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한일 월드컵이 끝나고서부터 느끼는거지만 재가 까먹을수도 있겠지만 재가 볼때마다 한국에서만 A매치를 했습니다 해외에서 나간적이 없는거 같아여 우리가 홈에서 하는 이유는 우리가 돈주고 초청해서 홈에서하는거 같은데 그러면 외국에서는 한국하고 A매치를 하자고 연락해온 국가가 있나여? 월드컵끝나고? 평가전같은것도 한국에서만 하는거 같구 왜 한국하고 축구를 하기 싫어할까여?
2006월드컵지역예선이 형식적인 경기라뇨? FIFA가 주최하고 FIFA가 공인하는 매우 중요한 경기입니다. 더불어 경기결과들은 FIFA랭킹산정에 반영되구요. 예선전이 형식적인경기라니 실소를 금할 수 없군요.. 기본적으로 [A매치]라는 단어가 어떤 뜻인지 한번 공부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알럽님...아쉽지만..2002월컵 이후의 친선A 매치는 히딩크 시절 1년동안 치룬 A매치보다 적습니다. 월드컵 예선전이 큰 이유이기도 하지만..구색마추기식으로 비교적 약한팀 불러와서 쇼맨쉽 경기 보여주는게 주를 이루었죠. 히딩크시절처럼 지더라도 유럽팀 찾아가서 깨지는걸 보고 싶네여..
이제 축협은 한경기 질때마다 쏟아지는 비판을 감당할 여유도 없고 감독을 바꾸거나 해외원정 매치를 OK 할만한 재정이 뒷받침 되지 못 하고 있습니다. LA 평가전이 그나마 내새울만 한 원정경기였죠. 우리보다 FIFA 상위랭크와 평가전을 치룬건 독일전 외에는 기억이 안나네요. 그것도안방에서 ..
첫댓글 외국 팀들이 이런 좋은 기회에 한국과 하려 하겠습니까
2006 월드컵지역예선 안보셨습니까? 2004 아시안컵은 안보셨습니까? 2003 동아시아컵은 안보셨습니까? 해외에서 A매치 몇번이나했는지 세어드릴까요?
저는 형식적인 경기를 말한게 아니고 평가전이나 친선경기를 말한건데 예선전은 형식적인 경기잖아여
그리고 한번 친선경기 해외에서 몇번했나 한번 알려줘봐여 2002월드컵끝나고
유럽팀들하고는 리그일정 자체가 완전 반대라서 한국팀 스케줄에 맞추기 힘듦.
울나라가 유럽팀하고 하고 싶어면 그들나라의 a매치 일정을 잘 간파해서 접촉해야 하는데 축협에 그런 마인드 가진 사람 별로 없음. 일정만 잘 맞추면 대전료 안주고도 유럽의 중위권팀들하고 원정시합할수 있음.(아일랜드,노르웨이,스위스 ,덴마크등등)
2006월드컵지역예선이 형식적인 경기라뇨? FIFA가 주최하고 FIFA가 공인하는 매우 중요한 경기입니다. 더불어 경기결과들은 FIFA랭킹산정에 반영되구요. 예선전이 형식적인경기라니 실소를 금할 수 없군요.. 기본적으로 [A매치]라는 단어가 어떤 뜻인지 한번 공부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당신 태클전문인가여? 재가 위에다 쓴글도 태클해놓구서 여기와서도 태클거네
님 왜이러셈.. 아이러브..님이 할말은 그런뜻이 아닐텐데요?
참고로 2004Asian Cup은 AFC에서, 2003 동아시아컵은 EAFF에서 주최합니다. 물론 두 대회모두 FIFA의 공인을 받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말도안되는 주장을 하시는쪽이 문제아닙니까?)
이분은 평가전 친선경기 같은 개별적으로 개최되는 경기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있는데...딴소리하는 건 As u 님인듯..
As u님 뭔소리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런거 말고 예를 들어 우리가 LA에가서 스웨덴이나 파라과이와 붙었던 뭐 그런류의 경기 말입니다.. 친선경기요 FIFA가 주관하지 않는 나라끼리 서로 약속잡고 하는 게임이요.. 지금 뭘 잘못 알아듣는거 같은데요?
As u님 뭔소리 하는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런거 말고 예를 들어 우리가 LA에가서 스웨덴이나 파라과이와 붙었던 뭐 그런류의 경기 말입니다.. 친선경기요 FIFA가 주관하지 않는 나라끼리 서로 약속잡고 하는 게임이요.. 지금 뭘 잘못 알아듣는거 같은데요?
단순한 평가전 의미의 친선경기 말하는 거 같은데 에즈 유원트 저분 웃기시네;;ㅎㅎ 누가 월드컵지역예선 중요한 거 모르나...
As U want.. 오바하시지 마세요.. 딱보면 글쓴이의 의도를 모르시겠습니까? 잘난척을 할려고 하는건가요 아니면 정말 못알아 들은건가요 ㅡㅡ?
알럽님...아쉽지만..2002월컵 이후의 친선A 매치는 히딩크 시절 1년동안 치룬 A매치보다 적습니다. 월드컵 예선전이 큰 이유이기도 하지만..구색마추기식으로 비교적 약한팀 불러와서 쇼맨쉽 경기 보여주는게 주를 이루었죠. 히딩크시절처럼 지더라도 유럽팀 찾아가서 깨지는걸 보고 싶네여..
이제 축협은 한경기 질때마다 쏟아지는 비판을 감당할 여유도 없고 감독을 바꾸거나 해외원정 매치를 OK 할만한 재정이 뒷받침 되지 못 하고 있습니다. LA 평가전이 그나마 내새울만 한 원정경기였죠. 우리보다 FIFA 상위랭크와 평가전을 치룬건 독일전 외에는 기억이 안나네요. 그것도안방에서 ..
As U want 솔직히 댁이 더 억지부리는군요 -_-
as님은 괜히 지식자랑 하는듯 알아듣지도 못하고 -_-;
올드트래포드팬님, 글을 잘보시면 - 평가전 같은것도 - 라는 글귀를 볼수 있습니다. 이말은 평가전을 포함한 A매치 전체를 뜻하는겁니다. 그리고 글 어디에서도 평가전만을 뜻한다는 말은 찾아볼수가 없군요. [분명히 글에서 등장하는 말은 A매치이지 평가전이 아닙니다]
돈주고 A매치 하는것 같다는 부분을 보시면 모릅니까? 친선A매치를 말하는건 누가봐도 알텐데요?괜한 테클 자제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리플을 단것은, 월드컵 출전티켓이 걸려있는 중요한 2006월드컵아시아지역예선이, 형식적인 경기라고 하신 말씀이 어이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무엇이 더 억지를 부리는건지 모르겠군요. 안그렇습니까? Guardiola님
as u want..사회에 불만이 많으시군요....
아마도 우리나라의 축구실력이 낮아서 그러겠죠 유럽애들은 굳이 먼 땅의 한국이랑 할 바엔 주위의 다른 나라와 하는게 더 낫다고 생각할 듯....결론은 실력이 낮아서 그런거 겠죠...아쉽지만..
As U want.. 얘는 아무래도 김일병하고 같은 타입인갑다.
ㅉㅉㅉ As U want 저런억지는첨봣네.ㅋㅋ 글의 의도는 잘파악도못해놓고 지혼자 트집잡아서 흥분하긴.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