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제3지역의 성혈과 장지암반에 있는 풍화혈 그리고 6.25전쟁당시를 상상해볼 수 있는 흔적들을 소개한다.
청동기시대의 의례유적으로 암석에 새긴 암각화인 암혈 바위알구멍을 보여드린다. 윷판형 암각화라고도 한다.
◆ 30mX20m의 장지암 넓다란 풍화혈 흔적 자연암반을 소개한다.→ 풍화혈이 아니라면 군대의 주둔지였을수도 있다.
◆ 군사적 목적도 숨겨져 있음.→이산표석, 토성진지, 목진지가 있으며 500m아랫쪽에 무너진 토담이 풍우에 파묻힌 상태로.
토루 또는 토성의 기단부 성벽 일부로 삼한시대의 제사공간으로 추정하며, 동쪽 2km지점에는 마고당도 있어 유의미한 곳이다.
07시 부터 6년전을 더듬어 탐사한 결과를 16시20분 042-481-3144번 전화로 발굴조사의뢰 하였음을 기록에 남겨둔다.
망서리고만 있는 국가유산관계공무원의 우유부단함 기다리다 지쳐,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위원님의 발걸음을 부른다.
첫댓글 유네스코 세계유산 위원회에서 관심을 가지도록 구청이나 시청 관계자들 더 노력하길 바래봅니다.
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결국 해내고, 할 수 없다고 믿는 사람은 결국 실패한다. 결국 당신의 의지대로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