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8:19] …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신약 성경 중 이 구절만이
침례를 베푸는데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으로 이름으로도
주라고 되어 있다
성경 다른 곳 네 군데에서는 예수의 이름으로만 세례를 주라고 되어 있다
[사도행전 2:38]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사도행전 8:16] 이는 아직 한 사람에게도 성령 내리신 일이 없고 오직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만 받을 뿐이러라
[사도행전 10:48]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하니라 저희가 베드로에게 수일 더 유하기를 청하니라
[사도행전 19:5] 저희가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으니
어느 쪽이 맞는지는
누가 변개를 해 놓은 건지 고찰 해 볼 필요가 있다
마태복음28쟝19절에서만
아버지의 이름으로
아들의 이름으로
성령으로 이름으로
세례가 주어져야 한다고 기록 되어 있는데
결론적으로
세 분 이름으로 세례를 주어야 한다는 말은 성경 문맥 흐름의 논리에
맞지 않는것 같다
예수의 이름으로만
세례가 주어져야 하는 이유는
고린도전서에 이렇게 나와 있다
[고린도전서 1:13]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뇨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바울의 이름으로 너희가 세례를 받았느뇨
이 말의 논지는
바울이 만약에 우리 죄를 위하여 나무에 달려 죽었다면
우리가 바울의 이름으로도 세례을 받을 수 있다는 말이다
하나님 아버지와 성령으로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려면
하나님 아버지도 죄성이 있는 인간의 몸으로 세상에 와서
세상에 대하여 죽었어야 했고
성령도 죄성이 있는 인간의 몸으로 세상에 와서
세상에 대하여 죽어야 했다
성부 하나님도 성령도
예수와 같은 방법으로
죄성이 있는 육신이 나무에 달려 죽어야 한다
우리가 침례를 행하는 것은
예수님이
죄성을 가지고 있는 인간의 몸(종의 형상)으로
오셨기 때문이다
그가 죄성이 있는 인간의 몸으로 오신 이유는
갈라디아서 4장4,5절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땅의 유대나라)에게서 나게 하시고
(죄성이 있는 몸으로 오신 것은)
율법 아래에 나게 하셨기 때문이다
(죄성으로 인하여)율법 아래에 있게 된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율법 아래에 (갇혀)있는 우리를 속량 하시기 위해
그도 율법 아래에 있는 인간의 몸으로
즉 죄성을 가지고 있는 인간의 몸으로 오셨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죄성을 가진 자신의 육신을 나무 달아서 죽여
그 몸을 파괴 시키신 것이다
이유는 사람에게 있는 죄성은 자성이 있는 자석의 원리와 같다
자성은 그 자성을 가진 쇠가 파괴되어 없어 지기 전까지는
그 자성이 없어지지 않는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몸에 있는 죄성도
죄성을 지니고 있는 육신이 파괴가 되어
없어져야만
그 죄성이 없어지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는
죄성을 지니고 있는 우리와
하나가 되어
우리들 육신과 그의 육신을
같이 파괴하여 없애 버리신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그와 하나가 되기 위해서
그의 죽음에 동참하기 위해
그의 죽음 속으로(eis) 침례를 행하는 것이다
침례는
우리가 그의 몸 속애
들어 가서 그와 하나가 되는 행위로 우리의 신앙고백이다
속에 들어 가다(sub-merge into, immerge into)로
그 뜻의 헬라어가
Baptizo이고
번역하면
침례인 것이다
아버지 하나님과
성령은
예수님 처럼 죄성을 가진 인간 육신으로 오시지 않았고
또 나무에 달려 죽지도 않았다
그래서
아버지의 이름으로
성령의 이름으로는
침례를 행한다는 말은
성경의 논리에 전혀 맞지 않는다
4세기 성경학자인
유제비오는 그가 마태복음 28장19절을 인용하여 쓴 글에는
“아버지와 성령의 이름으로”의 어구는
빠져 있었다
침례를 행하여야 하는 내용은
로마서 6장3, 4절에 아주 명확히
나와 있다
이 절만큼은 새번역이 좀 나은 것 같헤사
소개 한다
무릇 그리스도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은 줄을 알지 못하느냐
그러므로 우리가 그의 죽으심과 합하여 세례를 받음으로
그와 함께 장사되었나니(죽었나니)
“예수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우리는”
이 글귀를
다시 쓰면
“침례로
예수 안으로 들어가서 그와 하나가 된 우리는”
이다
그래야
그의 죽음이 우리의 죽음이 되고
죄성이 있는 우리 육신이 그가 나무에 달여 죽으실 때
죄성이 있는 우리 육신도 같이 죽어 없어져 버리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예수의 이름으로 물 속에 들어 가면
우리가 침례로
예수와 하나가 되어
그와 함께 세상에 대하여
죽은 것으로
인정해 주는 권한이
예수에게 주어 졌다는
구절이 있다
마태복음( 마 ) 28장
18.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pas)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이다
