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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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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활짝 웃습니다
피터 추천 1 조회 255 19.06.06 02:41 댓글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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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6.06 06:01

    첫댓글 그 마음이 참으로 비단결같습니다.

  • 작성자 19.06.06 09:07

    부모의 자식사랑 1/10도 되지 않지요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 19.06.06 06:13

    부모님 그래도 생존에계실때 해야합니다
    저는 아무리 잘했어도 그곳으로 돌아가실때 후회가 많이 남더라고요 어머님 과 단둘이 사는데 후회될까봐 해보고싶은거 드시고 싶은거 전폭으로 밀어드림니다 이제 8순이 넘으셨으니 발벗고 연애도 주선해봅니다
    아버지께서 유교적이시라서
    그야말로 삼종지교 하셨지요
    이제는 자식인 내가 나서서 연애를 적극 도와드리죠
    이제 살면 얼마나 사신다고 맘 아프게 해드리겠어요 님도 효도 잘하신것이죠 화이팅 하세요
    부모님께 효도 애들이 배움니다

  • 작성자 19.06.06 09:09

    네 감사합니다
    잘해 드리고 계시는것 같네요
    이제 구순이신데 백세 채우시면 좋겠습니다

  • 19.06.06 06:21

    자식의 깊은 사랑
    마치 장익 익어가는 향 같아서
    아침이 푸근해지는 글 입니다

  • 작성자 19.06.06 09:10

    장이 익으면 참 맛이 좋지요
    현충일 뜻깊게 보내시구요
    프로젝트가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 19.06.06 06:21

    잘해드려도
    못해드려도
    가신뒤에는 후회가
    밀려옵니다..

    살아계실때
    잘해드리고
    후회 하는게 마음이
    덜 아프지요.

    효자이십니다^^*

  • 작성자 19.06.06 09:10

    효자수준까지는 한참 멀었구요
    후회의 크기를 줄이려 노력합니다

  • 19.06.06 06:23

    피터님....
    부모님을 모시고 최선을 다하시는 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작금에 부모님들을 지근에서 못모시고 ,외로히 삶을 살아가는 노후세대들이 많은데
    참으로 효자이십니다. 크게 잘하여주시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저는 막네로 태어나 어머니를 직장도 없어서 , 병원에 한번 못모시고 저세사으로 떠나셨습니다
    평생 불효막심한 놈이 되었습니다. 잘하고 계십니다

  • 작성자 19.06.06 09:12

    에구 아픈사연이 있으셨네요
    집앞 요양병원에 모셔서 매일뵈니 좋았지요
    일주일 큰병원에서 치료받고 오시면 될듯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6.06 09:13

    백수니 당연히 그리해야죠
    일했으면 매일 찾아뵙지 못했을겁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6.06 09:14

    후회는 하겠지만 덜 후회하도록 노력합니다
    오전에 준비해서 찾아뵈려고 합니다

  • 19.06.06 07:13

    오늘은 편안한 하루 보네세요~^^

  • 작성자 19.06.06 09:15

    ㅎ 백수니 늘 편안하지요
    옆지기도 어제 고생했는데
    준비해서 부부가 찾아뵈러 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6.06 09:15

    네 이렇게 오고가고 하다가 돌아가신다고 하죠
    효자는 못되지만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 19.06.06 07:48

    그렇게 인생은 복습하다보면 나 자신도 그 전철대로 자식에게
    의지해서 마지막을 맞게 되겠지요 피터님은 그나마 마음.. 몸, 다 바쳐서 학습하셨으니
    다가오는 노년을 침착하니 맞이 하실 겁니다 좋은 경험이요 당연한 효를
    실천하시니 님의 노후도 외롭지 않을 거라고 짐작됩니다 ..

  • 작성자 19.06.06 09:17

    네 이런경험 처음이지만 나쁘지는 않습니다
    내세를 믿으니 걱정이 훨 덜하기도 하구요
    주어진 삶 최선을 다해 긍정적으로 살아야죠

  • 19.06.06 07:54

    부모님 살아계신게 복이십니다.전16세에 두분 다잃고 산전수전 공중전 겪었답니다.

  • 작성자 19.06.06 09:18

    네 부모님 살아계셔서 행복합니다
    일찍 여의시고 참 힘드셨겠습니다
    활기차고 즐겁게 사시는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 19.06.06 09:22

    @피터 너무 힘들었지만 이겨내고 여기까지 왔네요.

  • 작성자 19.06.06 09:55

    @신미주 네 수고하셨구요
    열심히 사신듯 합니다

  • 19.06.06 09:10

    어차피 때가되면 자연으로 돌아가는삶 절하고 계시는거에요

  • 작성자 19.06.06 09:19

    네 살아생전 열심히 살아가야지요
    슬슬 준비해서 아버님께 가야겠습니다

  • 19.06.06 12:24

    부모님이 얼마나 든든하실까요.
    그 와중에 까페활동까지.
    에너지가 넘치십니다.

  • 작성자 19.06.06 13:06

    ㅎ 백수니 시간이야 많지요
    그러니 좋아하는 카페활동 하구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6.07 06:49

    어르신은 폐렴이 제일 위험한듯 해요
    작년 8월에도 폐렴때문에 큰병원 갔었지요

  • 19.06.06 17:21

    차칸 피터님~~
    제 아들도 피터님처럼 온화하고 부드러운
    아들임 좋겠습니다
    부모님이 부럽습니다

  • 작성자 19.06.07 06:50

    실제성격은 좀 다를수도 있답니다
    시작하신 사업은 본궤도에 오르셨나 모르겠네요

  • 19.06.06 18:07

    부모님 돌보시니
    반백수 입니다 ㅎㅎ
    부모님 자주뵐수 있으시니
    행복이고 복입니다
    보기좋으네요
    피터님 ^^

  • 작성자 19.06.07 06:51

    반백수가 아니고 완전한 백수입니다
    불금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19.06.06 23:04

    의지하고 어린냥을 부릴 수 없는
    천하의 고아가 되다보니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지인들을 보면 한없이 자랑스러울 따름이며
    활짝 웃는 모습으로 복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19.06.07 06:51

    저도 언제가는 고아가 되겠지요
    그래도 지금은 부모님과 함께하니 좋습니다

  • 19.06.07 22:33

    효자아들을 두셨으니 부모님 자식농사
    성공작 입니다. 피터님 자식들도 글켔죠.^^

  • 작성자 19.06.08 15:53

    에궁 그렇지도 않습니다
    감사드리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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