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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漢詩 霜月(상월) - 李商隱(이상은)
巨村 추천 1 조회 87 26.07.22 10:30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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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2 10:35

    첫댓글 靑女素娥俱耐冷 (청녀소아구내랭)
    月中霜裏鬥嬋娟 (월중상리두선연)
    감사합니다

  • 26.07.22 13:09

  • 26.07.22 11:10

    기러기 날아가는 소리가 들리니 매미소리가 없어지고
    백 척이나 높은 누대에 오르니 강물이 하늘과 만나네.
    월궁의 선녀인 상아와 서리신의 청녀는 추위를 감당하며
    서린 내린 달 속에서 서로가 아름다움을 다툰다며
    밝은 달밤에 그 감흥을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26.07.22 13:10

  • 26.07.22 11:36

    오늘도 李商隱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7.22 13:10

  • 기러기 소리 들리자 매미소리 사라지고
    백 척 누대에서 강물은 하늘과 만난다
    청녀와 소아는 달 속에서 아름다움 다투네

  • 26.07.22 15:27

  • 26.07.22 14:36

    감사합니다.

  • 26.07.22 15:28

  • 26.07.22 18:42

    李商隱이 지은 霜月 좋은 漢詩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初聞征雁已無蟬 (초문정안이무선) ; 기러기 소리 들리자 매미소리 사라지고,
    百尺樓臺水接天 (백척누대수접천) ; 백 척 높은 누대에서 강물은 하늘과 만난다.
    靑女素娥俱耐冷 (청녀소아구내랭) ; 청녀와 소아는 함께 추위를 견뎌내며,
    月中霜裏鬥嬋娟 (월중상리두선연) ; 서리어린 달 속에서 서로 아름다움 다투네.

    아름다운 詩 입니다.

  • 26.07.22 18:52

  • 26.07.22 20:45

    靑女素娥俱耐冷
    月中霜裏鬥嬋娟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7.22 22:47

  • 26.07.22 22:49

    이상은의시 감상 잘했습니다, 싸움투자를 "두"자로도 발음하나요?

  • 작성자 26.07.23 00:13

    투를 두로 오기하였네요.
    지적 감사 합니다^^*

  • 26.07.23 10:15

    @巨村 답글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 26.07.23 06:09

    감상 잘하고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26.07.23 16:56

  • 26.09.14 09:15

    感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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