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Ulmoo입니다
첫댓글 급똥이라서 ... 그런문의조차 못한거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ㅠ
ㅋㅋㅋㅋ 개 급똥인듯 ㅋㅋ
사실 뭐 안사먹고 화장실좀 싸도 되냐고 묻기에 많이 미안하기도 하죠 ㅋ
저도 예전에 빌딩 계단에 똥 싸고 간 사람 있어서 사건 처리했던게 기억나네요. 잡았나 모르겠습니다. 편의점 들렀다 직원한테 화장실 어디냐고 물어봤다던데 못찾아서 그랬는지 계단에 똥 싼 다음 처리 안하고 도망을.. CCTV 에 적나라하게 찍혀서 민망하더군요ㅋㅋ
아랜아예벗은
휴지 던지는 스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맞다 ㅋㅋㅋ
진지하게 급똥을 경험해본 적 있어서 저 남성들을 비난하지 못하겠습니다. 저는 운전중이었는데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가 태진아의 진진자라 지리!지리자!!! 사고날뻔...ㅠㅠ
급똥이면 뭐 눈앞에 뵈는게 없죠. 저기에 화장실있는지도 몰랐을 듯
어렸을때 살던 아파트 계단에 수시로 똥싸고 도망가는 인간 있어서 아파트 공지까지 붙었어요. CCTV도 없던 시절이라 잡지는 못했지만...아마 저것도 변태성향중 하나가 아닌가 싶기도 해요.
그런 패티쉬도 있군요 ㄷㄷ
이해합니다..
급똥치곤 넘 여유있는데요ㅋㅋㅋ 어그적어그적 걸어와서 0.1초만에 내리고 푸다닥 해야 급똥이지!!
첫댓글 급똥이라서 ... 그런문의조차 못한거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ㅠ
ㅋㅋㅋㅋ 개 급똥인듯 ㅋㅋ
사실 뭐 안사먹고 화장실좀 싸도 되냐고 묻기에 많이 미안하기도 하죠 ㅋ
저도 예전에 빌딩 계단에 똥 싸고 간 사람 있어서 사건 처리했던게 기억나네요. 잡았나 모르겠습니다. 편의점 들렀다 직원한테 화장실 어디냐고 물어봤다던데 못찾아서 그랬는지 계단에 똥 싼 다음 처리 안하고 도망을.. CCTV 에 적나라하게 찍혀서 민망하더군요ㅋㅋ
아랜아예벗은
휴지 던지는 스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맞다 ㅋㅋㅋ
진지하게 급똥을 경험해본 적 있어서 저 남성들을 비난하지 못하겠습니다. 저는 운전중이었는데 라디오에서 나오는 노래가 태진아의 진진자라 지리!지리자!!! 사고날뻔...ㅠㅠ
급똥이면 뭐 눈앞에 뵈는게 없죠. 저기에 화장실있는지도 몰랐을 듯
어렸을때 살던 아파트 계단에 수시로 똥싸고 도망가는 인간 있어서 아파트 공지까지 붙었어요. CCTV도 없던 시절이라 잡지는 못했지만...아마 저것도 변태성향중 하나가 아닌가 싶기도 해요.
그런 패티쉬도 있군요 ㄷㄷ
이해합니다..
급똥치곤 넘 여유있는데요ㅋㅋㅋ 어그적어그적 걸어와서 0.1초만에 내리고 푸다닥 해야 급똥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