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상이나 제대로 해줬을까... 100원짜리 개발해서 국민들한테 1000원에 파는거 아니야? 원주민한테는 보상 200원 줘놓고 많이 줬다고 생색.. 진짜 낙후돼서 범죄 빈번하게 일어나는 곳이면 개발해야하는게 맞지만, 멀쩡히 살고 있는 곳 개발한다고 내쫓는거 많음..요새는 강제로 안한다 이미지메이킹 잘하던데 보면 절차만 많아지고 지연시킬 수 있는 수단만 좀 생겼지 결국은 개발하더라 lh
근데가끔..이게맞나 싶음... 우리집 근처도 저런식으로 재개발되서 푸르지오 들어왔는데 아파트값 10억+알파..씩하고(주변 집값 생각하면 말도안되는 가격임) 투기꾼들 개많아서 실거주는 별로 보이지도 않고 ㅋㅋㅋㅋㅋ.... 그냥...그냥 가난한 사람들 더 쫓아낸 것 같음...
나도 저 근처 분양받았고 주변에 팔8 원주민, 분양자 있는데 정작 저기 살던 원주민들은 좋아해~ 원문에도 나와있지만 낙후되었던 도시 헐고 그 위에 지은거라 도로정비도 되었고 아파트 주변은 전신주 지중화도 되었고 분양당시 미니 신도시 급이라고 청약 완전 대박이였어 나 아는 원주민 언니는 입이 귀에 걸렸음. 팔8 맞은편 권선6은 알박기땜에 원주민을 눈물좀 흘렸겠지만 그래도~ 원주민들이 나서서 재개발 추진하느라 힘 썻고 워낙 낙후된 동네라 부자 집주인이 세만 주고 그런것 보다 정말 낡은 오랜 토박이 자가가 많았음.
그냥 아파트촌만 생긴거라서.. 편할수는있겠지만 개성없는거같아... 그리고 새로생긴 아파트 층간소음 심한거 생각하면... 좋기만한걸까 생각든다.. 난 저런 주택가 동네 살았을때 좋은추억이 많아서 아쉽다.. 여름에 키운포도 따먹고 텃밭에서 상추랑 고추따서 삼겹살먹고 이웃에서 감 받고 평상에서 감자랑 고구마먹으면서 모기장 안에서 여름즐겼는데
22 정책사업에 속수무책..도지사, 시장 만나봐도 lh가 중앙정부라 별 힘이 없드라..그마저도 도지사 만나기도 쉽디 않고 ㅎㅎ 보상금 더 받아내려 한다고 무슨 욕심쟁이 마냥 욕하는데...그건 일부고 정말..실제론 가만두면 1000원 까지 오를텐데 지금 100원짜리 200원주고 나가라는데..원주민이 바보도 아니고 누가 그 돈 받고 나가냐고..ㅜ
나도 나이가 먹엇나봐 어릴땐 동네 재개발 되기만 기다렷는데 동네 떠낫다 다시 가본 동네의 건물들이 많이 바뀌니까 좀 아쉽고 뭔가 서럽더라고ㅋㅋㅋㅋ 주택없어지고 빌라 건물들 생기고 건물 높이들이 높아지고 이러니까 뭔가 느낌이 많이 다르더라 그냥 뭔가 내 어린시절 추억이 사라진 기분? 저렇게 싹 밀고 다시 세우니까 깔끔은 한데 내동네도 아닌데 왜 난 서글퍼?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ㅇ 그니까..로또라고 하는데..물론 로또인 사람도 있겠지만 ..보상해주는 보상가로 같은동네 못있고 그 가격에 맞는 동네로 나가야해..분양권 주긴 하는데 그것도 보상가보다 비쌈..젊고, 투자목적, 자본금 있는 사람들이야 재태크가 될 수 있겠지만 오래 살던 노인들은 멀쩡히 살고 있는 집 팔아서 재태크는 무슨..오늘내일 하시는 분들인데; 너무 주위에 재개발로 이득 본 사람들만 보고 근시안적으로 말하는거 같네 ㅎ
이동네는 조선족이 70%이상 살던 동네고 수원역 가깝고 매교역이 바로앞에 있지만 공장 많고 저녁7시만 지나도 지나가는 사람 거의 없을정도로 치안이 좋지않았어 고등학교를 끼고있는데 넘 불안하긴 했었지.. 지금은 주변 합쳐서 9600세대가 한꺼번에 들어오니까 인프라 엄청엄청 좋아지고 수원역도 조선족 좀 줄어드니 더 깨끗해질걸 기대~~
딴말이긴한데 저 한국 특유의 고층 아파트랑 저런..도시미관이 별로 아름다워보이지가 않아
생각났는데 서울 옥수동 어디에 50년대부터 피난이주민들이 살아서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건축물이고 사람들과의 정이 있는 동네였던것같은데 싹 다 밀고 평범한 아파트촌됐더라...응팔에 나오는 한국 특유의 동네가 사라지는것같음
