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광스님의 광명의길]
우리가 가지고 있는 마음씨에는 상대방을 콕콕 찌르고 아프게 하는 못된 성질이 있습니다.
참으로 이상한 마음입니다.
남 안되길 바라는 마음,
남이 아파서 괴로워하고 비명을 울리면 위로해 줄 생각을 하지 않고 고소하다는 식으로 좋아하는 마음이지요.
그런 마음을 참회하고 아름답게 가꿔가야 합니다.
분명한 것은 기도하며 사는 많은 분이 “기도를 하니
마음이 저절로 고요히 가라앉아 맑고 깨끗해지더라.”고 말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하는 말이나 행동이 상대방에게 비수가 되지 않는지 잘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광 합장>
첫댓글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