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그 마음이 참으로 비단결같습니다.
부모의 자식사랑 1/10도 되지 않지요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부모님 그래도 생존에계실때 해야합니다저는 아무리 잘했어도 그곳으로 돌아가실때 후회가 많이 남더라고요 어머님 과 단둘이 사는데 후회될까봐 해보고싶은거 드시고 싶은거 전폭으로 밀어드림니다 이제 8순이 넘으셨으니 발벗고 연애도 주선해봅니다아버지께서 유교적이시라서 그야말로 삼종지교 하셨지요 이제는 자식인 내가 나서서 연애를 적극 도와드리죠 이제 살면 얼마나 사신다고 맘 아프게 해드리겠어요 님도 효도 잘하신것이죠 화이팅 하세요부모님께 효도 애들이 배움니다
네 감사합니다잘해 드리고 계시는것 같네요이제 구순이신데 백세 채우시면 좋겠습니다
자식의 깊은 사랑마치 장익 익어가는 향 같아서아침이 푸근해지는 글 입니다
장이 익으면 참 맛이 좋지요현충일 뜻깊게 보내시구요프로젝트가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잘해드려도못해드려도가신뒤에는 후회가밀려옵니다..살아계실때잘해드리고후회 하는게 마음이덜 아프지요.효자이십니다^^*
효자수준까지는 한참 멀었구요후회의 크기를 줄이려 노력합니다
피터님....부모님을 모시고 최선을 다하시는 님이 존경스럽습니다작금에 부모님들을 지근에서 못모시고 ,외로히 삶을 살아가는 노후세대들이 많은데참으로 효자이십니다. 크게 잘하여주시기를 바라지 않습니다.저는 막네로 태어나 어머니를 직장도 없어서 , 병원에 한번 못모시고 저세사으로 떠나셨습니다평생 불효막심한 놈이 되었습니다. 잘하고 계십니다
에구 아픈사연이 있으셨네요집앞 요양병원에 모셔서 매일뵈니 좋았지요일주일 큰병원에서 치료받고 오시면 될듯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백수니 당연히 그리해야죠일했으면 매일 찾아뵙지 못했을겁니다
후회는 하겠지만 덜 후회하도록 노력합니다오전에 준비해서 찾아뵈려고 합니다
오늘은 편안한 하루 보네세요~^^
ㅎ 백수니 늘 편안하지요옆지기도 어제 고생했는데준비해서 부부가 찾아뵈러 합니다
네 이렇게 오고가고 하다가 돌아가신다고 하죠효자는 못되지만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렇게 인생은 복습하다보면 나 자신도 그 전철대로 자식에게 의지해서 마지막을 맞게 되겠지요 피터님은 그나마 마음.. 몸, 다 바쳐서 학습하셨으니 다가오는 노년을 침착하니 맞이 하실 겁니다 좋은 경험이요 당연한 효를 실천하시니 님의 노후도 외롭지 않을 거라고 짐작됩니다 ..
네 이런경험 처음이지만 나쁘지는 않습니다내세를 믿으니 걱정이 훨 덜하기도 하구요주어진 삶 최선을 다해 긍정적으로 살아야죠
부모님 살아계신게 복이십니다.전16세에 두분 다잃고 산전수전 공중전 겪었답니다.
네 부모님 살아계셔서 행복합니다일찍 여의시고 참 힘드셨겠습니다활기차고 즐겁게 사시는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피터 너무 힘들었지만 이겨내고 여기까지 왔네요.
@신미주 네 수고하셨구요열심히 사신듯 합니다
어차피 때가되면 자연으로 돌아가는삶 절하고 계시는거에요
네 살아생전 열심히 살아가야지요슬슬 준비해서 아버님께 가야겠습니다
부모님이 얼마나 든든하실까요.그 와중에 까페활동까지.에너지가 넘치십니다.
ㅎ 백수니 시간이야 많지요그러니 좋아하는 카페활동 하구요
어르신은 폐렴이 제일 위험한듯 해요작년 8월에도 폐렴때문에 큰병원 갔었지요
차칸 피터님~~제 아들도 피터님처럼 온화하고 부드러운아들임 좋겠습니다부모님이 부럽습니다
실제성격은 좀 다를수도 있답니다시작하신 사업은 본궤도에 오르셨나 모르겠네요
부모님 돌보시니반백수 입니다 ㅎㅎ부모님 자주뵐수 있으시니행복이고 복입니다보기좋으네요피터님 ^^
반백수가 아니고 완전한 백수입니다불금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의지하고 어린냥을 부릴 수 없는천하의 고아가 되다보니 부모님을 모시고살아가는 지인들을 보면 한없이 자랑스러울 따름이며활짝 웃는 모습으로 복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언제가는 고아가 되겠지요그래도 지금은 부모님과 함께하니 좋습니다
효자아들을 두셨으니 부모님 자식농사성공작 입니다. 피터님 자식들도 글켔죠.^^
에궁 그렇지도 않습니다감사드리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ㅎ
첫댓글 그 마음이 참으로 비단결같습니다.
