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wcc 찬성자도 반대자도 아닙니다. 예전부터 관심도 없었습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은 이런 따위 "운동"에 있지 않고, 먼저, 예수님과 나와의 1차적 "유대 또는 합일"에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주변에서 다들 떠드니까. 제대로 깊이 "살펴보지도 않고, 자기검증 절차도 없이" 무조건 매도하는 것 아닌가? 그런 태도가 "무비판적, 맹종적" 신앙을 만들어 냅니다. 목사라는 자가 자기 개인의 "편향적 정치적 견해"를 설교시간에 내뱉어도 성도들은 그저 "아멘,아멘" 도대체, 뭘 듣고 아멘 합니까? 그 목사의 정치적 견해표명이 어디 성경에 있습니까? (세상 정치적 판단과 이해는 모르긴 몰라도 정치학 교수가 더 잘 알 것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몸이 아프면 1차적으로 의사를 찾아야지, 목사를 찾으면 목사가 만병통치약 입니까?)
그저 분위기에 휩쓸려, 교회나 목사들이 동성애 비판하면 우루루 몰려가. 거기에 준동하고, 이제 wcc 비판하면. 또 거기에 몰려가 우루루 준동하고,,, (동성애가 욿다는 것이 아닙니다! 아까 인터넷 기사보니. 전문직 중 성직자가 성범죄 비율이 압도적으로 높다더군요. 동성애는 죄고, 강간,간통,강제추행 등은 죄도 아닙니까? 허위와 거짓의 위선을 쓰고, 남들이 그러면. 우루루 몰려가. 마치 동성애는 지구상 가장 중한 죄인양 정죄하고... ㅉㅉㅉ)
시간 지나. wcc 끝나고 1년 후에 보세요. 언제 그랬냐는듯 하겠죠. 지금. 동성애건 보세요. 지금. 잠잠하죠? 인간이란, 그런 존재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영원한 복음" , "말씀"에 의지하라는 것입니다. wcc 반대도 좋고, 찬성도 좋습니다. 그러나, 부디 하나님과 1:1로 만나십시오.
제가 예전에 하나님의 교회를 다닌다는 분과 심각히 토론을 한 적 있습니다. 정말 대화가 안 되더군요. 그 분은 거의 "맹신"이었습니다. 맹신처럼 위험한 것이 없습니다. '내 믿음은 과연 옳은가? 나는 그 누구의 견해에 끄달리지 않고, 예수님 복음에 기초하여 바르게 가고 있는가" 스스로 끊임없이 질문하며 가야합니다. 목사가 또는 단체가, 그 누가 나를 예수님께로 이끄는 것이 아닙니다. -------------------------------------------- 그럼에도 이렇게 올립니다. 무릇, 모든 주장은 "양쪽 견해"를 잘 "경청"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실관계"를 명확히 획정해야 합니다. 여기 주장에서도 분명히, "적어도" wcc 참여교회들이 예수복음, 예수 외의 구원을 인정하는게 아니라고!!! 하는데도. 사실을 왜곡하여 싸잡아 모략합니다. 여화와의 증인, 하나님의 교회, 통일교 등등. 결국은 "다 이단적 주장"을 드러냅니다. 지금. wcc 참여 교회가 그런 주장을 합니까? 마치, wcc를 반대해야만 참 신앙인인 것처럼 몰아가는 그 견해에 심각한 우려를 표합니다. 예수복음이 과연. 그런 것인가? 한번 스스로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출 20:16)
저자: 박성원 교수(영남신학대학교 교수, WCC중앙위원), 이형기 교수(장로회신학대학교 명예교수) WCC 10차 총회 준비 위원회
WCC 총회를 앞두고 말이 많다. WCC는 전 세계 140개국에 산재한 유수한 정교회와 개신교회들 349개 교단과 그 속에 속한 5억 6천만이 속해 있는 세계 최대의 연합기구이며 한국에서는 정통교회인 기독교대한감리회, 대한성공회, 대한예수교장로회, 한국기독교장로회, 한국정교회 대교구가 회원교회로 참여하고 있는 세계적인 교회연합기구이다.
한국에서 개최되는 WCC총회는 한국의 회원교회뿐 아니라 정부차원에서도 환영하며 협력하고 있는 세계 기독교의 신앙축제임에도 불구하고 신학적 입장을 달리하고 있는 일부 교회와 심지어 기성교회를 음해하려는 소수이단세력들이 온갖 허구와 거짓 증거로 WCC에 대한 음해를 하고 있다. WCC를 비방하는 것은 거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한국의 회원교회에 대한 비방이기도 하다. 사실에 근거하지 않는 이들의 비방은 십계명중 “네 이웃에 대해 거짓 증거하지 말라”는 제9계명을 어기고 있는 셈이다. 단순한 이웃이 아닌 같은 하나님의 교회에 대해 거짓 증거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는 일이다.
