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의 밤 (북한가곡)
소프라노 민은홍
탈북 피아니스트 김철웅
(2018년 5월 8일 다스뵈이다 녹화영상)
1백만명 시청...
평화(平和)를 향해 달려가는 길목에서
공연예술은 항상 첨병(尖兵)처럼 가장 앞장서서 달려 왔습니다.
한민족(韓民族)이라는 이름으로
남한가곡과 북한가곡을 부름으로서 다름이 아닌 같음을 찾아 갑니다.
‘김어준의 다스뵈이다 61회’에 출연해 공연을 했는데,
유투브에 올린지 5일만에 100만명 이상이 시청했습니다.
그 기대에 부응(副應)해
2019년 5월 17일 밤8시부터 1시간 30분동안
‘남북한 가곡의 밤’ 공연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출연 피아니스트 김철웅, 소프라노 민은홍, 테너 민현기)
감사합니다....... 소프라노 민은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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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의 밤 (북한가곡)
안개낀 모란봉에 둥근달 솟아올라
잔잔한 대동강 저녁이 오니,
금물결 은물결에 실버들 춤추네.
사랑하는 내 고향이여, 나의 요람이여.
아름다운 고향의 밤이여.
어디라 먼길 가도 잊을 수 있으리오.
정다운 그 모습 나의 고향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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