pas : “각각 모두”의 뜻이다
내 이름으로 물침례를 받으면
나와 하나가 되어 나와 함께 세상에 대하여 죽었다고
쳐 주는 권한으로
하늘에서도 땅에서도(pas:각각 두 곳 모두에서) 유효한 권한이 내게(예수에게) 주어졌기 때문에
18절에서 내가 아버지로 부터 권한을 받았기 때문에
이제 부터는 내 권한으로
즉
내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는 논조이다
[요한복음 16:26] 그 날에 너희가 내 이름으로 (구)할 것이요
내가 너희를 위하여 아버지께 구하겠다 하는 말이 아니니
이 말씀은
내 이름으로만 세례를 베풀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러므로(oun)”
내 이름으로만 침례를 베풀어라 라는
말이다
아버지 이름으로도 말고
성령의 이름으로도 말고
나무에 달려 죽은 자가 예수님이신 “나”인즉
내 이름으로 침례를 받아야
나와 하나가 되어
나와 같이 죽는 것이다
pás ("each, every") means "all" in the sense of "each (every) part that applies." The emphasis of the total picture then is on "one piece at a time."
pas는 하늘에서 와 땅에서 모두에서 라는 말이다
19. 그러므로(oun)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내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어라
이어야 한다
'그러므로(oun)'는 앞의 내용이 뒤의 내용에 대한 원인, 이유, 근거가 됨을 나타내는 접속 부사이기 때문에
즉
내가 권한을 아버지로 부터 받았기 때문에
내 이름으로
즉 내 권한으로만 세례를 베풀어 주라 는 말이다
“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는 문맥에 맞지 않다
만약에 맞다 치더라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도
문장의 흐름에도 맞지 않다
문장이 어색하다
쭉 일인칭 대명사로 말씀하시다가
느닷없이
대명사 “나”대신
“아들”이라고 한 것은 좀 어색하다
만약에 논리에 맞다면
“ 아버지와 성령과 나의 이름으로” 으로
써 주어야 맞다
예수님은 대화에서 자신을 일인칭 대명사 “나", “내" 로 계속 써 왔는데
이 구절에서만 예수님 자신을 느닷없이 “아들”로
표현한 것이 수상한 점이다
또
누구 이름으로 무엇을 하라 라는 말은
누구의 권한으로 무엇을 하라 라는 말이다
아래 분들에게 무엇을 하라라고
명령할 때는
누구라는 분이 그 무엇을 할 수 있는 권한이 반드시
본인에게 있어 주어야 한다
그래야
그 분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님은
18절에서
아버지 하나님으로 부터 그 권한을 받아 놓으신 것이다
즉
예수께 그 권한이 있어야만
그를 믿는 우리도
하늘에서나 땅에서 양 쪽 모두에서(pas) 그 권한을 행사 할 수 있는 것이다
그 권한으로 무엇을 한다는 것을
그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한다는 의미이다
마태복음 28장18절
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양 쪽 모두에서 ) 그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내 이름으로 그 권한을 행세 하라는 말씀이다
즉
내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는 말씀인 것이다
또
내 권한으로
하나님 나라(통치)가 미치는 곳 모두에서(하늘과 땅에서) 행사할 수 있는
예수의 권한인즉
그의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우리가 구할 수 있는 것이다
[마가복음 16: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내 권한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누가복음 10:17] 칠십 인이 기뻐 돌아와 가로되 주여 주의 이름으로(예수의 권한으로) 귀신들도 우리에게 항복하더이다
[누가복음 24:47] 또 그의 이름으로(예수의 권한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요한복음 14:13] 너희가 내 이름으로 (예수의 권한으로, 내 안에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요한복음 14:14] 내 이름으로(내가 받은 권한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그 권한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내가 시행하리라
[요한복음 15:16] … 너희 과실이 항상 있게 하여
내 이름으로(내 권한으로) 아버지께 무엇을 구하든지 다 받게 하려 함이니라
[요한복음 16:23] 그 날에는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무엇이든지 아버지께 구하는 것을
내 이름으로(내 권한으로) 주시리라
[요한복음 16:24] 지금까지는 너희가 내 이름으로(내 권한으로)
아무것도 구하지 아니하였으나
(이제)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요한복음 16:26] 그 날에 너희가 내 이름(내 권한)으로 구할 것이요
내가 너희를 위하여 아버지께 구하겠다 하는 말이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