WCC 제10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는 그 동안 이러한 음해성 비방에 대한 대응을 자제하고 총회준비에 만전을 기하고자 노력해 왔으나 최근 인터넷이나 신문광고 및 가두캠페인 등으로 WCC에 대한 잘못된 정보가 난무하고 이로 인해 많은 교인들, 특히 기독교인이 아닌 사람들과 한국사회까지 혼란에 빠뜨림에 따라 더 이상 좌시할 수 없어서 WCC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쟁점화하고 있는 몇 가지 문제에 대한 바른 설명을 제시한다. 여기에 제시하는 설명은 다음과 같은 원칙에 의해 작성되었다.
WCC의 공식자료의 직접 인용한다. 주 인용자료는 미셸 키나몬과 브리안 코프이 편집하여 1997년 WCC 출판국에서 출판한 『에큐메니칼 운동: 핵심 문서와 목소리들 선집』이다. 이 문서들은 WCC가 출판한 공식문서들이다. (비판을 할 때 간접인용하거나 근거가 불명확한 것으로 하면 안된다.) WCC 문서의 전체적 맥락에 따른다. (부분적 인용이나 아전인수격의 인용은 안된다.) WCC의 공식입장을 표명한 공식 문서와 연구문서, 개인적 관점 등을 구분한다. (WCC공식문서는 총회나 중앙위원회나 실행위원회 혹은 각 위원회가 공식 채택한 문서를 지칭한다. 그 외의 많은 문서는 연구문서이거나, 제안문서이거나, 개인적 견해일 수 있으며 이는 WCC 공식입장을 밝히는 문서가 아니다.) 합리적이며 상식적이며 설명적인 차원에서 설명한다. (비합리적이며, 근거가 불명확하고, 매도하고 정죄하고 선동하는 논조는 바른 이해를 방해한다.) 보편타당하고 일관성 있는 설명을 한다. (왜곡된 관점에서 자기모순적인 논조로 이야기하여서는 안된다.)
WCC 란 무엇인가?
WCC 논쟁과 관련하여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WCC에 대해 잘 모르고 한다는 점이다. WCC를 반대하는 사람들 대부분은 WCC에 대하여 잘 모르고 있다. WCC는 무엇인가? WCC를 바로 알기 위해서는 정확하게 아는 것이 필요하다.
WCC, 즉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는 전 세계 140개국에 산재한 349개의 정교회와 개신교회가 공동의 신앙고백을 하고 공동으로 선교하고 공동으로 지구사회에 봉사하는 세계 최대의 기독교연합체이다. 그러나 WCC가 규모보다 더욱 중요하게 추구하는 것은 신약과 구약에 나타난 두 핵심적 하나님의 명령에 대한 신앙적 응답 때문이다.
첫째로, WCC의 목적은 예수님의 기도를 응답으로 성취하기 위함이다. 예수님은 구원사역을 다 마치시고 잡히시기 직전에 하나님께 이렇게 최후 기도를 드린다. “아버지여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 같이 그들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요 17:21) 예수님의 최후의 기도의 핵심적 목표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하나이듯이 세상의 모든 인류와 모든 피조물이 다 하나님 안에서 하나가 되는 것’이다. 이것은 곧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온 세상이 믿게 하는 선교이기도 하다. WCC의 직접적 목적은 바로 예수님의 이 기도에 응답하고 실천하기 위함이다.
둘째로, WCC는 하나님께서 태초에 창조하시고 장차 완성하실 그 한 세계를 지향하는 신앙운동이다. WCC가 전개하는 에큐메니칼 운동의 에큐메니칼(ecumenical)이란 말의 어원인 희랍어 ‘오이코스’(Oikos)는 ‘집’, ‘가정’이란 뜻이다. 기독교에서는 전 우주를 ‘하나님의 집’으로 본다. 에큐메니칼이란 말은 희랍어 ‘오이쿠메네“(Oikoumene)에서 온 말로서 그 뜻은 '하나님의 집에 사는 생명체를 포함한 모든 식구들', 에베소서 2:19절의 표현대로 하면 '하나님의 권속'을 가리킨다. 하나님은 태초에 모든 만물을 창조하시고 풍성한 생명을 주시고 번성하며 살라고 하셨다(창 1-2장). 창조 후 하나님은 "보기에 좋다"고 만족해 하셨고 사람을 지으시고는 ’매우 좋다‘고 하셨다. 그리고 그 하나님의 집 이름을 ’기쁨‘이란 뜻인 ‘에덴’으로 지으셨다. 인간의 타락 후 이 하나님이 기뻐하신 조화로운 세계가 깨어졌는데 이 깨어진 하나님의 한 세계, 한 가족을 회복하는 것이 곧 에큐메니칼 운동이 지향하는 것이다.
