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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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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수정된 전략적 인내와 코로나
탁류 추천 34 조회 1,692 20.02.02 08:22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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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2.02 09:17

    첫댓글 트럼프 정부또한 전략적인내를 좀더 진일보한 방법으로
    교묘하게 사용하고 있을뿐 깜씨 정부와 똑같다고
    보입니다
    이싸움은 조선이 먼저 움직이지 않으면 끝나기
    어려울듯 합니다
    하지만 현상황에서 조선이 먼저 움직이기도
    어려운 상황
    그냥
    조국통일 이란 공허한 메아리만 울리면서
    늙어가는 거겠죠
    어느덧 60대 노동자로 나이만 먹어버렸네요
    글 잘보았습니다

  • 20.02.02 09:31

    https://www.biorxiv.org/content/10.1101/2020.01.30.927871v1.full.pdf
    코로나바이러스가 인위적이라고 함.

  • 20.02.02 09:58

    누군가의 신작이라면 경악...

    일명 소두무족인데
    인명을 해치려는 의도가 아니고서야 왜 하릴없이 그런 공포의 신메뉴를 개발할까요.

    이런

    천인공로할 작태입니다.

    평범하게
    최선의 삶을 사는
    선량한 사람들

    영문도 모르고 맥없이 당하는
    이들의 두려움과 갖은 고생
    정신없이 흔들리는 일상이
    남 일 같지 않습니다.
    어쩌면 좋나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 20.02.02 09:42

    만약 그렇다고 가정하고 생각하면
    정말 끝내주는 전술이고 경제적인 방법이겠네요

    왕래가없어서 한계에 다다르는건 마찬가지니...........

    참 굴복없인 살기힘든건가요???

    일타 똥쌍피에 오광을 먹는 상황
    머리좋고 타임좋고. 쩝

  • 20.02.02 09:42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0.02.02 10:23

    14! "코로나 바이러스"를 생화학무기로 판단하셨군요?

  • 작성자 20.02.02 10:41

    잘못된 게 있으면 고쳐주십시요.
    무식쟁이가 뭐 하나 제대로 알기나 하고 썼겠습니까.

  • 20.02.02 10:58

    아뇨, 저도 그럴 가능성이 다분하다고 판단합니다-!

  • 20.02.02 11:13

    일제 731부대를 처벌하지 않고 모든 자료 넘겨받고 책임자들 다 방면하여 잘 먹고 잘 살고 있다죠. 조선전쟁 때도 세균전 써먹었고 ...... 공격수단이 한계에 다다르면 손를 대고 싶어하겠죠.

    http://dongascience.donga.com/news.php?idx=33928

    북, "신종코로나 전파 방지는 국가존망과 관련된 정치 문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0.02.02 12:37

    이미 베이징 교민의 말에 의하면 중국 유명 의과대학 박사가 코로나바이러스 걸렸는데 에이즈치료제 성분으로 완치 되었다고 나왔습니다.

  • 20.02.02 11:35

    1월 3일 우한 의사 8명 기소되었을때만 해도
    사태의 심각성을 미처 몰랐던듯한데,
    23'일 춘제이동 시점에 맞추어 도시봉쇄라는 초강수 조치를 취한것을 보면
    대략 공격의 주체가 지목되고 어떤방향으로
    전개되는지에 대한
    전반적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했으리라 봅니다.

  • 20.02.02 12:25

    잘 읽었습니다. 탁류님의 직관?에 기인한 고견은 현실에서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입니다. ㅜㅜ

    저들은 이익과 패권유지를 위해서라면 그러고도 남을 존재들입니다. 세계 전쟁사와 자원이 풍부한 약소국 분쟁과 무고한 인명살상, 그 과정에서 발생한 전쟁범죄만으로도 증명되고도 남습니다.

    시진핑이 신종 코로나의 국가적 대응을 '악마와 전쟁에서 반드시 승리하자'라고 발언한 것과

    북이 "신종코로나 전파 방지는 국가존망과 관련된 정치 문제"라고 한 이유가 있었군요.

    중국과 북은 이미 님의 견해와 같이 해석하고 대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같은 측면으로 오히려 저들에게도 약점은 더 많을 듯 싶은데...

