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주전자재료; 여전히 가파른 성장의 기울기
[신한 2차전지 소부장 최민기]
▶️ 차별적인 성장세가 기대되는 2차전지 소재 기업
- 25년 실리콘 음극재 고객사 다변화 및 탑재 차종 확대 본격화
- 전기차 수요 둔화 구간에서 배터리 밸류체인 내 차별적인 성장성 부각
- 원통형 고객향 물량 및 4680 양산 일정 가시화가 단기 주가 트리거
▶️ 실리콘 음극재 시장 내 선도 기업, 고객사 및 탑재 차종 확대 구간
- 기술적 난도가 높은 실리콘 음극재 시장에서 다수의 양산 레퍼런스 바탕으로 시장 지위 확보
- 프리미엄 세그먼트 위주에서 볼륨 차종으로 포트폴리오 다변화하며 외형 성장 본격화
- 일부 차종 출시 25년으로 지연되었으나, 많은 물량 기대 가능한 OEM들을 최종 고객사로 확보 중
- 24년 매출 2,154억원(+16% 이하 YoY) 및 OP 280억원(+351%) 추정
- 중저가 차종(EV3, 캐스퍼 EV)의 실리콘 음극재 탑재와 형광체의 자동차향 매출 증가가 성장 견인
- 25년 매출 2,727억원(+27%), OP 429억원(+53%, OPM 15.7%) 전망
- 실리콘 음극재 신규 차종 확대, 자동차용 LED 중심 형광체 성장 지속, 전장향 수요 기반 MLCC 회복으로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 동반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10,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25년 EBITDA 550억원에 목표 EV/EBITDA 37배 적용
- 실리콘 음극재의 높은 성장성과 양산 레퍼런스 기반한 시장 지위 감안 시 프리미엄 타당하다고 판단
- 전방 둔화 고려해 실리콘 음극재 설비 도입은 탄력적으로 조절. 그럼에도 非중국 업체 중 가장 많은 Capa 보유
- 실리콘 음극재 수요 증가 시 품질과 물량을 모두 보증 가능한 유일한 기업
*원문 링크: https://buly.kr/1GIakF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