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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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인구는 16억 명이다 중국의 기대수명은 77세다.
일년에 2,100만 명이 태어나고 죽는다.
일일 57,000명이 태어나고 죽는다.
우한지역에 인구가 2,000만 명이라고 한다.
일일 712명이 태어나고 죽는다는 뜻이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병한지 60일정도 된다.
자연사 한 인구가 42,700명 정도 된다.
그간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가 800명 정도 된단다.
그렇다면 전체 자연사한 인구의 1.87%가 우한 바이러스
때문에 사망했다는 뜻이다.
흔한 감기로 발열이 생기면 제때 해열처방을 하지 않으면
누구나 사망 할 수 있다.
한꺼번에 밀어 닥치면 정작 문제가 없는 사람 때문에 열이
나는 사람이 해열처방을 받지 못해 사망한다.
중국의 무질서함이 사망을 불러온 결과다.
그런데 전 세계는 지구가 멸망이라도 하는 것처럼 야단
법석이다.
일본 크루즈선에 3,700명의 승객을 태우고 홍콩에서 일본
귀항 까지 9일 동안 크루즈선 내에 함께 생활했다.
그중 37명의 호흡기 질환자 중에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
는 10명이다. 전체승객의 0.27%가 감염 확진자다.
지금까지의 일상과 뭐가 크게 다른가?
나머지 호흡기질환자 27명은 과연 코로나 감염자 보다
안전한 것일까?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국내외 세계의 반응은 과연 정상
적인 반응인가
코로나바이러스보다 더 무서운 게 공포바이러스가 아닌가?
아마도 우한 바이러스라고 명명한 프레임이 우한 사람인
800명을 죽게 한게 아닐까? 생각해 본다.
첫댓글 문제는 또 바이러스 감염 사망자 숫자만 보도할 뿐, 그 사망자 중 고연령자 분포나 기존 유병자 점유율이 얼마나 되는 지를 보도하지 않는다는 거지요.
멀쩡한 정상인의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한 사망율은 차치하더라도, 바이러스 감염 사망자 전체 중 정상인의 비율이 얼마 인지도 절대 보도하지를 않죠.~.
건강한 정상인의 감염자는 멀쩡하게 숙주로 돌아다니다가 전파하고, 그 들은 거의 대부분 치료로 사는데... 사망하는 사람들은 노약자나 기존 유병인 중 감염된 분들이죠.
네~
코로나바이러스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수 있는 방법은
일본 크루즈선의 감염자 확진율을 보면 우한의 속사정
을 알수 있지요....^^
9일동안 한공간에 머물러 있었는데 감기보다 전염율이
낮다는건 무엇을 말해 주겠습니까.
@유리상자
결론적으로 우한은 평소의 일상과 다름 없었고 누군가
의도적으로 공포심을 유발한 것이라는 생각입니다.
진짜로 크게 문제가 된다면 그 누군가가 외부인일 것이
고 조용히 마무리가 된다면 그 누군가는 내부에 있을
것입니다.
그것은 일본 크루즈선의 확진율이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 명분으로 중국의 38개 도시를 봉쇄했다는
것이 관건입니다.
전 세계로 공급하는 모든 물자가 올 스톱 했습니다.
그것이 누구에게 도움이 되고 손해가 될지는 모르지만.
경제가 크게 요동을 치게 할 소재로서는 최대의 효율적
소재일 것입니다.
공급망을 일시에 봉쇄하는 것........미친듯이 질주하는
누군가에게 브레이크를 거는...
@유리상자
네 저도 바로 그 점,
세계경제와 정치관련으로 보고있습니다.
미, 재무부 장관인가,차관인가가 발언하길 중국에게는 불행이고, 고통이나 코로나 사태의 영향으로 미국 제조업에는 긍정적이다고 발언했죠. 이는 곧 트럼프 재선에 유리하고 긍정적인 영향이다라는 말도되겠죠.
시진핑과 트럼프의 상호 묵인?협력?적인 뭔가가 있는 것 같게도 보이구요.
@인향만리 시진핑과 트럼프의 상호 묵인?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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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아마도 그럴것 같습니다.
실제로 실제상황이면 한국은 큰일난 것입니다.
그런데 중국인 입국을 완전차단 하라는 고함소리는
전체 판을 읽어내는 감각이 둔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알면서도 고함을 치는 사람들도 있을 테지요. 자멸당 같은...^^
옙!
이번 사태의 목적이 진짜 어디에 있는지른 생각케 해주는 대목이죠. 각 언론의 일사분란함. 서방언론의 일치단결. 발병과 치료 보다는 시진핑의 통치 실패로 몰고 가는 일사분란함. 올게 온것 같습니다. 이게 시진핑 실각이 최종 목적인지 백신판매가 최종목적인지 아니면 각각의 목표른 가진 두세력의 콜라보인지는 두고 보면 알겠죠.
@araby 아무래도 정치적 목적이 더 가까울것 같습니다...^^
지금 미국은 민주당성향 으로 정권이 넘어가면
세계가 시끄럽습니다.
미국 우선주의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입니다.
보수성향이 집권을 해야 하는 운명이지요.
일본의 입장은 우리와 반대로 미 민주당 정권 일
때 이익을 보는 국가이지요.
실제로 이번 영향으로 미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명분과 꺼리가 생겼다고도 합니다. 트럼프가 그렇게도 금리를 인하해야한다고 했지만, 미연준은 버팅기고 있었는데 말이죠.
네~
점점 답이 좁혀져 가는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대 공황...
바이러스보다...심리적 공포죠.
초기에..중국 우한(?) 길거리에서 푹 쓰러지는 사람들.
유튜브영상이 올라왔죠.
그게 상관없는 거라도...코로나바이러스 전염에 대한.
공포의 확산에 시발점이 된 듯 합니다.
안녕하세요....^^
일본 크루즈선의 예나 한국 상황을 예로 봐서도 그렇고 세계
가 법석을 떤 것 치고는 뭔가 임팩트가 약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자연 발생적 사건이냐 임의 조작된 사건이냐의 관점
에서 조작 내지는 과장의 분위기로 기울어지는 것 같습니다.
만약 외부에서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치명적 타격을 입히려 했
다면 그 정도 임팩트로는 효과가 없을 것입니다.
내부에서 피해정도를 예측 하면서 자행된 사건이라면 후유증을
계산해야 하기 때문에 실제로 문제를 만들기가 불안할 것입니다.
실제로 자기 집에 불을 지르는 것은 매우 위험한 행동이지요.
마굿간에 불 질러놓고 안채에 불났다고 난리칠 수는 있지만...
물타기?촛점 흐리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