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청소년꿈터’ 개소…진로체험·창업교육 제공
- 기자명 방기준
- 강원도민일보 2024.12.19
43억원 투입 지상 3층 규모
▲ 최명서 군수와 김대경 부의장,김영언 교육장,최인규 별총총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개소식을 하고 있다.
영월군이 18일 오후 영월읍 영흥리 ‘청소년꿈터’에서 최명서 군수와 선주헌 군의장 등과 청소년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별총총마을 도시재생사업으로 43억여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상 3층 연면적 955.38㎡ 규모로 조성된 청소년꿈터 1층에는 꿈틀라운지와 미디어룸, 2층에는 꿈이룸 세미나실, 3층에는 꿈틔움홀 강당과 메이커스튜디오 등을 갖추었다.
영월진로체험지원센터(센터장 이현정)와 협업 운영을 통해 청소년들이 획일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스스로 진로를 모색하고 창업 기회의 꿈을 그려볼 수 공간으로 활용된다.
개소식을 맞아 창업 교육과 진로 체험·팝업 스토어가 마련됐으며 미디어룸에서는 미디어체험을 제공해 실시간 방송을 진행하기도 했다.
이현정 센터장은 “청소년의 꿈이 구체화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와 연계해 다양한 진로 체험과 창업 교육 및 입시컨설팅 등을 내실있게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방기준
카페 게시글
관련기관 시설 단체소식
영월 ‘청소년꿈터’ 개소…진로체험·창업교육 제공
백한진
추천 0
조회 28
24.12.19 12:55
댓글 0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