에큐메니칼 운동은 이처럼 하나님의 창조계획, 원대한 구원계획에 응답하는 교회의 신앙적 응답이다. 따라서 에큐메니칼 운동은 곧 복음적 운동이다. 에큐메니칼 비전을 반대한다는 것은 곧 하나님의 창조와 구원의 비전을 반대한다는 말과 같다. 진실로 에큐메니칼 하면 에반젤리칼 하고, 진실로 에반젤리칼 하면 에큐메니칼 해야 한다. 에반젤리칼과 에큐메니칼은 동전의 양면과 같다.
WCC가 창설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세계 제1, 2차 대전이었다. 역사적으로 유럽이 기독교 국가였는데 소위 기독교 국가들이 모인 대륙에서 세계대전이 두 번이나 일어났다. 순전히 인간의 이념 때문에 세계를 전쟁으로 몰아넣은 이후 유럽교회들은 깊은 자괴감에 빠졌다. “우리가 소위 기독교국가들이고 세계문명을 기독교문명으로 바꾸겠다고 하면서 세계선교를 했는데 이렇게 하나님 앞에 죄를 지을 수 있는가?” 그래서 국제 정치적 차원에서 국제연합을 만들어 다시는 전쟁하지 않으려는 노력이 일어났는데 교회는 신앙적 차원에서는 세계교회를 함께 모으는 WCC를 창설하여 하나님의 본래의 명령을 이 시대 속에 이루려고 노력하기 시작했다.
WCC는 오랫동안의 준비를 거쳐 1948년 암스테르담에서 WCC를 창립했다. WCC는 분열만 하는 세계와 세계교회가 끊임없이 하나님 앞에 하나가 되어야 하는 명제를 붙들고 회개하며 하나님께 바로 서고 복음의 명령에 신실하게 응답하려는 세계교회들의 참회운동이고 신앙고백운동이다. 관련자료 1. WCC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고백하는 교회들의 교제이다. 2. WCC는 다양성 속의 일치를 추구한다. 3. WCC는 성경의 권위에 굳게 서 있다. 4. WCC는 예수 그리스도를 하나님이며 구주로 분명하게 고백하고 있다. 5. WCC는 편파적 신학이 아닌 온전한 신학을 추구한다. 6. WCC는 선교와 전도를 교회의 존재가치로 고백한다. 7. WCC의 선교유예선언은 아프리카교회의 자립성을 세우기 위함이었다. 8. WCC가 사회선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통전적 선교를 한다. 9. WCC는 복음의 가치가 인간의 이념보다 상위라고 선언한다. 10. WCC는 기독교신앙에 굳게 서서 종교간의 대화를 도모한다. 11. WCC는 혼합주의의 위험성을 경고한다. WCC에 대한 올바른 이해(박성원 교수 블로그)
첫댓글저도 지금까지 wcc정관조차 제대로 몰랐네요.저의 평소 교회관은 이 세상에 교회는 오직 하나였습니다. Wcc운동의 실제적 움딕임이 더 성결하고 온전하여야 할 필요는 있겠지만 그들이 추구하고자 하는것은 여느 보수교단보다 결코 성경적이지 않은 부분이 없네요. 한국 기독교 분위기상 쉽지 않겠지만 좀더 조심스럽게 지금까지 막연히 가졌던 오해를 풀어볼까 합니다.. 외국에서 보면 어쩌면 교단이 싸우다 분열되어 콩가루 집안된 한국교회를 위하여 한국에서 치르자 했을수도 있겠네요 한국 교회만이 제일이다는 교만은 버려야 할듯.. 정의의 이름님 소중한 자료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Wcc에 대한 오해가 풀렸으면 좋겠네요..
