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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우리 아들 사가세요!
류정 추천 2 조회 569 19.06.06 16:47 댓글 3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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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06.06 17:00

    첫댓글
    한때
    남편을 팝니다
    마누라 팝니다ㅡ유머가
    유행하던 때가 있어서
    그런류의 글인줄 클릭했습니다
    자신의 길을 착착 가고 있으니
    인연도 어느날 그 길앞에
    나타날거라 생각합니다
    울집에 서른여식있습니다만
    언하랑 결혼한 큰딸때문
    형부가 더 젊네요 ㅎ

  • 작성자 19.06.06 17:16


    서른이면 딱인데....
    ㅋㅋㅋ

  • 19.06.06 18:08

    정아님을 보면
    보나 마나 따님은 고급스런 미인임을 확신

  • 19.06.06 18:25

    @이젤
    하이구 이젤님
    이렇게 봐 주시다니
    부끄러우면서도
    기분은 굿ㅡ고맙습니다~^^

  • 19.06.06 19:11

    @정 아 류정님 아드님 한번 고려해 보시지요
    요즘 보기드믄 젊은이로 제가 보증합니다

  • 작성자 19.06.06 20:42

    @이젤 어이쿠! 이젤님....감사힙니다. 잘 봐주셔서....

  • 19.06.06 17:46

    아유 그냥냅둬유
    아들인생까지 간섭은 아니라고 봅니다 나도 34살 딸이 혼자 있답니다 시집안가냐고 몇번 말했드만 외국으로 여행만 다니죠 지가 갈때 됬으면 가야지요 속 끌이지마세요
    부모마음이야 다 똑갔죠
    그래도 지켜보시죠 아자아자 화이팅 하세요

  • 작성자 19.06.06 17:55

    간섭할 마음은 없어요. 다만 스스로 못하면 누구라도 나서서 끄나풀이라도 쥐어주고 싶은거죠. 그 다음 부터는 본인이 알아서 할 일이고요.....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6.06 17:58

    그러게요, 저 역시 지켜보고는 있지만 직장이 남자들만 있는 곳이라서 소개팅도 어렵나 봅니다. ㅋㅋㅋ....

  • 19.06.06 18:30

    아버지의 지극한사랑이 엿보입니다
    장가 가기전 내아들
    장가가면 며눌의 남편
    곁에 있을때 눈에 마니 담아두세요
    딸처럼 인정스런 며눌님 맞으시길
    기도합니다

  • 작성자 19.06.07 06:22

    감사합니다.
    저도 그럴 날이 빨리 오기를 고대합니다.

  • 19.06.06 18:47

    멋진 인연이 있을겁니다,
    아버지의 아들사랑이 전해지내요,
    저도 혼기가 찬 딸 시집갈 생각1도 없다나이,36이 되니 요즘 생각이 바뀌는듯합니다,

  • 작성자 19.06.07 06:24

    그러게 말입니다.
    집집마다 다 저와 같은 사연들이 있는 것 같아요.
    사랑하는 사람 만나 즐겁게 사는 일이야 말로
    인생의 가장 큰 행복인데도 왜들 그렇게 관심없는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6.06 20:08

    네 팔겠습니다.
    좋은 따님을 앞세워서 데려가십시요.
    기꺼히 드리겠습니다.
    ㅋㅋㅋ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6.06 20:41

    감사합니다!
    그렇게만 된다면....

  • 19.06.06 20:37

    어머나~! 대전한화연구소면 제 작은 사위와 같은 곳에 근무하는가 봅니다..ㅎㅎ
    반갑습니다.~
    아드님이 꼭 좋은 배필 만나길 기원드립니다.~^^

  • 작성자 19.06.06 20:41

    네?
    정말요?
    ㅋㅋㅋ....
    세상 좁네요!
    그나저나 반갑습니다!

  • 19.06.06 20:48

    @류정 네~반갑습니다.ㅎㅎ
    연구원으로 있네요.사위가...
    알만한 사이겠습니다.아드님과.ㅎㅎ
    나이상으로 보아 친구수준이네요.ㅋ
    스카이 출신이기도 하고요.ㅎ

  • 작성자 19.06.06 20:51

    @청호연 네....그렇군요!
    반갑습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6.07 06:24

    네에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6.07 06:25

    아무리 좋은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잖아요.
    흙속에 묻혀 있으면 무슨 소용있나요?

  • 19.06.06 22:20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카페 친구의 여식과 성사되길 바라면서
    늘상 강건하시고 다복하시길 소망합니다

  • 작성자 19.06.07 06:26

    그러게 말입니다.
    아들도 애써 사람을 가리거나 편견하지 않습니다.
    그저 사람하나 좋으면 그것으로 감사할 뿐이지요.

  • 19.06.06 23:14

    서른넷이면 아직은 값이 꽤 나가겠는걸요?ㅋ

  • 작성자 19.06.07 06:27

    어이쿠!
    잠깐이잖아요!
    금방 마흔을 바라 볼 텐데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06.07 06:27

    네.....
    따님에게도 좋은 인연이 나타나기를 기원드립니다.

  • 19.06.07 08:40

    공개적으로 여친구하기에 아버님이 나셨네요
    좋은인연 좋은여친을 만나게되면 좋겠군요
    인연이라는게 불현듯 찾아오기도 하지요

  • 19.06.07 11:23

    에구 ㅎㅎ 요즘 딸이야 뭐 치마꼬리 붙잡고 있어도 속전속결로 시집을 가버리는데
    아들 놈 장성한 것은 왜 못가는지 안가는지 우리집만 아니구랴 이곳도 많아요 이웃에 노총각 아들 둔
    저는 이제 아무렇지 않답니다 가던가 홀로 늙던가 .. 좋은 있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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