도시미관이라고 하기엔 애프터가 너무 단지내 모습만 있긴 하다 ㅋㅋㅋㅋㅋㅋ
보상이나 제대로 해줬을까... 100원짜리 개발해서 국민들한테 1000원에 파는거 아니야? 원주민한테는 보상 200원 줘놓고 많이 줬다고 생색.. 진짜 낙후돼서 범죄 빈번하게 일어나는 곳이면 개발해야하는게 맞지만, 멀쩡히 살고 있는 곳 개발한다고 내쫓는거 많음..요새는 강제로 안한다 이미지메이킹 잘하던데 보면 절차만 많아지고 지연시킬 수 있는 수단만 좀 생겼지 결국은 개발하더라 lh
@후레레레레 ㅇㅇ 그런곳이면 해야하는게 맞지~ 내 말의 요지는 본문지역의 재개발을 부정적으로 보는게 아니라 재개발 하면 무조건 로또라는 인식이 잘못되엇다고 말하는거! 어두운면도 있다는 취지에서 말한거야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06.16 20:53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2.06.16 20:59
근데가끔..이게맞나 싶음... 우리집 근처도 저런식으로 재개발되서 푸르지오 들어왔는데 아파트값 10억+알파..씩하고(주변 집값 생각하면 말도안되는 가격임) 투기꾼들 개많아서 실거주는 별로 보이지도 않고 ㅋㅋㅋㅋㅋ.... 그냥...그냥 가난한 사람들 더 쫓아낸 것 같음...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저기 십수년간 사셨었는데…뭔가 다 철거된 모습보니까 어색하고 슬프당..
재개발은 로또 맞아.. 조합원들도 물론 분담금 내야 아파트 입주할 수 있지만 만약 그 분담금 못 내면 내 집 프리미엄 엄청 올랐으니 그거 받고 팔면 됨.. 그리고 서울 수도권은 전매제한이니 뭐니 규정도 엄청 빡세져서 투기꾼들만 이득 보고 이런 것도 옛말이여
아 여기... 보고있는데 ㅠㅠㅠ 너무 고민이다 ㅎ
P4-5억 붙었어... 원주민 걱정 ㄴ ㄴ
와 3600세대 많닼ㅋㅋㅋㅋㅋ
넘 좋아보임 프루지오 열일햇네
개부러워
나 저동네 살았는데 오늘 가보니까 옛날 골목 벌써 헷갈리더라ㅠㅠㅠ 안까먹을줄 알았는데
나도 저 근처 분양받았고 주변에 팔8 원주민, 분양자 있는데 정작 저기 살던 원주민들은 좋아해~
원문에도 나와있지만 낙후되었던 도시 헐고 그 위에 지은거라 도로정비도 되었고 아파트 주변은 전신주 지중화도 되었고 분양당시 미니 신도시 급이라고 청약 완전 대박이였어
나 아는 원주민 언니는 입이 귀에 걸렸음.
팔8 맞은편 권선6은 알박기땜에 원주민을 눈물좀 흘렸겠지만 그래도~ 원주민들이 나서서 재개발 추진하느라 힘 썻고 워낙 낙후된 동네라 부자 집주인이 세만 주고 그런것 보다 정말 낡은 오랜 토박이 자가가 많았음.
저때 피 ... 하ㅠㅠ 머뭇머뭇하다 놓쳤는데 슬프당
왜 도대체 개발을 안타까워하는건지 이해가안되네ㅋㅋ 치안 좋아져, 교육 환경 좋아져, 인프라 좋아져 세입자,조합원 다 이득인데
부동산 잘 멀라서 그러는거 아닐까 ㅋㅋ 알면 안타까워 할 수가 없지 완전 로똔데 ㅋㅋㅋ
우리집 지금 재개발 된다고 반대시위만 5년 다돼가서 ㅎ 이득보는 사람도 있고, 장점 있는것도 분명하지만 원주민들 사정이 다 똑같지는 않으니까~ 부동산을 몰라서 그러는게 아니라 ㅎ 직접 겪어보지 않으면 모르는게 아닐까?
@악귀야물러가 22 맞아 나도 재개발된 동네 들어와서 살고 있지만 원주민들 중에 지원금 끌어모아도 분양가 못채워서 다른 곳으로 이사간 사람 많아서..인프라 좋아지는 건 좋은 일이지만 그걸 위해 살던 동네에서 쫒기듯 나간 사람들이 아예 없는 건 아니라 그런거 같아
노인들은 평생 살던 곳 떠나랴할 수도 있어 조합원이여도 추가 부담해야 하니..
내 주변에 여기 당첨된 사람 많더라..부럽
그냥 아파트촌만 생긴거라서.. 편할수는있겠지만 개성없는거같아...
그리고 새로생긴 아파트 층간소음 심한거 생각하면... 좋기만한걸까 생각든다..
난 저런 주택가 동네 살았을때 좋은추억이 많아서 아쉽다..
