이네요~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
★와 정말 축하드려요 비록 업쪽이 안와서 올라온 줄도 몰랐던 운영자지만(용서해주세요ㅠㅠ) 마지막은 정말 함께해 드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글도 지금 읽지 못하고 이렇게 후기만 읽고 댓글을 답니다 죄송해요 그래도 오늘 모조리 읽을 거예요 봉황 참 재밌게 읽었던 소설이예요 제가 사극을 그렇게 많이 읽어보지는 않았어요 그런데 가상을 발견한 후 제목부터 저의 호기심을 자극했죠 그것도 언니께서 고교스캔들 쓰시다가 이거 쓰셨잖아요 그래서 더 끌렸어요 그래서 읽게 되었는데 정말 읽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랜만에 읽은 사극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주인공들도 맘에 들었고 내용도 굉장히 맘에 들었어요 아픈 사랑을 그려내
데 제 마음까지 슬퍼지더라구요 마지막으로 비담... 김남길의 사진이 떡하니 있는 것도 참 맘에 들었습니다ㅋㅋ 봉황은 울지 않는다라는 제목이 그렇게 되서 탄생되었던 거군요 바뀐 제목이 더 마음에 드네요 결말.. 후기를 보니 결말이 죽음이네요.. 참 아름다운 것 같아요 비록 새드로 끝나긴 했지만 아름다운 죽음이라서 정말 다행이예요 슬럼프.. 극복하셔서 정말 다행이예요 슬럼프를 극복하시지 않았더라면 저는 정말 슬펐을 거예요 다음 작도 함께 할게요 화이팅
★우선 언니 완결낸거 추카하궁ㅜㅜ 지금까지 같이 못해온거 미안헤여ㅜㅜ.... 내가 16편까지 읽엇드라구! 이거 댓글 달궁 못읽은 거 읽으러 가야겟담...... 쥔짜 처음부터 느낀건데 언니는 글을 참 잘쓰는거가탕ㅎㅎ 여기까지 온 것두 대단하구! 완결내느라 수고 많앗쬬~!♡♥_♡♥
★완결내신거정말축하드리구요 ㅠㅠ 힘드셨겠어요 ㅠㅠ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ㅎㅎㅎ ㅠ 읽는 내내 정말 좋았구요 ㅠㅠ 진화적이정후예원이다 안타깝게 끝나버려서 ㅠㅠ 슬프구요 ㅠㅠ 불쌍했지만 정말 좋았었구요읽는동안!! ㅎㅎㅎ 남겨진적이..ㅠㅠㅠ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차기작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ㅠㅠ ㅎㅎㅎ
★다음작도 기대할께요!! 아직도 제 눈엔 눈물이 그렁그렁~ ㅠㅠ 결국 적이만 불쌍하게 되었어요. 다음 후속작도 화이팅~
내가 제일 먼저 달려왔어야했는데 못 그랬구나ㅠㅠ 봉황울다, 대망의 완결. 정말 너무너무 축하하고! 스윗소울 식구들이 영원히 그 이름 아래 묶일 순 없겠지만, 좋은 인연 이어나가자. 완결 진심으로 축하하고, 후속작도 많은 기대를 한몸에 받으며 대박나길 바랄게! 다시 한 번 완결 축하해!!!!!!!!♥.♥
★컴할 시간이 별로 없는지라 폰에 넣어다니면서 보구 있어염ㅎㅎ 정말 재밌다능..!!! 완결 축하드려요~ 좋은 작품으로 다시 뵈길^^
★너무너무잘봤구요......ㅠㅠ기대할게요..ㅠㅠ
아. 다 읽기도 전에 후기먼저 읽네요. 요즘 시험기간이라 잘 못들어와서 봉황울다 20대 초반편까지 밖에 못봤는데. 수고하셨어요. 저는 얼른 보고와야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너무오랜만에오니까벌써완결이구나ㅠㅠㅠㅠㅠㅠㅠ으헝헝헝언니수고했ㅇㅓㅠㅠㅠㅠㅠㅠㅠㅠㅠ다음소설도기대할게!!!!!!!!!!!!
★ 드디어 완결이군요 ! 일단 축하드립니다 ^.^ ~ 시험이 끝나고도 한동안 컴퓨터 할 여유가 되지않아 이제서야 뒤늦게나마 완결을 축하드리게 되는점 죄송합니다. 역시 작가님의 많은 슬럼프와 마음고생의 끝에 이런 좋은 작품이 탄생한것이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사극을 좋아했었고 가련한 운명을 지닌 안타까운 작가님의 소설은 딱 제 취향에 맞아서 엄청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웃음) 읽는내내 소설 속 인물들과 동화되어 깊숙히 빠져들었네요. 다 작가님의 풍부한 묘사력 덕분인거 같습니다. 다음 후기작도 열심히보겠습니다. 그동안 수고많으셨고 다시한번 더 축하드립니다 ^.^ 건필하세요 ♥
★ 완결 축하드립니다^^ 봉황은 제 마음을 아련하게 만든달까요...? 어딘가로 떠나고 싶다라고 생각하게도 만들었습니다 ㅋㅋㅋㅋ 옛 고성 같은데로 ㄷㄷㄷㄷ<제가 역마살이 끼였는지 좀 정취있는 작품만 보거나 읽으면 떠나고 싶어 집니다 ㅋㅋㅋㅋㅋ 고질병(?(이예요ㅠㅠㅠ) 봉황! 재밌게 봤습니다! 다음 작품 기대할께요! 화이팅 !!!
어흑ㅠㅠㅠㅠㅠㅠㅠㅠㅠ지금에야 완결을 읽었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완전 강동!!! 진짜 감동적인 소설이예요!! 진짜 잊지못하고 다음소설도 기대하겠습니다! 작가님 그동안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