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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나의 '이성'과의 관계는 노후의 문학으로 .....
만장봉 추천 1 조회 358 19.06.06 07:46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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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6.06 07:55

    첫댓글 아마도 .. 꼭 그리 되실겁니다
    님은 지금 정서가 풍부한 노년을 사시는 겁니다

    노인들에게는 반드시 꼭, 있어야 될것이 정서적 풍요입니다

    먹는거? 입는 거 웬만히 해결되는 우리 나라
    이젠 정서가 문제입니다

    제대로 된 감성과
    반듯하며 이성적인 정서

    이제 이 것만 지니고 사신다면
    내가 늙고 더 늙을 지라도 사람답게 생을 마칠것 같습니다

    저도 그러려고 노력합니다

    만장봉님 잘하시고 사십니다 늘 행복하세요...

  • 작성자 19.06.07 06:49

    감사합니다
    운선님의 훌륭한 글을 잘 읽어보고 있습니다

    과찬에 머리를 숙입니다 .노후에 이만한 즐거움을 갖은것은 복이라
    생각합니다.

  • 19.06.06 09:16

    옆에 여친 같이 다니면 근사할거에요 ㅎ

  • 작성자 19.06.07 06:50

    정말 즐겁게 문학답사,여행들을 다녔습니다
    정말 잊을수없는 추억입니다 감사합니다

  • 19.06.06 10:12

    멋지게 사시는 듯 합니다
    멋진 예술가 따님과 한잔 하시며 삶과 예술은 논하면
    큰 낙이 되실듯...

    안동 제 고향과 지천이라
    저도 그 동네 분위기 참 좋아합니다

  • 19.06.06 10:42

    문학답사로 풍요로운 삶 즐기세요~^^

  • 작성자 19.06.07 06:52

    감사합니다
    즐거운 생활이라하고 함께 하고 있습니다

  • 19.06.06 12:08

    노후의 삶을 멋지게 보내시는 만장님.
    좋아하는 문학인생.
    부럽습니다.
    여친과 함께 여행한 전국의 유적지와 문학관들이 늘 아름답게 추억되시겠어요.
    한번 더 그런 기회가 오길 빌어드립니다.

  • 작성자 19.06.07 06:55

    떠나가버린 여자친구가 많이 그립습니다

    영 좋아했던 여자친구였는데....
    같이 문학책도 보고 ,대화도 하고 ........

    그추억들이 나의 제일행복하였던 시간들이었습니다

  • 19.06.06 13:52

    우리 소먹이를 소꼴로 불렀답니다. 화성 예전엔 시골 이젠 신도시화 되였답니다. 저도 작은 문학회와 화성문협에서 활동하며 산답니다.

  • 작성자 19.06.07 06:57

    소깔이나 베[던 촌놈이...
    이거 문학이라 !

    화성문협에 활동하시는 님도 반갑습니다

  • 19.06.07 07:14

    @만장봉 네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6.07 06:58

    뭐 부럽기는요 ....
    그냥심심하여 하는 짓이랍니다 감사합니다

  • 19.06.06 22:38

    초가삼간
    향수에 젖어 봅니다
    정열적인 문학활동을 즐기시는
    만장봉님이 한없이 자랑스러울 따름입니다

  • 작성자 19.06.07 07:04

    정지용시인님의 '향수'가 멋드러지지요
    작가의 생가에서 그분의 대표작을 낭송하여보니 더 새롭더군요
    과찬에 머리를 숙입니다 . 감사합니다

  • 19.06.07 08:30

    이제는 여친없이 다니시나 봅니다
    좋은 취미를 가지고 계시니 덜 외로우시겠네요
    앞으로도 즐겁게 취미생활 잘 하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19.06.08 06:40

    감사합니다
    지금은 여친은 떠나고......

    조용히 고향에서 초등학교친구들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노후에 문학이라는 생활이 나의 취미생할입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6.08 06:43

    감사합니다
    비취구슬님.....

    과찬에 머리를 숙입니다
    전부가 내가 나를 위하여 살아야할 일들이기에 노후에 다가오는 삶들을
    조용히 지내고 있습니다.

    다행이 문학을 좋아하여 그낙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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