  • 20.02.02 12:09

    문제는 저들은 저들의 이익과 계획을 위해서는 자국민의 희생은 아랑곳 하지않는 악마들이라는 거죠.

    이라크와 전쟁을 일으키기 위해, 뉴욕 911테러를 일으켜 자국민을 희생시키는 놈들이까요.

    악마는 어둠을 쫒고, 빛을 두려워한다는데...
    악마를 쫓아낼 그 빛이 무엇일까요?
    ㅜㅜ

  • 20.02.02 12:17

    비군사적 수단을 이용한 장기적이고 간접적인 공격
    -------------

    확실한 실증이나 정황적 증거들은 없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에서 일어난 이번 사태를 보고 정론직필도
    그런 강한 의구심을 가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암튼, 탁류님의 잘 정리된 글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에게 이 문제에 대해 새롭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통찰력을 제공해주는군요.

    암튼, 이번 코로나 사태로부터 가장 큰 경제적 손해를 보는 것은 아마도
    중국이겠지만....그러나 정론직필이 주시하는 것은 이번 사태가
    대북 개별관광 및 대북경제봉쇄에 미치는 영향입니다.

  • 20.02.02 13:16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미국이 북과의 관계개선을 해야만 하는 상황?이라는 전제를 두고보자면...

    미국과 패권을 다투는 중국의 영향력 아래 놓이는 북보다는,
    미국의 식민지인 남한의 영향력이 북에 더 확대되는 것을 바라지 않을까요?

    그렇다면... 중국을 통제하여, 북이 남과 通하도록 여건을 강제하는 게 이닐지...

    북의 국제관광사업도 이번 코로나사태로 중국관광객은 물론 중국을 통한 타국관광객도 여행할 수 없게된 결과를 낳고있고, 북은 코로나사태로 금강산지역 남측시설 철거기한 연기를 통보해왔습니다.

    트럼프 탄핵사태도 일단락 되고있습니다.

    이 연장선에서도 살펴보고도 있습니다.

    저의 과도한 뇌피셜이겠지만...

  • 작성자 20.02.02 16:57

    우리 민족의 협력과 번영이 이토록 어렵다는 것은
    그 만큼 해방과 통일이 필요하다는 증거이겠지요.

  • 20.02.02 19:48

    네 물론이지요 .~.

    일제식민지 이후 이 남한 땅에 진정한 해방은 없었지요.

    일제를 미군정이 대체하고, 이승만과 박정희,전두환 등의 독재세력을 통해 대리통치한 지난 역사와...
    그 앞잡이 친일토착왜구 주구들이, 정치와 검찰,경찰과, 법원, 군대를 장악하고, 소위 신자유주의 시대 이후 재벌과 언론이 보이지않는 손으로 더 공고화한 식민적폐 구조적 사슬을 무력화하고 청산하는 것부터, 전시작전권 회수를 통한 군사주권 회복, 소재와 장비국산화와 수출국다변화를 통한 자립경제 토대부터 차근차근 이루어내야만 전정한 민족해방을 이룰 수 있겠지요.

  • 20.02.02 12:16

    좋은글 잘 보았습니다.

    중국은 야생동물 파충류등을 산채로 식당에 비치해 놓고
    손님이 고르면 즉석에서 요리해주는 식당이 많습니다.
    현재를 기준으로만 봐도 이미 수백년이상 지속된 이 식생활습관인데
    이문제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창궐했다기엔 개연성이 좀 희박하다고 보아 집니다.

    그보다는
    중국이 개혁개방이래 최근약 10~15년사이 중국은 아프리카와 중동에 어마어마한 투자를하고
    중국인들을 보냇고 교류도 많습니다.

    원래 균이란것은 특정지역 환경에 동화된 사람이나 생명체와는 공존을 하지만
    환경이 다른 지역의 사람이나 생물에겐 치명적 병이 되잖아요
    아메리카대륙 인디언을 몰살이 풍토병이 원인이듯
    그런종류 아닐지 의심

  • 20.02.02 12:38

    바이러스가 무서운건 변종을 만드는건데
    특히 전혀 다른 환경의 대륙간 이동시 변종이되어 이동하겟죠
    1990년대까지 폐쇄된 생활을하던 중국이 개혁개방과 더불어
    어마어마한 인구를 중동이나 아프리카등 전혀 다른 환경으로
    쏱아 냈고 왕래를 시작했습니다

    조심스러운 생각이기는 하지만
    2월1일 현재까지 동남아 동북아는 물론 유럽과 아메리카 대륙까지 확진자가 발견되었으나
    (인종적으로 . 백인과 동양인)
    아직까지 중동인이나 아프리카인 확진자는 보고된바가 없습니다.

