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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산 교회 (병산 포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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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 생명의 삶 묵상 2026년 6월 26일(금) 말씀 묵상
김형준목사 추천 0 조회 60 26.06.18 06:49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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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6.26 06:21 새글

    첫댓글 아멘. 나훔 선지자는 최강대국 앗수르의 수도 니느웨를 향해 엄중한 심판의 말씀을 선포합니다. 제국의 폭력 앞에서 두려워하는 유다 백성에게 공의의 하나님이 그들의 억울함을 씻어내실 것을 노래합니다. 하나님은 앗수르의 오만함과 죄악을 결코 가볍게 넘기지 않으십니다. 단 한 번의 심판으로 다시는 일어나지 못하도록 하겠다고 선언하십니다. 유다 백성이 오랫동안 짊어지고 있던 억압의 사슬을 끊어낼 것을 예언합니다. 유다 스스로의 힘으로는 이 결박을 끊을 수 없기에, 하나님이 친히 역사의 한복판에 개입하여 약속하십니다. 앗수르 제국의 멸망에 대한 소식은 유다 백성에게는 가장 영광스러운 구원의 소식입니다. 이 기쁜 소식의 핵심은 '샬롬(평화)'에 있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의로우신 통치가 회복뵈어 안식을 누리게 됩니다. 하나님을 향해 드리지 못한 절기키를 지키고, 감사의 약속과 서원을 갚아 나가므로 예배를 온전히 회복합니다.

    하나님은 불의와 죄악에 대해 심판하는 공의의 재판장이십니다. 나를 위협하는 세상의 힘을 두려워하지 않고, 하나님을 온전히 경외하며 죄의 멍에를 십자가 앞에 내려놓습니다. 하나님의 세밀한 도우심 속에 참된 평화와 안식을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

  • 26.06.26 07:18 새글

    나흠은 니느웨 백성이 가시덤풀 같이 엉클어졌고 술마신것 같이 취하여 마른 지푸라기 같이 다 탈것이라고 말합니다. 니느웨 백성들의 죄악이 가시처럼 깊숙이 박혀 있을 뿐 아니라 죄악과 결속되어 있어서 하나님의 심판을 면할 길 없음을 말합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분이시기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을 괴롭히는 자들에게는 니느웨와 같은 심판의 두려움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그러나 유다와 같이 자기 죄를 회개하고 돌아온 백성들에게는 위로를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니느웨의 대하여 다시는 그들의 이름이 전파되지 않을 뿐 아니라 그들이 섬기는 모든 우상이 멸절되고 자기 자신의 무덤을 준비할 것이라고 예언하십니다. 이처럼 니느웨의 멸망은 우상 숭배와 죄악이 너무나 부도덕적이고 하나님의 윤리기준에 어긋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유다백성을 괴롭히던 앗시리아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멸망시킬 것이지만, 유다에게는 절기를 지키고 앗시리아의 잔혹한 악재뱓을 때 서원한 것을 갚으라고 명령하십니다.
    오늘날 우리 성도들은 복음으로 구원받은 것에 감사하고 우리에게 명하신 계명을 철저하게 지키는 믿음있는 성도되기 원합니다.


  • 26.06.26 07:15 새글

    아멘!
    앗수르는 하나님 백성인 유다를 대적하고 해하고자 음모를 꾸밉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앗수르를 그냥 내버려두지 않으십니다
    나훔 선지자는 앗수르의 허술하고 무질서한 상태를 엉쿨어진 가시덤불 술에 취한자 마른 지푸라기에 비유합니다
    세상 권력의 압제가 아무리 강해보여도 하나님을 억압하는 것은 어리석은 짓임을 알게 합니다
    하나님은 니느웨의 사람들이 의지하던 종교적 기반이 모두 파괴될것을 예고하십니다
    니느웨의 교만과 잔학함에 대한 최종 심판입니다
    이는 하나님 백성인 유다가 앗수르의 압제에서 벗어남을 예고 하는 화평의 소식입니다
    하나님은 심판을 통해 공의로운 통치가 임하고 하나님의 주권적 심판은 악을 멸하고 그분의 백성에게 참된 평화와 회복을 가져다 줄것을보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주권앞에 어떠한 신도 굴복할수 밬에 없음을 보게하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만물을 창조하신 유일하신 분으로 마지막때 하나님의 원래의 창조의 세상을 회복하시기 위해 날마다 믿음의 자녀들이 다시 회개하고 돌아오기를 중보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의 회복을 위해 승리할수 있는 길은 오직 말씀 기도 예배임을 깨닫고 날마다 하나님의 예배자의 자리를 온전히 지켜 예배자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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