이단들이 첨부터 이단행세안합니다 끝에 가 보면 이단이죠 신천지 좋은점만 이야기하면 이단 근처에도 안갑니다 다락방 어디가 이단성이 있습니까 일반성도들은 잘 모릅니다 wcc도 그런 관점에서 보는게 맞지안을까요 분명 본문의 글이 맞다고하더라도 종교혼합과 동성애지지 등이 맞다면 심각하게 생각해볼일인것같습니다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하나"입니다. 그것이 교회의 근본원리 아닙니까? 이 세상에 아무런 문제없는 '순결하고 순전한 집단'이 어디에 있습니까? 문제가 있다면 고쳐 나가야지요. 우리는 "죄인"이기 때문에 예수님 은혜로 구원받는 것이지, "의인"이기 때문에 당연히 천국가는게 아니올시다. 교회라고 별 다릅니까? 종교혼합이나 동성애지지 등이 wcc견해가 아니라고 몇번이나 전부터도 말했습니다. 세상의 온갖 교회가 다 모이면. 거기 별의 별 주장이 나오겠지요. 그러한 다양한 의견들 속에서. '최소한의 서로의 합의점'을 찾아가자는 것이 wcc의 취지라고 생각합니다.
세상 물욕에 사로잡힌 교회들이 더 비정상입니다. 이 세상에 교회들은 넘쳐나는데. 그래서 밤만 되면 교회십자가 네온사인은 사방을 밝히는데... 어찌하여. 예수님의 복음은 멀어져 갑니까? 어차피 이 상태로 가도 교인들 수는 계속 줄고, 교회는 더 타락할 것입니다. "자기 교회"에 출석해야 교인이고, 남의 교회나가면 교인도 아니고,,,, '자기들끼리만'의 이기주의적 교회주의. "복음"이 진정 무엇일까? 깊이 성찰해 보지 않는 '무비판적 원리주의'
사람이 "원칙을 지킨다"라는 것은. 다른 모든 것들과 담을 쌓고, 자기 것만 지키는 게 아닙니다. 조선이 그렇게 쇄국하다가 결국. 망한 것입니다. 스스로 "개혁"하지 않으면 결국,
외부에 의해 "개혁당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교회가 서로 구심점이 없으면. 같이 예수 믿으면서도 서로 대립과 반목을 반복하게 됩니다. 진보,보수 정치적 이념 차로 같은 예수믿는 자들 사이에서도 그렇게 싸우더니. 참... 진정으로 예수 잘 믿어서. 우리나라 교단이 이토록 난립한다고 생각 하십니까? 아니, 예수님의 가르침이 하나이지 수십개입니까? 그 가르침은 하나라도. 모두가 자기들 입장과 처한 환경,이념적 가치관에 따라 제각각 받아들임으로 이렇게 사분오열했고, 또 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를 기화로 전 교회가 모여. "최소한의 공동합의"라도 이끌어 내보자. 그것 아닙니까.
깊이 공감합니다. 교회가 세상을 걱정하는게 아니라, 도리어 세상이 교회를 걱정해야 할 판국입니다. 우리 교회 목사님도 그런 말씀 하시더군요. "내가 남부끄러워 어디가서 말도 못하겠다. 타교단이지만. 교단선거에 돈봉투가 오가고,,,이런 짓을 하면서 어찌 예수믿는다 할 수 있느냐? 목사가 목회에 충실해야지, 힘있는 정치인들과 연줄이나 대고, 정치에 개입하고..." 교회가 세상을 바른 길로 이끌고, 예수 복음을 전해야 하는데. 이건 거꾸로 되어가니. "교회 열심히 나오고. 헌금만 잘하고 봉사만 잘한다고 성도 아닙니다. 예수를 제대로 믿어야 성도입니다. "예수쟁이"가 되야지요!" 제 말이 아니고 목사님 설교말씀 이었습니다.
wcc가 그렇게 잘못되었으면. 목사님 설교시간에 한번이라도 wcc 잘못되었다 질타하거나 했겠죠. 지금까지 단 한번도 그런 얘기 하신 적도 없습니다. wcc에 대하여 잘 모를수도 있겠지만, 정황상 모를 수가 있겠습니까? 그럼에도 그런 얘기 안하는 이유는 뜻이 있으시겠지요. 분명히 말하지만, wcc 찬성하거나 적어도 묵인하는 교회들이 이단이 결코 아닙니다. "이단"의 정의가 뭡니까?
wcc가 몇번이나 말을 번복 했는지 아시나요. 그들은 그렇습니다.세상 정치인들도 그렇습니다. 말과 행동이 다르다는 것 wcc에 세상 종교가 혼합 되었는데 이런 거창한 선언문 하나로 그들의 종교가 개종 되었다 보시는 건가요? 사단의 거짓말에 속지마세요. 작은 죄든 큰죄든 교회의 비리가 있든 없든 교회가 더 먼저든 아니든 똑같은 죄입니다, wcc반대도 중요하며 교회개혁도 중요합니다.
