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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선택과목 고르는 것도 2차를 처음 준비해보는 입장에서 고민이 많이 되네요..
다들 어떤 기준으로 선택과목을 결정하셨을까요?
비법출신으로 1차 준비 시 민법이 처음에 너무너무 당황스러워서 공부 시간을 제일 많이 할애했던 것 같아요. 이게 말이여 방구여.. 이러면서 봤어요 ㅎ 그래도 민법은 회독을 늘릴수록 이해가 잘가서 1차 80점이 나왔습니다.
경영학은 크게 공부하지 못했지만 워낙 공부한대로 결과가 연결되는 부분은 아닌 것 같더라구요.. 공부 안한 내용도 너무 많이 나오구요.. 1차 68점 받았습니다.
2차 선택과목을 별 생각없이 대다수가 선택하는 경조로 가야하나 생각하던 와중에 민법이 나름 괜찮게 느껴졌다면 민소를 선택해야 하는 걸까? 라는 생각이 스쳐서요.
그렇다고 와우 난 민법 체질이야!! 이런건 아니에요.. ㅎㅎ 아마 젤 많이 공부해서 그나마 이해가 된것 같기도 하구요..
다른 분들은 어떤 기준을 가지고 고민을 거쳐 선택과목을 결정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선배님들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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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분은 진입은 경조로 가셨다가 0기 수업 들어보니 민소가 더 집중이 잘되고 재미있으셔서 민소로 넘어가신다고 하셨구요!
한분은 무조건 경조라고 ㅠ 둘다 암기량 많은건 똑같은데 민소는 이해가 선행되지 않으면 암기한 것도 날아간다고 해주셨어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3.06.12 16:22
책 한번 읽어보세요
경조는 심리학이나 사회학적인 내용이 꽤 있어 흥미롭더라구요
암기가 싫지만 제 기준 재밌어요
민소는 용어도 어려운데 흥미가 안가서 안 했습니다
동차반을 2가지 들어보는 것도 방법이 될듯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