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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서초 주민도 골아프다…尹-文 사저 앞 '욕설 시위' 대결
1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회생법원 일대에서는 윤석열 대통령 이름과 문재인 전 대통령 이름이 연이어 터져 나왔다. “구속” “씨X(욕설)” 등 들려오는 단어는 거침이 없었다. 보수·진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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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그래도 찐으로 천박한 욕은 못따라가지
하씨 나도 가고싶노
아 가구싶다 ㅋㅋㅋㅋㅋ 서초주민은 걍 참으세요~
견뎌라 그것이 너으 목표
삭제된 댓글 입니다.
ㄹㅇ 그놈의 문재인타령은 언제 끝나??
완
그러게 왜뽑았냐 ㅋㅋ
그러게 왜 뽑았어~
내로남불 오져 ㅋㅋㅋㅋㅋㅋㅋ
대통령이 시위엔 자유가 있다고 하래 머가 불만임? 하래서 했는데 ㅋㅋ
그러게 왜 뽑아서 ㅋㅋㅋㅋㅋ
저정도면 양반이지~
가자
첫댓글 그래도 찐으로 천박한 욕은 못따라가지
하씨 나도 가고싶노
아 가구싶다 ㅋㅋㅋㅋㅋ 서초주민은 걍 참으세요~
견뎌라 그것이 너으 목표
삭제된 댓글 입니다.
ㄹㅇ 그놈의 문재인타령은 언제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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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 왜뽑았냐 ㅋㅋ
그러게 왜 뽑았어~
내로남불 오져 ㅋㅋㅋㅋㅋㅋㅋ
대통령이 시위엔 자유가 있다고 하래 머가 불만임? 하래서 했는데 ㅋㅋ
그러게 왜 뽑아서 ㅋㅋㅋㅋㅋ
저정도면 양반이지~
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