아무리 악한 목회를 하더라도 추종자가 있기 마련이요, 아무리 선한 목회를 하더라도 반대자가 있기 마련인데요. 아무리 선한 목회를 하더라도 성도들이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것은 그릇된 믿음관을 가지게 되는 것이요, 아무리 악한 목회를 한다해도 무조건적으로 반대와 비난만 하는 것 역시 그릇된 마음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우리는 조심해야 함은 응당지사가 될 것입니다.
위 본문에 쓰신 글을 보니 <wcc 반대도 좋고, 찬성도 좋습니다. 그러나, 부디 하나님과 1:1로 만나십시오> 라고 하셨는데요. 정말로 하나님과 1:1로 인격적인 만남의 체험을 하신 영혼들이라면 결코 WCC에 대해서 저리 말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오늘날의 교회와 목사들에 대해서 많은 실망과 탄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내면을 깊이 살펴본다면 그 저항감과 상처를 다른 방향으로 투사하여 표현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때 개혁과 정의라는 이름으로 내면의 저항감과 상처는 포장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말입니다. 성도님의 개인적인 신앙이야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는 것이 급우선이고 사람들도 이래저래 편향하지말고 그리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심은 충분히 동감합니다만, 나 하나 예수님 잘 믿는 것으로 만족해서는 결코 주님의 기쁨은 될 수 없다는 것은 잘 아실 것입니다. 하여. WCC를 봅시다.
그들은 성도님이 본문에서 스크랩하신 것처럼 저리도 표명하고 있지만요, 그렇다면 WCC집회는 결국은 <예수님을 믿는 자>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 이렇게 둘로 나뉘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그곳에서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천하 인간에 예수외에는 구원얻을 이름을 주신 적이 없음을(사도행전 4장 12절: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증거해야 할 것임이 마땅하지요. 그리 안할거라면 WCC가 굳이 그런 모임을 주최할 이유가 없지요!
난 <예수님을 믿는 자>라고 말하는 목회자들과 교역자들이 전혀 예수를 증거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화합과 평등이라는 주제를 벗어나기 때문입니다. 그곳에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 역시, 예수님을 좀 믿어볼까, 그들의 복음을 좀 들어볼까 하고 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저마다의 구원자와 종교의식을 보여주고 널리 전하고자 오는 것입니다.
무언가 좀 이상하다 생각지 않으십니까? 오늘날의 교회와 목회자들의 잘잘못과 그릇됨은 생각지 마시고, 성도님 말씀대로 하나님과 1:1로 만나고 기도와 말씀에 전무하려는 하나님의 자녀의 관점에서 과연 이래도 되는 것이냐 이 말입니다.
1)계단님의 댓글을 보고 제가 미처 이야기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생각나게 해주심 감사합니다.
혹자들중에는여, 그런 곳에 가서 전도하는 계기로 삼고 얼마나 좋느냐고 반론을 펴기시도 하구여, 세상 불신자들은 이슬람이나 불교나 기독교나 토속신앙이나 결국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니 WCC처럼 모든 종교가 모여서 화합하고 서로를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불신자들은 예수만이 구원이 있다라는 절대론에 상당한 거부감을 갖고 있다보니 WCC를 대개는 찬성들 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그런데요, 이 시대가 지금 영적으로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그 눈이 열리지 않는다면 WCC를 정확히 볼 수가 없습니다.
2)WCC집회에서도여 기독교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러니, 거기 동참자들은 예수님을 알렸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했고 아무 문제가 없었다라고 주장들 하겠지만서도여,
문 제 는!!! 다른 이교도들에게도 저마다의 구원자 이름으로 기도하고 의식을 행하는 것을 인정한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WCC집회에 동참한 목회자들이 거기서도 우리는 예수 이름으로 기도했고 예수님 전도했다라고 하는 말은 정말이지 눈가리고 아옹하려는 간사한 마음입니다. 성경에는 배도하는 역사가 있을 것이라 하였습니다. 이것은 불신자들에게 하는 표현이 아닙니다. 배도란 믿는 자가 배반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WCC를 통해서 이교도자들이 전도되어 기독교로 개종하거나 예수님 영접하고 성령받은 하나님 자녀로 나왔다라는 간증들 있습니까? 산하기관에 속해있다하여 그것을 전도되었다고 보시는 것은 설마 아니실 것이겠구여.