여름에 키운포도 따먹고 텃밭에서 상추랑 고추따서 삼겹살먹고 이웃에서 감 받고
평상에서 감자랑 고구마먹으면서 모기장 안에서 여름즐겼는데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 정책사업에 속수무책..도지사, 시장 만나봐도 lh가 중앙정부라 별 힘이 없드라..그마저도 도지사 만나기도 쉽디 않고 ㅎㅎ 보상금 더 받아내려 한다고 무슨 욕심쟁이 마냥 욕하는데...그건 일부고 정말..실제론 가만두면 1000원 까지 오를텐데 지금 100원짜리 200원주고 나가라는데..원주민이 바보도 아니고 누가 그 돈 받고 나가냐고..ㅜ
집주인은 좋겠지 나도 재개발된 구역에 살았었는데 저런곳은 대부분이 다가구주택임 이사비 쳔만원.. 택도없음 그만큼안줘..... 다 그 가구 인구에 맞춰서 주고...천만원 준다한들 도움안됨 저기 살던 금액 비교하면 닭장가야함 개발되어서 미적은 좋아졌지만 어두운면도 있다는거 알아줫으면 ㅠ
2 글고 저렇게
낙후된 주택은 전세로 10년 15년 장기로 지내는 분들도 있더라 그 분들은 애매하지
4 맞아 무조건 좋다면 반대하는 주민들이 왜 있겠어... 돈 버는 사람은 따로 있는 거 같음...
나도 나이가 먹엇나봐 어릴땐 동네 재개발 되기만 기다렷는데 동네 떠낫다 다시 가본 동네의 건물들이 많이 바뀌니까 좀 아쉽고 뭔가 서럽더라고ㅋㅋㅋㅋ 주택없어지고 빌라 건물들 생기고 건물 높이들이 높아지고 이러니까 뭔가 느낌이 많이 다르더라 그냥 뭔가 내 어린시절 추억이 사라진 기분? 저렇게 싹 밀고 다시 세우니까 깔끔은 한데 내동네도 아닌데 왜 난 서글퍼?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재개발 보상 딱히 엄청 주진 않던데? 나 재개발 될라 햇던 동네엿는데(서울) 집가격 2억 쳐준댓나? 근데 아파트 분양가는 4억인가?그래서 재개발 돼도 문제라고 부모님이 그랫엇는데(17년전이야기) 지금은 좀 다른가?? 우리동네는 그래서 조합이 무산됏엇다던데,,
ㅇㅇ 그니까..로또라고 하는데..물론 로또인 사람도 있겠지만 ..보상해주는 보상가로 같은동네 못있고 그 가격에 맞는 동네로 나가야해..분양권 주긴 하는데 그것도 보상가보다 비쌈..젊고, 투자목적, 자본금 있는 사람들이야 재태크가 될 수 있겠지만 오래 살던 노인들은 멀쩡히 살고 있는 집 팔아서 재태크는 무슨..오늘내일 하시는 분들인데; 너무 주위에 재개발로 이득 본 사람들만 보고 근시안적으로 말하는거 같네 ㅎ
나도... 재개발로 전국 동네들이 다 건물 엄청 높고 비슷하게 생긴 신축 아파트 모습 위주로 바뀌어 갈 거 생각하면 좀 서글프고 아쉬움ㅜㅜ
헐 나도 글 쭉 내리면서 저기 사는 원주민들은 제대로 보상받고 나갔을까 생각했는데 댓글도 그런 분위기라 나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었구나 ! 싶네 ㅠㅠ 이런 재개발에서 가장 피해입는건 원주민들이지...
괜찮은거 같은데 어차피 저동네 세들어사는 조선족이 많았을거 같고 그것땜에 치안도 안 좋았을거 같아서 할렘가 만드는거보다 나음
부동산적 관점이 있고 도시가 인간에 맞게 디자인돼야 한다고 생각하는 휴먼스케일 도시 관점으로 볼 수도 있지;; 아파트촌 개성 없다고 하는 사람들보고 부동산 모른다고 하는 건 시야가 좁은 듯. 치안 좋게 만들기의 답이 꼭 아파트 건설만은 아닐 것 같아
그냥 아파트촌 들어간거네..
나아진 거 알겠는데 저기 원래 살던 사람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 난쏘공이 옛날 작품이라지만 참 지금 현실이랑 달라진 게 없는 것 같아서 씁쓸하다....
울 큰엄마 저기살았는데 재개발 되는 동안 다른 아파트에서 살다가 되니까 저중 하나 아파트로 들어감 지원금도 주더라공
결국 또 아파트네.,.
그래도 폭포랑 나무는 예쁘다..
이동네는 조선족이 70%이상 살던 동네고 수원역 가깝고 매교역이 바로앞에 있지만 공장 많고 저녁7시만 지나도 지나가는 사람 거의 없을정도로 치안이 좋지않았어 고등학교를 끼고있는데 넘 불안하긴 했었지.. 지금은 주변 합쳐서 9600세대가 한꺼번에 들어오니까 인프라 엄청엄청 좋아지고 수원역도 조선족 좀 줄어드니 더 깨끗해질걸 기대~~
근데 아직도 아파트 주위로는 좀 사람없고 조용한 느낌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