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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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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네이트판) 오빠의 여친은 25살 아기입니다ㅠㅠㅠ
과카몰리로보카폴리 추천 0 조회 16,997 22.06.11 02:47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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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글 보면서 뭐야.. 하다가 댓글보고 소름..ㅠㅠ

  • 원글 댓글 보니까 2011년에도 비슷한 내용으로 지식인에 글 올렸었네.. 치료받아야할텐데 아이고..ㅠㅠ 뭔가 본인이 25살이고 6살이나 8살 된 애기가ㅜ잇나본데

  • 22.06.11 02:50

    오빠=남편/친구=딸 이라는거야...?

  • 22.06.11 02:54

    흠..

  • 22.06.11 02:56

    읽으면서 아무리 봐도 자기 딸 얘기 같았음.. 역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 또 있구나

  • 친구라고 지칭하다 중간에 '서현이' 라고 하네 딸 얘기 맞는듯

  • https://m.kin.naver.com/mobile/qna/detail.naver?d1id=7&dirId=70109&docId=140686698&qb=7ISc7ZiE7J20IDI17IK0&enc=utf8§ion=kin.ext&rank=2&search_sort=0&spq=0

    2011년 지식인글

  • 22.06.11 02:58

    이 글이 2014년 글인데 네이버에 2011년에 같은 글이 있다길래 봤더니 거기 댓글에 후일담이 있다

  • 22.06.11 03:01

    아 소름끼쳐 했는데 어떻게 이런일이했는데 댓글보고소름

  • 22.06.11 03:03

    근데 생각이 저렇고 글까지 저렇게 쓰는데 겉으로 안나타날수가 있어? 같이사는 남편이 아내가 저런 생각 가진거를 저런거를 모를수있나?

  • 22.06.11 03:11

    아니 딸인걸 인지 못할수는 있는데 애기랑 25살이랑 나이차이가 심한데 그것도 구분이 안될 수가 있구나...

  • 22.06.11 03:11

    조현병 아니야?

  • 22.06.11 03:15

    헉...정신과 가셔야할듯....저렇게 아기 자체를 인지 못하는 경우도 생기는구나 어쩌나ㅠㅠ 그래도 마지막에 자신의 베프라면서 차마 병원엔 못 보내고 그런 짓 못한다는 거 보면 정신 없는 와중에도 중간중간 아이에 대한 마음은 좀 있킄 것 같은데ㅠㅠㅠㅠ애 이름이 서현이라서 더 신빙성 있어보임 서현 이 이름 2010년대 초중반에 인기 많았던 여아 이름 아녔나??

  • 22.06.11 03:15

    나 무서워ㅠㅠㅠㅠㅠ 아니진짜무서워.....배댓보고 온몸에 소름돋았어...난 그냥 진짜 연애하고 돌아벌인 친구인줄..

  • 22.06.11 03:32

    이거 십년전에 본 거 같은데 .. 산후우울증이라는 얘기 나왔엇어 ...

  • 22.06.11 03:35

    지금은 치료 잘 받으셨을까

  • 22.06.11 04:23

    이글 오랜만이네.. 저 가족 모두 아무 탈 없이 잘 사셨으면..

  • 산후우울증이라니 엄마도 애기도 넘 불쌍해ㅜ 밥 먹는데 분유를 4번 먹는거면 낮에 발달상 맞게 거의 제대로 케어를 못받는건데ㅜㅜ

  • 22.06.11 07:15

    헉 소름... 그래서 한 침대에서 같이 잤구나

  • 22.06.11 07:34

    안타깝다

  • 22.06.11 08:10

    헉...ㅜㅜㅜ 지금은 꼭 잘 살았으면

  • 22.06.11 08:36

    와 근데 어케 본인얘기라는 걸 알았을까 댓글 신기하다..여튼 지금은 괜찮아지셨으려나 안타깝네 ㅠㅠ

  • 분유가 3,4번 주식이면 돌도 안 지났을 이유식할 시기 아닌가? 그아기가 크게 보이는건가? 키가 154라니..

  • 22.06.12 11:35

    독박육아였나보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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