빛은 어둠을 몰아내지만, 어설픈 빛은 어둠과 섞이고 맙니다. 어둠과 섞인 빛은 결국 그 빛을 잃기 마련입니다. 짧은 댓글이나마 이리 말씀드려도 여전히 난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이번에 직접 그 집회에 가보십시요. 주님이 거하시는 빛의 공간이 아니라 이건 정말 사단의 회라는 것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첫댓글 저도 지금까지 wcc정관조차 제대로 몰랐네요.저의 평소
교회관은 이 세상에 교회는 오직 하나였습니다.
Wcc운동의 실제적 움딕임이 더 성결하고 온전하여야 할 필요는 있겠지만 그들이 추구하고자 하는것은 여느 보수교단보다 결코 성경적이지 않은 부분이 없네요.
한국 기독교 분위기상 쉽지 않겠지만 좀더 조심스럽게
지금까지 막연히 가졌던 오해를 풀어볼까 합니다..
외국에서 보면 어쩌면 교단이 싸우다 분열되어 콩가루 집안된 한국교회를 위하여 한국에서 치르자 했을수도 있겠네요
한국 교회만이 제일이다는 교만은 버려야 할듯..
정의의 이름님 소중한 자료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Wcc에 대한 오해가 풀렸으면 좋겠네요..
원래 취지는 문제가 될 게 없는데 몇 개의 항목(종교혼합과 동성애 지지 등)이 지금 도마 위에 오른 게 아닌가요?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셔서 악한 마귀의 꾀임에 현혹되지 않길 바랍니다.
올리브님 저는 하나님이 깨닫게 하셔서 성경을 알고 전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지금껏 올린 글중에 동성애나 종교 혼합성 글이 있거든 지적해 주십시요.
그런것에 미혹될 사람은 스스로 지탱치 못하고 넘어질 것압니다.저에대한 걱정은 감사합니다...
이단들이 첨부터 이단행세안합니다
끝에 가 보면 이단이죠 신천지 좋은점만 이야기하면 이단 근처에도 안갑니다
다락방 어디가 이단성이 있습니까 일반성도들은 잘 모릅니다 wcc도 그런 관점에서 보는게 맞지안을까요
분명 본문의 글이 맞다고하더라도 종교혼합과 동성애지지 등이 맞다면 심각하게 생각해볼일인것같습니다
우리는 "예수님 안에서 하나"입니다.
그것이 교회의 근본원리 아닙니까?
이 세상에 아무런 문제없는 '순결하고 순전한 집단'이 어디에 있습니까?
문제가 있다면 고쳐 나가야지요.
우리는 "죄인"이기 때문에 예수님 은혜로 구원받는 것이지, "의인"이기 때문에 당연히 천국가는게 아니올시다.
교회라고 별 다릅니까?
종교혼합이나 동성애지지 등이 wcc견해가 아니라고 몇번이나 전부터도 말했습니다.
세상의 온갖 교회가 다 모이면. 거기 별의 별 주장이 나오겠지요.
그러한 다양한 의견들 속에서. '최소한의 서로의 합의점'을 찾아가자는 것이 wcc의 취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지금 세속화되가는 교회들은 정상이라고 보십니까?
세상 물욕에 사로잡힌 교회들이 더 비정상입니다.
이 세상에 교회들은 넘쳐나는데. 그래서 밤만 되면 교회십자가 네온사인은 사방을 밝히는데...
어찌하여. 예수님의 복음은 멀어져 갑니까?
어차피 이 상태로 가도 교인들 수는 계속 줄고, 교회는 더 타락할 것입니다.
"자기 교회"에 출석해야 교인이고, 남의 교회나가면 교인도 아니고,,,,
'자기들끼리만'의 이기주의적 교회주의.
"복음"이 진정 무엇일까? 깊이 성찰해 보지 않는 '무비판적 원리주의'
사람이 "원칙을 지킨다"라는 것은. 다른 모든 것들과 담을 쌓고, 자기 것만 지키는 게 아닙니다.
조선이 그렇게 쇄국하다가 결국. 망한 것입니다.
스스로 "개혁"하지 않으면 결국,
외부에 의해 "개혁당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교회가 서로 구심점이 없으면. 같이 예수 믿으면서도 서로 대립과 반목을 반복하게 됩니다.
진보,보수 정치적 이념 차로 같은 예수믿는 자들 사이에서도 그렇게 싸우더니. 참...
진정으로 예수 잘 믿어서. 우리나라 교단이 이토록 난립한다고 생각 하십니까?
아니, 예수님의 가르침이 하나이지 수십개입니까?
