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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지지않는 엄청난 세력들의 집단적 뭉침으로
상상을 불허하는 곳곳에 침투해있는 촘촘한 조직망
옮고 그름의 잣데를 벗어난
그렇다고 마음적으로 순응하지도 않겠지만 순응되지도 않겠지만
대놓고 정치성향을 내 보이지도 않겠다
어느 한쪽으로 마음 들어가게
마음 치우치게 않게 내마음 철저히 단속하겠다
관객의 입장이 되어 관망할수는 관망하게되는 마음마저
제어 되지는 않을것 같다만
이진숙 국회의원 편들지도 유튜브로 기사보는것도 아니볼것이며
일부로 찾아서는
혼잣말로도 인물됨을 평가하는______시비를 판단하는 아니하겠다
비교하지도 않겠다 이진숙 국회의원 보호차원에서
하여 미래지향적인 아예 혼잣말로도 자제하고 자제했으며
기사에 밑줄그어__ 동감한다는 동조한다는
딱 한번 한것도 마음에 걸려_두려워
곧 바로 삭제시켰었다
앞으론 절대적으로_________ 정치성향 의견 내지않겠다
혼잣말로도 __정치계 비판하지않겠다_ 관심거두겠다
깊이 잠들지못하고 깨고나선
깨폐에 들어와 예전에 적었던글 다는 아니더라도
읽어 보노라니 점검차원에서
역시
내가 적지않았던글들이 삽입된 경우들이 있어 제법있어도
많이 거슬리지않으면 그냥 두기도 하고
짜식들 _또는 올빼미족 라던가_ 뽀뽀라던가 _ 군데군데 많이는 아니더라도
많이 거슬리는 단어는 삭제시키기도 하고
나 유아적인 그런단어는 쓰진않는다
올빼미족이 뭘 상징하는지 뭘 뜻하는지도 모르는데_ 밤에 활동한다는 뜻인지
내집에 드나드는 재수없는 인간쓰레기 도둑때거리들은
잠깐 쇼파에서 낮잠자는중에도 샤워하는중에도 들어와 절도질
먼 옛적부터
절도짓에 그치지않고 흉악질_____밤낮 가리지않는데
폭력적 격한 언어는 구사 했을지언정
더 직설적이고 더 강렬한 표현의 단어로 적기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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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재수없는 도둑년아 절도년아 훔처간것_ 살림에 보탬이 많이 되었지
근래에 산 제법 가격대있는 옷이며 바꿔치기가저간것도 살림에 보탬이 되었겠지만
뭐보다 식료품 먹는것 부재료 절도짓가저간걸로 도뭄된다기보다 완전 내집에서 절도해간걸로 충분하지
도둑년 네년 가족들 다 쑤시처먹어도 여유로울만큼
경상도 산청군에 주문해준 딸이 몆번에걸처 생강원액
거의 훔처간 절도해간 계속적으로 이젠 절대생강원액 사지않을꺼다
딸이 주문해준 와국에서 한참을 기다려야 받을수있는 간장 거의 다 도둑질가저가
몆번에 걸처 것도 이젠 사지않을꺼다
참기름 딱 한번썼는데 여기와 계속적으로 참기름 샀다하면 다 절도해가 아예 사지않을려했는데
또 사곤
롯데백화점에서 구입한 참기름 딱 한번 써곤 냉장고에 넣어두었는데
오늘보니 거의 다 도둑질 가저갔다 언제나처럼 다 부어가고 바닥면에 20프로쭘 남겨두고
뚝배기 된장도 이마트에 산것도 롯데백화점에 산것도 다 퍼간다
한라참치액젓 까나리액젓 또한
뚝배기고추장은 이젠 정말사지않을거다 지겹다 내 입맛에 딱 맞더라도 사지않을거다
역시 롯데백화점에 구입한것도 다 떠간다
아들오면 준다고 화원시장에 콩잎삭힌것 사와서 2번 끓는물에 데치고 온갖 번거러운절차로 정성으로 콩잎김치를 담구었는데
냉동실에 넣어두었다 아들왔을적 콩잎장아찌 내어보니 쬐끔 아주쬐끔 비닐에 싸여있다 가득했는데
