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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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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배꼽의행방 친구집에 놀러갔는데 이러면 어떨지 얘기하는 달글
AVEDA 추천 0 조회 17,027 22.06.12 23:43 댓글 8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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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6.13 00:17

    참내..

  • 22.06.13 00:30

    엄마한테 전화함

  • 푸핫 초5때친구네 엄마가 밥 먹으라고 차려줬는데 이거 쓰레기(시래기야~)야~~ 라고 해주시고 일부러 내 반응 살펴보신거 ㅋㅋㅋㅋㅋㅋㄱㅋ 그때도 너무 충격적인데 '감사히 잘먹겠습니다^)~~'하고 셰프의 뜻이 있겠거니 하고 밥이랑 열심히 퍼먹고 울집 돌아가서 울엄마한테 진지하게 물어봄 ㅇㅇ이네 엄마가 나한테 쓰레기라고 하는테 맛은 있었는데 진짜 쓰레기일까??! 했는데 엄마가 빵터져서 시래기라고 알려줬어

  • 22.06.13 00:35

    ㅋㅋ귀오워

  • 22.06.13 00:36

    그럼 다음날까지 굶어야 돼? 아님 도시락같은거 싸가서 먹어야 되나?

  • 22.06.13 00:38

    그럼 잘라고 친구 집 가면 저녁은 먹고 간다 치고 아침밥 챙겨가야되는 시스템…? 잘알 여시가 댓 달아주면 좋겠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6.13 01:52

    22

  • 22.06.13 00:46

    엄청 서운할듯.. 다신 그 친구집 놀러 안감;

  • 22.06.13 00:47

    한국 사람한테 먹을 걸로 야박하게 굴면 못써요 ㅠ

  • 22.06.13 00:59

    서서히 멀어질듯

  • 22.06.13 01: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진짴ㅋ 방문열고 나가면서 삼겹살 냄새에 오! 음식준비하나보다?하고 내려갔을텐데 바로눈물이다

  • 22.06.13 01:10

    돈주고 먹겠다고하면 주나??

  • 22.06.13 01:14

    ....? 하고 어이가 없어서 동네방네 다물어보고다닐듯 그 친구 욕하는거보다는 너무 당연하게 행동하니까 어이없는 내가 이상한건가 싶어서

  • 22.06.13 02:02

    씨바 고딩때 내친구도 저랬음 지네집에서 놀다가 거실서 잠들었는데 달그락거리길래 눈뜨니까 지혼자 식탁에서 밥먹고있더라ㅋㅋㅋㅈㄴ어이없어서 걍자는척하다가 집간다고나옴

  • 22.06.13 02:04

    일본인중에 음침한 성격인 애도 식탁에 앉혀는 줄걸... 얼척없는거 줄수는 있을거 같은데 표면적으로는 친절한척 해야해서 ㅋㅋㅋㅋㅋ 밥 안주는건 세상에서 제일 나쁘다고 ㅠ

  • 22.06.13 02:35

    ?????? 뭔 좆같은

  • 22.06.13 06:47

    왓?... 친구는 밥 안맥여?

  • 22.06.13 11:38

    그냥 그런가보다 할것같은데.. ㅋㅋㅋ 남의 나라 문화 배경도 모르면서 왈가왈부 하는거 그만했으면

  • 22.06.13 12:16

    침대 신발처럼 그냥 노가리 까는 거 아녀?!!

  • 그냥 암생각이 없음
    글쿤•• 미리 먹지 ㅠ 이생각만 할듯

    기분이 살짝 꽁기하다면
    나 있는데 불러놓고 기다리게해서⭕️
    나빼고 밥먹어서 ❌

  • 22.06.13 12:15

    근데 악의 없으면 ㄱㅊ을지도..? 그냥 저 상황만 보면 기분 상함

  • 우리나라에서 저러면 전국에 소문남 진짜 그만큼 우리나라에선 경우 없는 상황이라는 뜻,,,,,,,우리엄마아빠한테 저 얘기하면 속상해서 역정내지 다시는 걔랑 놀지 말라고 하면서

  • 22.06.13 12:48

    나도 바로 집갈듯

  • 22.06.13 13:15

    집갈듯

  • 22.06.13 13:56

    존나기분나빠

  • 22.06.13 14:32

    난 친구집가면 한사코 거절해도 점심,저녁 다 챙겨주시든데..물어보지도않고 저건 좀..

  • 22.06.13 16:05

    진짜 충격먹고 집갈듯..

  • 22.06.13 16:44

    친구가 자기 집에서 자는데도저러는거 쓰레기

  • 22.06.13 20:44

    짐 싸서 집에 가야지 ㅋㅋ

  • 22.06.13 22:29

    네이트판에 올라오고 욕으로 댓글 도배됨

  • 22.06.14 15:11

    온동네에서 쑥덕쑥덕.. 안친한 이모부의 동료도 내 동료 조카가 친구한테 이런일 당했대;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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