그 가르침은 하나라도. 모두가 자기들 입장과 처한 환경,이념적 가치관에 따라 제각각 받아들임으로 이렇게 사분오열했고, 또 해 나가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를 기화로 전 교회가 모여. "최소한의 공동합의"라도 이끌어 내보자. 그것 아닙니까.
한국교회는 이미 실행적 측면에서 wcc보다도 훨씬 못한 수준이며 오지 예수님만이 구원!
진실한 고백일까요.
이런것에 대한 정의감과 의분은 느끼지 못하십니까
이미 한국 교회는 wcc걱정헐 수준이 아니라wcc와 불산자들이 걱정을 해 주어야 할 처지임을 아시길....
깊이 공감합니다. 교회가 세상을 걱정하는게 아니라, 도리어 세상이 교회를 걱정해야 할 판국입니다.
우리 교회 목사님도 그런 말씀 하시더군요.
"내가 남부끄러워 어디가서 말도 못하겠다. 타교단이지만. 교단선거에 돈봉투가 오가고,,,이런 짓을 하면서 어찌 예수믿는다 할 수 있느냐?
목사가 목회에 충실해야지, 힘있는 정치인들과 연줄이나 대고, 정치에 개입하고..."
교회가 세상을 바른 길로 이끌고, 예수 복음을 전해야 하는데. 이건 거꾸로 되어가니.
"교회 열심히 나오고. 헌금만 잘하고 봉사만 잘한다고 성도 아닙니다. 예수를 제대로 믿어야 성도입니다. "예수쟁이"가 되야지요!"
제 말이 아니고 목사님 설교말씀 이었습니다.
wcc가 그렇게 잘못되었으면. 목사님 설교시간에 한번이라도 wcc 잘못되었다 질타하거나 했겠죠.
지금까지 단 한번도 그런 얘기 하신 적도 없습니다. wcc에 대하여 잘 모를수도 있겠지만, 정황상 모를 수가 있겠습니까?
그럼에도 그런 얘기 안하는 이유는 뜻이 있으시겠지요.
분명히 말하지만, wcc 찬성하거나 적어도 묵인하는 교회들이 이단이 결코 아닙니다.
"이단"의 정의가 뭡니까?
wcc가 몇번이나 말을 번복 했는지 아시나요. 그들은 그렇습니다.세상 정치인들도 그렇습니다.
말과 행동이 다르다는 것 wcc에 세상 종교가 혼합 되었는데 이런 거창한 선언문 하나로 그들의 종교가 개종 되었다 보시는 건가요?
사단의 거짓말에 속지마세요. 작은 죄든 큰죄든 교회의 비리가 있든 없든 교회가 더 먼저든 아니든 똑같은 죄입니다,
wcc반대도 중요하며 교회개혁도 중요합니다.
아무리 악한 목회를 하더라도 추종자가 있기 마련이요, 아무리 선한 목회를 하더라도 반대자가 있기 마련인데요. 아무리 선한 목회를 하더라도 성도들이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것은 그릇된 믿음관을 가지게 되는 것이요, 아무리 악한 목회를 한다해도 무조건적으로 반대와 비난만 하는 것 역시 그릇된 마음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우리는 조심해야 함은 응당지사가 될 것입니다.
위 본문에 쓰신 글을 보니 <wcc 반대도 좋고, 찬성도 좋습니다. 그러나, 부디 하나님과 1:1로 만나십시오> 라고 하셨는데요. 정말로 하나님과 1:1로 인격적인 만남의 체험을 하신 영혼들이라면 결코 WCC에 대해서 저리 말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이는,
오늘날의 교회와 목사들에 대해서 많은 실망과 탄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내면을 깊이 살펴본다면 그 저항감과 상처를 다른 방향으로 투사하여 표현하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때 개혁과 정의라는 이름으로 내면의 저항감과 상처는 포장되어 있는 경우가 많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말입니다. 성도님의 개인적인 신앙이야 말씀과 기도에 전념하는 것이 급우선이고 사람들도 이래저래 편향하지말고 그리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이심은 충분히 동감합니다만, 나 하나 예수님 잘 믿는 것으로 만족해서는 결코 주님의 기쁨은 될 수 없다는 것은 잘 아실 것입니다. 하여. WCC를 봅시다.
그들은 성도님이 본문에서 스크랩하신 것처럼 저리도 표명하고 있지만요, 그렇다면 WCC집회는 결국은 <예수님을 믿는 자>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 이렇게 둘로 나뉘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믿는 자>들이 그곳에서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천하 인간에 예수외에는 구원얻을 이름을 주신 적이 없음을(사도행전 4장 12절: 다른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 하였더라) 증거해야 할 것임이 마땅하지요. 그리 안할거라면 WCC가 굳이 그런 모임을 주최할 이유가 없지요!
