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풍수지리 공부를 하는데 과연 주역이 필요할까요.....???
- 우연한 기회에 이산 장태상 선생님께서 " 풍수지리 공부를 하는 사람은 적어도 육효에 납갑을 붙일 줄 알고 또 기문둔갑의 포국을 할 수 있을 정도는 되어야 한다"고 하신 말씀을 접했습니다. 순간 저도 꼬옥 알아야 겠다는 마음이 앞섰습니다. 해서 인터넷도 뒤져보고 또 아는 분에게도 조언을 구했습니다.
- 실은 저도 7~8년 전에 주역점을 쳐본다고 대산 김석진 선생님 "주역점해" 책도 중고로 구입하고, 또 대나무 8개를 준비해서 유리컵에 담아 놓고 집에서 궤 뽑는다고 흔들고 있으니까, 집사람 왈 ''''집에서까지 이런 거 한다고,,,,,흉을 봤던 기억이 났습니다...."""당시에는 주역책 한 권(서주원 著) 읽어 본 게 전부여서 나같은 사람은 주역공부하고는 거리가 먼 정도로만 여기고 묻어두었습니다.
- 그러다가 최근에 저에게 조언을 해주시는 선생님께서도 풍수지리 공부를 할려면 주역 정도는 꼬옥 알아야 된다고 누차 말씀하시던 차에 이산 장태상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욕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주역 공부를 흥미롭게 할 수 있는 "육효점"에 입문을 하게되었지요.
- 아무튼 육효점이 남녀 애정문제랄지, 궁합에 있어서는 약 90%정도의 적중률을 가진다네요 그리고 사주명리는 인생 전반에 대해 개략적인 해답을 줄 수 있지만, 육효점은 "보는 사람의 정성과 해석할 수 있는 실력"이 있으면 놀랄만큼 정확한 답을 준다네요....!!! 제가 직접 경험해 보지는 안해서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회원 선생님들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아래사진은 제가 직접 만든 산가지 들입니다. 동전도 불교용품 파는 상점에서 구입했습니다....ㅎㅎ...준비 끝...!!!
& 아래 사진은 "도사폰" 이라고 해서 자동으로 납갑 등을 붙여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약 35000정도만 지불하면 평생 쓸 수 있다고 하네요...세상은 좋은 세상입니다.,,,,,,,,,,,,,,,,,,,, 해석만 할 줄 알면 ,,,,,,끝입니다....!!! ,,,,,,아래 화면만 봐도 마음이 설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