아들이 보곤 두번이나 묻는다 어떻게 요리했냐고 어떻게 담았냐고했던가
진짜는 절도해가고 가짜로 바꿔치기된 맛이 간 못먹을 콩잎장아찌였다
화원시장에 아주까리나물도 시골에서 보름나물많이 나올적 사와선 삶아데치고 온갖 정성으로 만들어 요리해
냉동실에 넣어두었던걸
그 역시 쬐끔 것도 생판 요리되지않는 커다란잎사귀가 너덜너들한 당연히 버렸고
아들올때를 대비해 내 컨디션이 어떨지몰라 미리 조금씩 해놓고 대비하는데
다 치사해 적을수조차없다
큰멸치 고추장뽁음은 이마트통영멸치로 내장이며 똥빼고 머리떼고 손질헤
꼭 뚝배기 고추장으로 뽁음하는데 설탕넣지않고 양파즙으로 호주꿀이며 배즙도
갖가지방법으로 조청으로 알로로스 매실정으로
딸 큰멸치는 먹게되지않는다고 _나는 정말맛있는데 만들어놓고 먹기도 아까워 고스레 하곤 쬐끔 남겨놓곤
얼마전 큰멸치뽁음은 먹게되지않는다고 보내저왔는데_ 내가 보내달라했었다 내가 먹겠다고
보니 내가 만든게 아닌 꺼먼 부패된 바꿔치기된 3봉진가 버리고 한봉지는 내가 요리한것같아 색깔이 빨간게 먹어보니
내가 요리한 맛있었다 며칠후보니 색깔이 또 꺼머스러했다 버리지않고 갈아서 넣어두었다
깻잎김치도 내가 먹을려면 절대 만들지않을 힘이들어 씻는과정도 힘들어
화원시장에 가득사 두번은 담지못할힘든과정으로 담아 딸에게 경주에서 주었는데
딸에게 몆번을 물었는데 깨잎김치 맛있지않냐고
깨잎김차 절도당한게 분명했다 아니면 바꿔치기당했던지
도둑년아 훔처간 네년식구들 처먹이고 입히고 훔처간 핑크색 닥스모자 누구에게 주었니
여기선 못 쓰고 다닐태고
닥스 핑크색모자 새로 사긴했지만
도둑년 재수없는년 니년 네식구년놈들 훔처간 참기름이며 온갖 잘 쑤서먹고 살림에 보탬이 되었니
안동 이동삼인가 안동간고등어 홈쇼핑에 구매한 밀가루소금푼물에 담구었다 씻고선
두꺼운다시마깔고 위에 양파채 가득올리고
위에 고등어넣고 식초 래몬부리고 밀가루도 살짝 흩뿌리고
미리 익혀 놓았던 무우와같이 부추도같이 조림해선 딸에게 주었는데
오늘보니 냉동칸에 들어있다 우리집냉장고에
예전에 들기름에 지진 두부같이
샘표 조선고추장만은 퍼가지않는
된장 구별없이 어떤상품의 된장이던 거의 다 퍼간다
안동간 고등어 조림 내가조리한 진짜는 절도당했고 먹을수있을지 모르겠다
끓이고는 있는데 비릿해서 집안그득히 비릿네로 ____________
도저히 먹지못할것같아 버리자니 이제껏 버린 ______________버리는 업도 _더이상은
체에밭처 국물 다 버리고 새로 양념넣어 먹어야겠다 먹어봐야겠다
더러운 절도년들아 도둑질가저간 진짜들 네년들식구들 맛있게 처먹었니 살림에 보탬이 되던
광천새우젓도 이마트 또는 롯데백화점 정말 수없이 많은 표현 써도_ 무방할만큼
퍼간다 단 한번도 거른적없는것같다 참 더러운 도둑년이다 그렇게 도둑질가저간걸로 요리해
도둑년식구들 처먹인들 좋겠느냐_ 재수없는짓으로 도적질해간것으로 처 먹인들
김치도 어떤류의 김치던 배추김치는 말할것없도 _거의 다 퍼간다
김치는 아예 담지않는다 _배추를사도 제때 먹을것만 겉절이 해 먹는다
반찬종류 세세히 다 적을수없다
끔찍하지않는냐
해외토픽감 되지않겠는냐 _해외토믹감에도 사상유레없는
어찌 이런일이 _버젓이 그것도 아파트관리실보호아래 같은 패거리로
여기 대구에서만 10년이 넘게_ 같은아파트내에서 망보고 들여다보고 패거리들의 뭉처서
나보다 더 어디에 뭐가 있는지 샅샅이 뒤지며
예뿐건 거의 다 훔처가더니 처죽일년 1001호도둑년 식료품 조리되지않는 적을수조차 없을만큼 8년세월동안-
거의 몆년은 내집에서 절도해간것으로 처먹었을거다
몆년간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관리살ㅗ둑패거리들 보호아래
