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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년식은 못속여
석하1 추천 1 조회 406 19.06.06 06:40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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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6.06 20:10

    어슴프레한 불빛아래
    제 주름이 안보였던거같아요

    흔적에 감사드림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6.06 20:13

    멋진 글이라 표현해 주시니 쑥스럽네요.

    웃으며 읽어주셨다니
    최고의 칭찬으로
    들림니다.

    감사합니다^^*

  • 19.06.06 07:36

    저는 요즘 80대 소녀들과 앉아 놉니다
    저는 그녀들을 언니라 부르고 그녀들은 저를 새댁이라고 부릅니다
    소녀보다 더 철없는 소녀같은 80대 소녀들 ..

  • 작성자 19.06.06 20:15

    상상만으로도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고운 어르신을
    언니라고 부르는
    님은~~ 분명 귀여운
    새댁일거 같아요...

  • 19.06.06 08:21

    새댁 !
    글이 재밌습니다 ^^

    축하드립니다
    새댁 !

  • 작성자 19.06.06 20:17

    헌댁 된지가 까마득한데
    새댁이라니...

    옛날이 어슴프레
    떠오르네요..

    감사해요!

  • 19.06.06 08:53

    새댁~~
    글이 참 감칠맛 나요.
    날 잊지마오.새댁~^^

  • 작성자 19.06.06 20:19

    혹여라도
    접선 된다면
    새댁이라
    불러주오ㅎ

  • 19.06.06 09:14

    와우~ 새댁 좋은데요 할매의 립서비스 최고였습니다 ㅎㅎ

  • 작성자 19.06.06 20:21

    할매 시력이
    아마도...ㅎ

    앵경 쓰시고 본다면
    허이 친구....
    하셨을듯해요ㅎ

  • 19.06.06 09:29

    오랜만에 들어보는 새댁 정겹습니다.

  • 작성자 19.06.06 20:22

    옛날엔
    갓 시집가면
    일가친척 어른은
    모두 새댁이라고
    부르드라구요ㅎ

  • 19.06.06 10:44

    기분 좋은 하루되세요~^^

  • 작성자 19.06.06 20:23

    흔적에
    감사드림니다^^*

  • 19.06.06 12:17

    새댁이라고 불러준
    분에게 음료수라도 하나 사드리지요.
    젊어보이시는 건
    기분좋은 일이겠어요.

  • 작성자 19.06.06 20:25

    벗고 만난사이라...

    탈의장에 나와
    옷 입으면 못알아보겠드라구요.

    글찮아도
    두리두리 살펴봤답니다.

  • 19.06.06 16:03

    우째든 새댁 소리 듣고 기분좋았든 느낌에
    나도 얼떨결에 기분이 좋이지는것 같습니다 ㅎ ^^

  • 작성자 19.06.06 20:27

    새댁 소리에
    잠시 얼빵했답니다
    잊고있던 단어라서..

    님의 뎃글에
    저두 기분좋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6.06 20:29

    사회활동 많이 하시는거 같던데...

    잘 드시고
    건강 잘 챙기셔야합니다..

    님의 글에
    늘 머물러가는 한사람입니다^^*

  • 19.06.06 19:21

    그 분 눈엔 새댁처럼 곱게 보이셨지 않았을까요? ㅎ

  • 작성자 19.06.06 20:31

    할매 눈에는
    제가 청춘으로
    보이셨나봐요..

    저도
    저무는 황혼길인데요...ㅎ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6.07 07:26

    반가워요..

    헌댁 된지가 수 십년인데
    새댁이라 불러주니
    추억속으로 풍덩
    빠졌었네요ㅎ

  • 19.06.06 22:49

    새댁을 유지하시는
    비결이 무엇일까 궁금하오며
    손뼉치며 웃는 그 모습이 자꾸만 아롱거립니다

  • 작성자 19.06.07 07:29

    나이가 드니까
    좋아서 웃을때
    박수가 절로 나오고
    옆사람 툭툭 치면서
    웃게되네요

    이거또한
    나이탓일까요? ㅎ

    비오는아침
    해피데이 하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6.07 07:49

    오우..
    이 먼 곳까지 오셨네..

    잔잔하게 내리는
    비소리에 커피향에..

    그저께의 즐거움에
    미소지으며 추억합니다^*

  • 19.06.07 08:26

    새댁이란 호칭 정겨웠을것 같아요
    오래전 드라마 김자옥이 새댁으로 나왔죠
    그때부터 김자옥 참 좋아 했었지요
    치카치카 두번해도 뭐 깨끗하고 좋은거죠

  • 작성자 19.06.07 14:05


    진잔한 미소가 이뻤던
    자옥새댁....여성스러운분. 아깝다는 생각입니다..

    네.
    반딱반딱하게
    치카푸카했네요ㅎ

  • 19.06.07 13:20

    새댁..

    반가워요ㅎ

  • 작성자 19.06.07 14:06

    네...
    반갑습니다.

    헌댁올림ㅎ

  • 19.06.07 14:12

    @석하1
    ㅎㅎ
    재치 답글
    상상 초월요~

    암튼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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