    2007년 싸스사망자.통계
    중국 349 홍콩299 캐나다 43 타이완 37 싱가폴33 그외 나라 2명이하.
    한국한명도없음...인종마다 DNA가 달라서인가?

  • 20.02.02 22:18

    인디안들은 초창기에 영국청교도들이 쫓겨와서 그놈들을 잘 돌봐주고 잘 지냈죠.
    그런데 청교도가 완전히 정착하니가 영국왕실이 개입하여 조금씩 인디안들을
    몰아내는 첨단기지로 청교도를 이용했습니다.
    결국 군대를 파견하여 토벌작전에 들어가면서 모든 전쟁의 전술을 다 썼죠.
    자동소총과 활의 대결은 중과부적 연전연패하죠.
    이때 세균전도 벌어지는데 영국군이 세균모포를 기증하죠. 이건 풍토병이 아니었습니다.
    인디안 군사들이 전쟁도 안고 죽어나가니...
    나중에 멕시코를 완전히 몰아내면서 오늘날 미국의 영토로 자리를 잡습니다.
    일설에 4000만명이 도살됐다고 하는데 남아메리카까지 합치면
    거의 1억이 참살됐다고 추측합니다.

  • 20.02.03 13:47

    지금도 한반도에서 악마와의 싸움[전쟁]이 시작되고 있다

  • 20.02.02 12:26

    정론직필의 가치를 더해주는 뛰어난 통찰력에 의한 분석!!
    연마가 잘 된 "직관"과 상상력은 아무나 지니고 있는 게 아니지요.
    탁류님의 등장이 참으로 반갑고 고맙습니다.

  • 20.02.02 12:32

    잘 배웠습니다.

  • 20.02.02 15:55

    님의 탁월한 직관적 분석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Bio Weapon 이라는점에 동의합니다

    다만 도대체 이토록 반인륜적인 일을
    누군지 밝혀지기만하면 그를 테러해 암살을
    한다해도 도리어 만인이 칭송할만한 악행을~~~

    더구나 한방에 훅~갈수도 있는 선거를
    앞두고?

    워싱턴에서 백악관에서 ? 설마 그런 미련한짓을~~

    이라는 의문을 가지고 추정해 보려 합니다

    빌게이츠가 오래전부터 바이러스의 대유행을 예견했다는것도 수상하기도 하고

    그래서 몇개의 스크린샷을 올려놓코 맨 마지막에 댓글로 정리해 보고자 합니다

  • 20.02.02 14:58

    다보스에서 소로스는 트럼프를 맹비난했다고 하지요
    상원에서의 탄핵실패로 소로스는 새로운 카드를 준비하고 있었나봅니다

  • 20.02.02 15:05

    트럼프의 정치신념을 대변해온 Qanon에는 오래전부터 소로스를 글로벌리스트의 행동대장 악으로 규정해오고 있었지요

  • 20.02.02 15:35

    그런데 후안의 생물연구소 의 주소가
    666? 일루미나티의 하부조직?

  • 20.02.02 15:10

    그생물연구소가 국영연구소가 아닌 개인소유연구소 라네요 그소유자가 바로 소로스

  • 20.02.02 16:03

    결국 트럼프에대한 탄핵에 실패하자

    미국과 갈등을 격고 있는 조선에 대규모관광을 허용하므로써 조선의 숨통을 중국이 열어주고 있다고
    생각하는 트럼프가 꾸민짓으로 오해받게 하려고

    글로벌리트의 수장 소로스는
    조미갈등, 미중 갈등을 더크게 확대해서
    글로벌리스트와 대립하는 트럼프의 공격을
    무디게하는 한편

    글로벌리스트의 아젠다인 인구감축의 실행을 위해
    자신 소유의 우한연구소로 코로나 바이러스를 가져와 콘트롤 한것으로 해석됩니다

  • 20.02.02 15:32

    그동안 지구행성은 조선을 빼고는 글로벌리스트가 지배해 왔었고

    아직도 주류언론은 글로벌리스트의 손아귀에 장악되어 있기에

    이번사태를 보도하는 논조가 글로벌리스트의 죄악상을 숨기려고 중국인의 음식문화 와 대응태도를 비난하는 분위기로 몰아가고 있다고 봅니다

  • 작성자 20.02.02 16:43

    배우섭님 게시물 덕분에 시간을 절약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20.02.02 16:59

    666
    숫자의 출처가 성경이라면

    성경적 해석에 매우 충실하다는 증거를보이는 듯 합니다.

