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70년 6월 27일 경상대학병원 환우 만남의 시간을 각현 연경월 정화 포교사 동참으로 하였습니다.
6월의 바쁜 일정으로 예정된 포교사님들이 함께하지는 못하였지만 환우 만남의 시간은 가지면서 10병동으로 향하였습니다.
이제는 불교 단체에서도 병원 봉사를 한다는 것이 알려진 사항으로 여겨지는 것이 간호사 간병인들께서 인사를 전하여 주시고, 매번 방문시 마다 전하여준 단주를 잘 쓰고 있다는 말씀을 전하여 주었습니다.
연경월 포교사께서는 환우 만나는 동참자가 적어서 염려가 되었는데 각현 정화 포교사님께서 실시를 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각현 포교사께서는 사정으로 병실 방문은 하지 못하였는데 오늘 함께한 덕분으로 환우 만남을 통하여 환자 간호사 간병인들께서 우호적으로 맞이하여 주셔서 그동안의 수고로움이 결실로 되어 더욱 병원 환우 만남의 법회가 되었으면 하는 발원을 하셨습니다.
정화 포교사는 환우 만남의 시간이 소중하게 다가오며, 그분들께서 조금이라도 병상에 계시지만 부처님의 위신력으로 병에 대한 차도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다가가니 천주교 신자이지만 기꺼이 손목을 내어주시어 단주를 받으시는 것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환우님들께는 더욱 전달하는 단어의 신중함을 알게되고 긍정의 단어로 표현을 할 시 표정이 밝아지는 것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보리수 회원님들의 정성으로 병원 환우 만남의 장이 더욱 활성화 되어 포교의 장이 되기를 발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포교사님의 원력에 수희찬탄합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