그러나! 그곳에 가보시면 아시겠지만,
난 <예수님을 믿는 자>라고 말하는 목회자들과 교역자들이 전혀 예수를 증거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화합과 평등이라는 주제를 벗어나기 때문입니다. 그곳에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들 역시, 예수님을 좀 믿어볼까, 그들의 복음을 좀 들어볼까 하고 오는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저마다의 구원자와 종교의식을 보여주고 널리 전하고자 오는 것입니다.
무언가 좀 이상하다 생각지 않으십니까? 오늘날의 교회와 목회자들의 잘잘못과 그릇됨은 생각지 마시고, 성도님 말씀대로 하나님과 1:1로 만나고 기도와 말씀에 전무하려는 하나님의 자녀의 관점에서 과연 이래도 되는 것이냐 이 말입니다.
가령, 신천지같은 이단사이비 가보시면 말입니다
그들도 그럽니다. <우리들도 예수님 전해요! 예수님 가르쳐요. 당신들과 똑같은 성경 갖고 있어요> 라고여. 그럼 그들말대로 그곳에서 우리가 예수를 배우고 예수를 깨닫고 주님께로 더 가까이 가도록 영혼이 잘되어 갑니까? 아니잖습니까!
WCC는 저렇게 예수님과 복음에 대해서 표방하고 있으니 우리가 오해하지말자라는 것은, 차라리 엘리야에게 가서 머하러 하늘의 불대결 하셨습니까. 바알세불과 아세라 숭배자들과도 화합과 존중으로 가셨어야죠 라고 권면하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요???
WCC에서는 이교도자들에게 복음을 증거하는기는 커녕, 예수님을 소개 하는 것 조차도 조심스럽고 경계받고 있음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현명한 판단이십니다. eginbio님은 그곳에서 전도하면 된다는 논리를 피시던데 참 순진한 생각입니다.
교회 개혁도 산넘어 산인데 온갖 이방신을 불러들이다뇨. 절대 아니지요.
1)계단님의 댓글을 보고 제가 미처 이야기하지 못한 부분이 있어서 생각나게 해주심 감사합니다.
혹자들중에는여, 그런 곳에 가서 전도하는 계기로 삼고 얼마나 좋느냐고 반론을 펴기시도 하구여, 세상 불신자들은 이슬람이나 불교나 기독교나 토속신앙이나 결국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니 WCC처럼 모든 종교가 모여서 화합하고 서로를 존중해야 한다고 주장하시는 분들도 꽤 많습니다. 불신자들은 예수만이 구원이 있다라는 절대론에 상당한 거부감을 갖고 있다보니 WCC를 대개는 찬성들 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그런데요, 이 시대가 지금 영적으로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그 눈이 열리지 않는다면 WCC를 정확히 볼 수가 없습니다.
2)WCC집회에서도여 기독교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러니, 거기 동참자들은 예수님을 알렸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했고 아무 문제가 없었다라고 주장들 하겠지만서도여,
문
제
는!!! 다른 이교도들에게도 저마다의 구원자 이름으로 기도하고 의식을 행하는 것을 인정한다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WCC집회에 동참한 목회자들이 거기서도 우리는 예수 이름으로 기도했고 예수님 전도했다라고 하는 말은 정말이지 눈가리고 아옹하려는 간사한 마음입니다. 성경에는 배도하는 역사가 있을 것이라 하였습니다. 이것은 불신자들에게 하는 표현이 아닙니다. 배도란 믿는 자가 배반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3)단적으로 말하면, WCC는 배도하는 역사입니다!
WCC를 통해서 이교도자들이 전도되어 기독교로 개종하거나 예수님 영접하고 성령받은 하나님 자녀로 나왔다라는 간증들 있습니까? 산하기관에 속해있다하여 그것을 전도되었다고 보시는 것은 설마 아니실 것이겠구여.
빛은 어둠을 몰아내지만, 어설픈 빛은 어둠과 섞이고 맙니다. 어둠과 섞인 빛은 결국 그 빛을 잃기 마련입니다. 짧은 댓글이나마 이리 말씀드려도 여전히 난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이번에 직접 그 집회에 가보십시요. 주님이 거하시는 빛의 공간이 아니라 이건 정말 사단의 회라는 것을 알게 되실 것입니다.
그래도 모르겠다면, 엘리야 선지자라도 생각해 보십시요!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wcc는 기독교가 아닌 전세계종교집합소입니다.
하나님이 거대한 조직을 원하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