다시 들키니 발각나니 바톤을 넘겨주고 다른 처죽일년 도둑년이 이어받아
관리실 범죄자무리들이 바톤을 넘겨주었느냐
세상천지에 이런일이_________법데로 하라며 큰소리치는 도둑패거리들
강원도 영월이라던가______ 홈쇼핑에서 구매한 간장담는셋트 구입해 _따라온 황토색 담는것 씻는데 힘이 빠지고
다음날에 씻고또 씻고
메주 깨끗이 씻어 말려서 생수로 간장담고 _기다렸다 _된장으로 나누고
된장 꺼머스러한거 다 골라버리고
그런 힘든과정으로 담구어 놓았던 싹______ 다 가저가고
먹을수없는 꺼먼 된장과 간장 ________결국 다 버리고
경산 자인농장에서 3번인가 주문한 된장 간장 4번인가_역시 다 퍼가고 짜서 짜서 먹을수조차 없는
다 세세히 일일이 적을수조차없는
이게 대한민국 현주소다_______관리실때거리 도둑때거리들의 같은 패거리______대한민국을 반영하는 예다
대한민국의 현 주소라 한건 단순히 도둑패거리가아닌 _알지않느냐
인체적으로 ___마취당한것만 해도_____마취당해 실려간_ 여기 대구서도
아직도 그때 행한 악질 의사놈새끼 의사까운을걸친 의사라할수없는 ___________
죽음의 위기 겪고선 살아나긴 했지만 그때 행했던____________죽을때까지 소란스러움으로
또_두려워 _ 더 적지않겠다
커피도 카페인없는 고가의 비싼커피 이젠 아예 일회용으로 구입했다
롯데백화점에 며칠전인가
롯데백화점 5층인가 할인매장에 흰색에 회색섞인 잠바 4만9천원인가
아예 가위로 싹뚝잘라버렷고
얍삭한짓으로 온갖짓을 다 해놓는다 결국 걸려든다
그때 산 긴스판티도 마음에 들었는데 푸르죽죽 얕은 원단으로 바꿔저있다 버릴려다 생각중이다 내가 싫어하는색이다
그때쭘 산 롯데백화점에 일제라고 하던 연한분홍색 크기도 예뿐 집게 머리핀 1만5천원 샀는데
많이도 마음에들어 모자도 써지않게 된다
머리핀이 마음에 들어
소파서 낮잠자는사이 들어와 빼갔다 처 죽일 더러운 재수없는 도둑년
이번에 딸집에 갔을적 롯데본점에 무지매장에 산 아이보리티 딸집에 잘때 입을려고 가저갔던 마음에 들었던 원단이
그 마저도 절도훔처갔다
아들 상견례 만났을적 입었던 5십만원하는데 할인해 2십5만원 현금주고산 갈색마이
어떠한 스트레스에도 몆번을 바꿔치기당해도 굿꿋이 버리지않고 어떤 경우에도_ 그 마저도 절도해갔다
어느 재수없는 도둑년집에 있는지
아들 흰색티 롯데백화점에산 올적마다 갈아입고선 가득 16장도 더 된
내집에서 빨래하면 흰색이 그데로 흰색인데 누르끼리한색이 되지않는다
도둑질 절도해가고 누르끼리한 헌티로 갖다놓는다
갯수도 훨씬 줄어던
엊그젠가 그저겐가 며칠전부턴 흰색티 누르끼리한 색이아닌 흰색티로 있다
이마트에 호주산 벌꿀사면 거의 다 절도훔처가
상인동 하나로마트에 맛고원 잡화꿀 2만몆천원 사게되는데
절도질 가저간다 쬐끔만 남겨두고_ 참기름같이 생강청같이 커피같이 뚝배기 고추장같이
이것저것 스트레스로 적기조차 되풀이에 적기조차 싫다
잡채도 가득해 야채가득넣고 한봉지는 아들올때를 대비해 남겨두고 한봉지는 딸에게
딸집에 갔을때 이번에 잡채를보니 희멀건깨 내가 만든게 아니란생각에
집에와 집에남겨두었던 잡채 데워서 먹어보니 희멀건 바꿔치기된 잡채였다
참으로 정설들여 힘들게 만들었는데__________
야비하고 더럽고 치사하고 어떤 언어라도 부족한 밑바닥인성 인성이라 부르기도 인성이란 낱말이 아까운
대추도 큰 대추로 하나로마트 또는 롯데백화점앞 의성직판점이었던가 산 만원주고
밀가루 체에밭처 풀어 대추 부벼가며 깨끗이 몆번이고 씻고 마지막에 생수로 행구고
물기딱고 앞면뒷면 잘라내고 몸통만_ 깨끗하고 좋은것만골라 깨끗한건 그데로
