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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제 옛날 이야기 - 학폭 가해자 이자 피해자가 된 썰
Easy Shot 추천 0 조회 1,769 21.02.26 16:41 댓글 2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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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2.26 16:45

    첫댓글 솔직함이 느껴지는 글이네요. 그분이 했던짓은 희미할테고.... 맞은 일은 기억잘하겠죠... 인간이 그런 동물인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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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름 사이다 결말이라 ~~ 농구 잘하신건 부럽습니다

  • 작성자 21.02.26 17:06

    하지만 지금은.....

  • 21.02.26 17:03

    많은 댓글이 지워졌네요... 뭔지 궁금

  • 작성자 21.02.26 17:04

    최초 게시글에 욕설 들어가 있던것 때문에 그렇습니다ㅜㅜ

  • 21.02.26 17:21

    재력이란게 내 의지랑 상관없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지 깨달은 후로는 그런걸로 자존심세우는거 다 무시하게되더라고요. 그나저나 농구잘하신거는 부럽네여

  • 작성자 21.02.26 17:44

    하지만 지금은...(2)

  • 21.02.26 17:38

    80초중반생인데...아니뭔 그런조사를 한데요?? 담임이 떠라이네~

  • 작성자 21.02.26 17:43

    초등학교때는 가정통신문으로 부모님께서 작성 후 제출한적이 있었어요 그래서 전세라는것도 알고 있었고...초4때 담임샘은 부모님 나이보더니 헉 했던게(젊으셔서..) 기억이 납니다

  • 21.02.26 17:44

    옛날엔 가정환경 조사서 이런거에 부모님 직업부터 싹 다 적어내는거 있었잖아요

  • 21.02.26 20:01

    75년생인데 집에 전자제품 다 적어냈어요. 티비있냐 냉장고있냐 이런거요. 가정환경조사를 빙자한 인권침해를요.

  • 작성자 21.02.26 20:13

    @calltax 기억에 부모님 학력까지 적어냈었어요 차량 보유 유무라건가

  • 21.02.27 06:00

    제가 멍청하고도 용감하게 우리 반에서 생활환경(?) 물어보는데 유이하게 ‘상’에 손들었어요. 또 한명은 고속버스 사장 아들 그리고 저는 회사원 아들.

    나중에 어머니 불려가셨다가 해명(?) 하고 오셨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특별히 욕심나는게 없었는데 6학년때 알미늄 배트를 선물 받았거든요 우리반에 저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집이 되게 부자라고 생각했었어요.

  • 21.02.27 10:41

    @둠키 어렴풋이 기억이 나네요~ 중산층?? 이렇게 적었던거 같아요~ 그땐 대부분이 중산층?? 이라고 적었던거 같은뎁...
    지금의 중산층 기준하고는 많이 틀릴때....^^:::
    아부지가 갠택시 하셨거든요~ 그때 아부지 머하시노~~ 물어봤던거 같아요~ 갠택시요~ 하면 오~ 돈마니 버시겠네~ 했던..ㅎㅎ
    지금도 그때 아부지가 적으셨던 장부가 있어요~ 거의 한달에 250~300씩 버셨던거 같아요~ 30여년전에^^

  • 21.02.26 17:45

    자업자득이죠..

  • 21.02.26 18:22

    속시원하긴 하네요..3년동안 언어폭력 당하시고 참으신게 신기하네요..그를 팰정도로 무력이 있으셨는데..전 누굴 때릴 힘도 용기도 없어서 저럴 수도 없었는데..
    암튼 결론은 자업자득이네요..그렇게 괴롭혔으니..

  • 작성자 21.02.26 20:16

    키가 드라마틱 하게 컸습니다 156->180 몸무게는 덤으로.... 중3되니까 제가 힘이 좀 있구나를 알고있긴했어요

  • 21.02.26 21:10

    1. 농구 잘하신게 일단 부럽습니다
    살면서 그때 잘해야 빛나죠. 나이먹어서 잘하는것 보다요
    2. 그 맞은 사람 및 패거리들도 이카페 회원일 가능성이 있어보입니다 ㅋㅋㅋㅋ
    3. 유명인이어도 그정도 일화면 동정여론이 많을듯요 ㅋㅋ
    4. 일단 형님으로 모시겠습니다

  • 작성자 21.02.26 22:01

    오 2번에서 느낌표가 빡...

  • 21.02.27 06:00

    그쵸 농구까페에서 농구잘하면 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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