부모의 자식사랑 1/10도 되지 않지요
격려의 말씀 감사합니다
부모님 그래도 생존에계실때 해야합니다
저는 아무리 잘했어도 그곳으로 돌아가실때 후회가 많이 남더라고요 어머님 과 단둘이 사는데 후회될까봐 해보고싶은거 드시고 싶은거 전폭으로 밀어드림니다 이제 8순이 넘으셨으니 발벗고 연애도 주선해봅니다
아버지께서 유교적이시라서
그야말로 삼종지교 하셨지요
이제는 자식인 내가 나서서 연애를 적극 도와드리죠
이제 살면 얼마나 사신다고 맘 아프게 해드리겠어요 님도 효도 잘하신것이죠 화이팅 하세요
부모님께 효도 애들이 배움니다
네 감사합니다
잘해 드리고 계시는것 같네요
이제 구순이신데 백세 채우시면 좋겠습니다
자식의 깊은 사랑
마치 장익 익어가는 향 같아서
아침이 푸근해지는 글 입니다
장이 익으면 참 맛이 좋지요
현충일 뜻깊게 보내시구요
프로젝트가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잘해드려도
못해드려도
가신뒤에는 후회가
밀려옵니다..
살아계실때
잘해드리고
후회 하는게 마음이
덜 아프지요.
효자이십니다^^*
효자수준까지는 한참 멀었구요
후회의 크기를 줄이려 노력합니다
피터님....
부모님을 모시고 최선을 다하시는 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작금에 부모님들을 지근에서 못모시고 ,외로히 삶을 살아가는 노후세대들이 많은데
참으로 효자이십니다. 크게 잘하여주시기를 바라지 않습니다.
저는 막네로 태어나 어머니를 직장도 없어서 , 병원에 한번 못모시고 저세사으로 떠나셨습니다
평생 불효막심한 놈이 되었습니다. 잘하고 계십니다
에구 아픈사연이 있으셨네요
집앞 요양병원에 모셔서 매일뵈니 좋았지요
일주일 큰병원에서 치료받고 오시면 될듯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백수니 당연히 그리해야죠
일했으면 매일 찾아뵙지 못했을겁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후회는 하겠지만 덜 후회하도록 노력합니다
오전에 준비해서 찾아뵈려고 합니다
오늘은 편안한 하루 보네세요~^^
ㅎ 백수니 늘 편안하지요
옆지기도 어제 고생했는데
준비해서 부부가 찾아뵈러 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네 이렇게 오고가고 하다가 돌아가신다고 하죠
효자는 못되지만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렇게 인생은 복습하다보면 나 자신도 그 전철대로 자식에게
의지해서 마지막을 맞게 되겠지요 피터님은 그나마 마음.. 몸, 다 바쳐서 학습하셨으니
다가오는 노년을 침착하니 맞이 하실 겁니다 좋은 경험이요 당연한 효를
실천하시니 님의 노후도 외롭지 않을 거라고 짐작됩니다 ..
네 이런경험 처음이지만 나쁘지는 않습니다
내세를 믿으니 걱정이 훨 덜하기도 하구요
주어진 삶 최선을 다해 긍정적으로 살아야죠
부모님 살아계신게 복이십니다.전16세에 두분 다잃고 산전수전 공중전 겪었답니다.
네 부모님 살아계셔서 행복합니다
일찍 여의시고 참 힘드셨겠습니다
활기차고 즐겁게 사시는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피터 너무 힘들었지만 이겨내고 여기까지 왔네요.
@신미주 네 수고하셨구요
열심히 사신듯 합니다
어차피 때가되면 자연으로 돌아가는삶 절하고 계시는거에요
네 살아생전 열심히 살아가야지요
슬슬 준비해서 아버님께 가야겠습니다
부모님이 얼마나 든든하실까요.
그 와중에 까페활동까지.
에너지가 넘치십니다.
ㅎ 백수니 시간이야 많지요
그러니 좋아하는 카페활동 하구요
삭제된 댓글 입니다.
어르신은 폐렴이 제일 위험한듯 해요
작년 8월에도 폐렴때문에 큰병원 갔었지요
차칸 피터님~~
제 아들도 피터님처럼 온화하고 부드러운
아들임 좋겠습니다
부모님이 부럽습니다
실제성격은 좀 다를수도 있답니다
시작하신 사업은 본궤도에 오르셨나 모르겠네요
부모님 돌보시니
반백수 입니다 ㅎㅎ
부모님 자주뵐수 있으시니
행복이고 복입니다
보기좋으네요
피터님 ^^
반백수가 아니고 완전한 백수입니다
불금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의지하고 어린냥을 부릴 수 없는
천하의 고아가 되다보니 부모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지인들을 보면 한없이 자랑스러울 따름이며
활짝 웃는 모습으로 복된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언제가는 고아가 되겠지요
그래도 지금은 부모님과 함께하니 좋습니다
효자아들을 두셨으니 부모님 자식농사
성공작 입니다. 피터님 자식들도 글켔죠.^^
에궁 그렇지도 않습니다
감사드리고 즐거운 주말되세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