    예언적인 의미에서

    성경과 우리의 격암유록이나
    기타 예언적 어록들과는

    전환기에 대한

    관점과 내용이


    뚜렷이 다르고

    근본적으로

    새로 전개되는 시대에 대한
    청사진과 비전도 판이하게
    다릅니다.

    우리쪽

    예언이 사실로 재현되는
    근거와 실증에 대해 관심과
    연구가 있습니다.

    혹세무민을 경계하고
    일소하는 차원을 포함하여..

  • 20.02.02 16:29

    저 들이 원하는 바 그림은 이미 영화에 다 나와잇죠,,,마지막 무기로 원하는게 좀비,,,니들끼리 물고뜯고 싸우다 디져라,,바이러스는 단지 촉매재로 공포심을 유발하는 거짓뉴스로 확산시켜 무정부화가 바라는바죠,,,좀비라는게 가짜뉴스에 속는 머리빈 꼴통,,,소두무족,,꼴통이 정보를 퍼트림,,,버뜨 북에선 성공하기 힘들고 중공에선 가능하나 정보차단과 인구정리가 가능함,,,왜려 확산덴다면 일본,,그비슷한 나라들이 위험함,,,,특히 미국이 역풍을 맞는다면 개인화기를 소유한 사상이 모래밭인 미국이 좀비화가될 가능성이 큼,,,,가볍게본 예언서들이 진행되는거 같아서 살짝 기대됨,,,

  • 20.02.02 16:32

    감사합니다.

    의심쩍...은.
    중국도 북한도...대놓고 말할 수는 없지만.
    아마도 하고 있겠죠.

    시진핑...악마와 전쟁.
    200만군인이 나서서 총력전으로 싸워야한다.

    때와 장소가...
    아주 절묘하죠.

    춘추절...몇주 전에 발생.
    민족 대이동.<사람간 접촉이 빈번할때>

    중국의 중심부.<발원지>
    안에서 밖으로 전염의 전파경로...쉽게 예단 할 수있고.

    박쥐에서 나왔다고 해서...
    그 바이러스를 중국에서만 연구한 게...아니죠.
    또한...변종이고.

    우한...
    야생동물을 먹는 식습관과 유통거래가 활발한 곳을 찾는다면.
    변종의 발생지로...보기엔 딱이죠.

    그렇게...
    의심스러운 생각도 해봅니다.

  • 20.02.12 17:28

    중국 우한에는 박쥐가 많은가 보네요

  • 작성자 20.02.02 16:46

    나도 그 생각을 했습니다. ^^
    정황이 너무나 절묘해서...

  • 20.02.02 19:30

    우한은 1911년 현 중국의 모태가 된 신해혁명(辛亥革命)이 있었던 곳이다

  • 20.02.02 19:30

    지난해 개굴님글에서도 본적이 있었던 :더러운 전쟁" 세균전의
    서막이 ....
    우한 폐병에 대한 명쾌하신 글 ,공감 합니다.^^

  • 20.02.02 21:56

    내일 2-2 미국서 슈퍼볼 경기가 있나 봅니다

    순식간에 미전역으로 확대될수 있다고

    중국서 코로나 바이러스 진단조차 받지 못한채
    사망해 화장장으로간자가 더많다고

    미국의 비주류 언론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에대한
    특집방송을 하는군요

  • 20.02.02 21:57

    구글자동번역 오후 6-30 경

  • 20.02.03 06:25

    미국.주시 당할것입니다.
    부메랑,
    엄청난 사태를 당할지도 모릅니다.

  • 20.02.12 17:33

    미국이 스텔스 드론으로 세균을 실어서 중국우한에다 뿌린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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