냉동칸에 넣어두었다 컨디션이 좋지않을적 꺼내 먹기도 했는데 물기를 머금고 부드러워
그날또한 컨디션이 목안이 힘적으로 힘에겨워 대추를꺼내 무심코 입에넣었다 ____웃니 왼쪽 6개 임풀란트쪽
앞 왼쪽켠 이빨공간에 딱 들어간 딱 박힌
대추를 밷어보니 쬐끔한 구경한적도 없는 쬐끔한 돌같이 딱딱한 대추
결국 걸려들어_____실려갔을적 미리 손쓰놨겠지만 계속 부지하고있었으니
사람이라 할수있느냐
칠성시장에 산__노가리바꿔치기 뭔 생선인지 모르겠지만 노가리와 똑 같이 생겼는데
바꿔치기 된것인지도 모르고
끓는물에 데처 젓가락으로 먹다
육안으로 뭔 뻬인지 알수없는 하얀 잔가시
결국 걸려들어 혼비백산 혼비백산 표현이 맞는지 모르겠지만 걸려들었지만
어찌어찌 위기를 모면했고
하루도 빠짐없이 드나들며 냉장고며 어디던 다 뒤지고
사람이 편안히 숨쉴수 있겠느냐
네년놈들도 가정이 있느냐 네년놈들은 마음편히 무엇이던 먹고있겠지
남의집에 드나들며___________________흉악질 하면서
모르는 사람들은 뭔 뜻인지 모르겠지만
안다해도 세세히는 절대 모를__당사지외엔 _
다 적기엔 무섭고 두려워__다 적지못하는__ 죽을때까지
악마는 존재한다 사람탈을 쓰고선_____곳곳에
법이 존재한다 할수있는지
이게 대한민국 현실이다
일주일이 넘었나 _이마트 계산하는데 히말리아 핑크솔트__치약이 보인다 4초에 한개씩 팔린다고
3개뭉치들은걸 사오고선 2번 치약으로 양치했는데 거부감없이 자극없고 좋았다
다음날부턴 또 강한 향도 틀린 잇몸이 입술이 부르터 ___말할때마다 입술이 붙어저
예전같이 잇몸이 파여저 음식이 잇몸파여진데 끼어
입안을 물로행구니 음식 찌꺼기가 가득하다
아예 치약없이 칫솔치만 했다_ 며칠을
치약 예전에 숱하게 했던것처럼 웃면을 짜서 버리고버리고 또 다음날 짜서 버리고
오늘 치약으로 양치하니 처음사고 양치했을적 그 향이 조금나고 잇몸도 강하게 부르터진 않았다
대한민국 법이 있느냐
아파트 관리실 도둑때거리라 부르기엔
단순히 도둑때거리가 아닌 _범죄자소굴이란 표현도 너무 가벼운 표현이다
내 나이 80살이다
내 남편 목숨빼앗고 어렸을적 내 아버지 재산을 송두리채 절도해가고 2번씩이나
학업마저 중단케하고
평생을 들려붙어 _____끔찍하다
아파트 관리실 도둑때거리들집단 단순히 도둑때거리들집단이라 부르기엔 표현이 약한
범죄자 집단 내집에 벌이고있는 짓들 다 관리실 때거리들의 패거리들
네년놈들도 가정이 있느냐
관리실이 아닌 단순히 도둑소굴이 아니 ____무서운집단의 연결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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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색 집게 머리핀이 다시 내게 돌아왔다
잘 보이는 키친타월위에 올려놨네
기분 좋아해야할지 아니면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깨끗이 씻어 깨끗이씻어_____________깨끗이 씻어______________
본래 내것이었으니
다시 자세히보니
알리고싶다 내 까폐에 뜨고있던
양배추색갈과 같은색 보라색 집게머리핀으로 바꿔저 돌아왔네
연한 보라색으로 _결코 정들것같지않는 _재질도 일제가 아닌
흐리멍텅한 뻑뻑한 싸구려로
내집을 침입하는 절도년놈들
진품를 탐내다못해_ 언제나 평생 절도질로 생계를 꾸려나가길
진품흉내도 못낼 _________여실히 보여주는 사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