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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팔십 즈음 /오정순
오정순 추천 0 조회 113 26.10.26 01:27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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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10.26 07:42

    첫댓글 영글었나 익었나 잠시 생각이 드는데 하나둘씩 비어가는 저 들판이...마치

  • 작성자 26.10.26 07:56

    내가 창 너머에 펼쳐져 있더라고요

  • 26.10.26 07:54

    가시는 길 창밖 풍경에서 또 하나의 생각에 멈칫하셨군요.
    그래도 많이 흐리지 않아 다행입니다 ~~
    빈 들판이...마치...

  • 작성자 26.10.26 07:57

    3번 좌석이 좋아서 편했어요
    들녘이 텅 비고
    머리 성글어 민망해지면
    바람만 제멋대로 들락거리겠지요?

  • 26.10.26 09:01

    남쪽에는 들판 다 비우려면 아직도 시간이 좀 여유있어 보이더라고요.

  • 작성자 26.10.26 09:26

    80즈음에도 따뜻하면 비우기가 더디 진행되겠지요?

  • 26.10.26 10:12

    @오정순 이를 말씀일까요!
    가을 향 진한 요즘
    평안한 날들 보내세요.

  • 26.10.26 11:28

    고개 뻣뻣하게 들고있는것
    보다 고개 숙일수 있는 마음
    가짐
    오늘이 가벼워질듯 합니다

  • 작성자 26.10.26 11:32

    그 또한 땨에 이르러야 가능한 일입니다
    자연스러우려면

  • 26.10.26 22:21

    나이다움은 아름다움입니다^^

  • 작성자 26.10.27 02:22

    당사자는 아니게 생각되기도 하답니다

  • 26.10.26 22:33

    아름다운 수채화입니다
    저도 빗속의 창밖 풍경 몇 장 품어 왔는데 창고에 보관 중입니다

  • 작성자 26.10.27 02:23

    갈 때 못 찍어서 올 때 놓치지 않으려고 잡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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