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위성의 불입상
이 고개를 넘으려 중국의 실크로드이다.
간다라 불상은 동쪽으로 --
이 부분은 인도 이야기와는 조금 멀어보이지만 ----, 이 길을(동쪽으로 난 길) 따라서 불교는 중국으로 들어왔고 -- 다시 우리나라로 전파된다.
그래서 여기에서는 초기의 불상 사진을 중심으로 한 꼭지 올립니다
실크로드를 건너 올 때, 이곳은 덥고, 건조하여 스투코 양식의 불두상이 많고, 흙로 된 조각상이니 색채를 입힌 것이 많다. 간다라 양식이지만 조금씩 변화를 보인다.
설명 없이 사진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불상의 얼굴이 인도인도, 중국인도도 아닙니다. 이저역에 살던 사람들의 얼굴입니다. 즉 오늘의 ~스탄, ~스탄이라고 부르는 나라의 땅에 사는 사람들입니다.
카불에서 4000미터나 되는 높은 산을 산길을 따라 넘어서 중국으로 간다. 실크로드입니다.
이 불상들 중에 아프가니스탄 카불 부근에 바비얀이 있고, 불상이 55미터 높이로, 세계 최대의 불상이 있었는데 아프카니스탄의 이슬람주의자들이 포를 쏘아 파괴해버렸으므로 지금은 없습니다.
여기에 사진으로 올리니, 사진으로만이라도 감상하십시오. 실물은 지금 없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의 탈레반이 이슬람은 우상 숭배를 금지한디면서 포를 쏘아서 파괴해 버렸다. 이 친구가 하늘 나라로 가면 지기의 신이 잘 했다고 칭찬을 해줄까?
사진 1 — 사위성의 불상으로 부처님은 연꽃 위에 앉아 있고, 주변에는 제천 범천을 위시
하여 수많은 보살들이 둘러싸고 있다. 대승불교의 불화 배치도이다. 이런 구도의
배치는 우리나라 절의 벽화에서 수없이 본다. 그 구도가 간다라에서 나타났다.
이런 구도의 불화란, 대승불교가 이미 유행하고 있었다는 의미이다.
사진 2 — 부처님 어깨에 불꽃 모양이 표현되어 있다. 위대한 분의 몸에서는 광채가 낱다는
그 광채를 여깨 뒤에 불꽃 모양으로 표현하였다. ‘견염성’이라고 한다
이런 형식의 불상이 중국의 금동불에서도 나타나나. 견염성 불상이라고 한다.
사진 3 — 칵실라(간다라 지역)에서 출토된 공양인 두상이다 스투코이다.
(스투코 – 진흙으로 만들어 햇빛에 말린 것) 그 위에 염색을 했다.
사진 4. 하다 지역(아프가니스탄이다.)의 수투코로 만든 불 두상
그리스의 고전적 양식이 보인다.
사진 5 – 바비얀 불입상
사진 6 – 카이버 고개로 이 고개를 넘으련 중국의 실크로드이다.
그림 고대인도 187(그림1) 188(그림2) 189(그림3) 190(그림 4) 191(그림5) 19(그림6)
여기서 불상을 설명하는 이유는 불교가 실크로드를 통해 동진하여 중국으로 올 때까지의 불상 조각의 변화를 보여주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