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러시아의 미스테리한
대표적인 미제사건으로 남아잇는 사건 ..
1959 년 겨울 , 러시아의 우랄산맥을 탐사하던
3 대학생 9 명이 한꺼번에 실종된후 , 긴급구조 나선
수색대는 그야말로 뭐라 설명할수가 없는 기괴한 현상에 모두 경악을 금치 못햇는데 영하, 30 도 날씨에
잠자고 잇엇던 텐트는 전부 밖이 아닌 안쪽에서
찢어져 잇엇고 , 신발도 제대로 신지 않은 속옷바람으로 도주하다 여기 저기 숨진 시신들은 하나같이
겉은 멀쩡한데 두개골과 갈비뻐가 안에서 골절되고
눈 , 혀가 모두 사라져 없는 상태엿늑데 입고 잇듼
의복에선 비정상적으로 높은 수치의 방사능이
검출됫다니 ᆢ ㅠ ㆍ
첫댓글
외계인 소행 ~~
튜님이
요새 많이 바쁜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