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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漢詩 雪梅(설매)1 - 盧梅坡(노매파)
巨村 추천 1 조회 90 26.07.25 10:50 댓글 2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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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매화와 눈 봄을 다투니 우열을 따져본다
    흰 빛깔은 매화가 눈에 조금 뒤지나
    향기는 아무래도 눈이 매화를 못 이기지

  • 26.07.25 15:31

  • 26.07.25 12:02

    오늘은 盧梅坡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26.07.25 15:31

  • 26.07.25 16:17

    梅須遜雪三分白 (매수손설삼분백)
    雪卻輸梅一段香 (설각수매일단향)
    감사합니다

  • 26.07.25 17:56

  • 26.07.25 16:36

    雪梅-盧梅坡
    매화와 눈 봄을 다투며 서로 지지
    않으려 하매,
    시인은 붓을 놓고 우열을 따져본다.
    흰 빛깔은 매화가 눈에 조금 뒤지나,
    향기라면 아무래도
    눈이 매화를 못 이기지.
    매화와 눈 봄을 다투니 우열을 따져보니
    흰 빛깔은 매화가
    눈에 조금 뒤지고
    향기는 아무래도
    매화가 눈보다는
    월등하다는 느낌을
    주는 시를 감상했습니다
    感謝드립니다~~^^&♥

  • 26.07.25 17:56

  • 26.07.25 16:48

    빛깔이라 하면 흰 눈이요.
    향기이라 하면 매화가 으뜸이지요.
    매화 꽃에
    흰 눈이 쌓여있는 모습이
    매우 아름답겠지요. 감사합니다.

  • 26.07.25 17:56

  • 26.07.25 18:50

    盧梅坡가 지은 雪梅 첫 번째 漢詩 공부합니다.
    감사합니다.

    梅雪爭春未肯降 (매설쟁춘미긍강) ; 매화와 눈 봄을 다투며 서로 지지 않으려 하매,
    騷人擱筆費評章 (소인각필비평장) ; 시인이 붓을 놓고 우열을 따져본다.
    梅須遜雪三分白 (매수손설삼분백) ; 매화가 비록 눈(雪)에게 양보하여 서푼의 흰색을 가졌으나
    雪卻輸梅一段香 (설각수매일단향) ; 눈(雪)은 도리어 매화에게 한 토막의 향기를 실어나르지.

    이런 漢詩가 묘미인가 합니다.
    시원한 저녁시간이 되십시오.

  • 26.07.25 19:55

  • 26.07.25 22:30

    梅須遜雪三分白
    雪卻輸梅一段香
    잘 감상합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7.25 22:36

  • 26.07.26 05:36

    잘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7.26 10:26

  • 26.07.26 08:29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26 10:26

  • 26.07.26 20:54

    梅須遜雪三分白 (매수손설삼분백)
    雪卻輸梅一段香 (설각수매일단향) 잘 감상했습니다.

  • 작성자 26.07.26 21:09

  • 26.07.27 14:39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27 20:42

  • 26.09.26 09:08

    感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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