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의외로 고양이가 좋아함
윷을윷이라하지뭐라해 추천 0 조회 39,088 22.06.18 06:24 댓글 4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2.06.18 06:27

    첫댓글 깔자마자 달려와서 누워버림ㅋㅋ 발톱으로 다 긁고

  • 22.06.18 06:29

    와... 울집냥이만 그런게 아니었군. 요가매트 만신창이야 ㅋㅋㅋㅋ

  • 22.06.18 06:31

    말모...드득 드득

  • 22.06.18 06:33

    너덜너덜해요

  • 22.06.18 06:37

    다뜯음

  • 22.06.18 06:39

    너덜너덜….

  • 22.06.18 06:40

    맞어 그래서 치웠잖어

  • ㄹㅇㅋㅋㅋ 너덜템 돼서 버림 ㅠ

  • 어 맞앜ㅋㅋㅋㅋ운동끝나면 항상 와서 앉음ㅠㅠㅠㅋㅋㅋ

  • 22.06.18 08:10

    아 미치겠어 다 뜯어놓음ㅠㅠ

  • 22.06.18 08:11

    이빨로 물고뜯고즐김 완전냐옹이핫템

  • 22.06.18 08:15

    주르륵 펼쳐지자마자 누워있어 그 전부터 매트에 같이 말려있던것처럼

  • 22.06.18 08:24

    뜯어먹고 똥으로 배출함

  • 22.06.18 08:27

    헐 맞아 왜그러는지 모르겠거 나 거꾸리 하는데 고 사이로 들어와서 앉아가지고 고문당함

  • 22.06.18 08:31

    우리집강쥐도 ..... 깔자마자 박박 긁어놔버림

  • 22.06.18 08:32

    맞아 다 뜯어놔ㅋㅋㅋㅋ

  • 22.06.18 08:32

    우리애만 그런줄 ..0

  • 22.06.18 08:34

    다 그렇구나... 진짜 난장판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6.18 08:59

    규조토짱ㅋㅋㅋ 우리집애는 가족들 오면 규조토까지 달려가서 몸 뒤집고 비벼댐ㅋㅋㅋ

  • 22.06.18 08:36

    존나 조사버림.

  • 22.06.18 08:39

    다섯개...버렷읍니다....그뒤로 사지않아요...

  • 22.06.18 08:49

    개들도 좋아하더라ㅋㅋㅌㅌㅌㅌ

  • 헐 ㄹㅇ..

  • 22.06.18 08:57

    내 만두카…개봉과 동시에 뜯뜯..^^..

  • 22.06.18 08:58

    운동 좀 할라고 피면 한가운데 누워서 몸 비비고 긁고; 그다음부터 안펴ㅋㅋㅋㅋ

  • 22.06.18 09:30

    폼롤러 세워서 보관했는데 수직스크래쳐됨....

  • 22.06.18 09:38

    ㅁ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펼쳐놓으면 스크래쳐행..

  • 22.06.18 09:47

    바닥에 뜯긴 잔해가 우수수......

  • 22.06.18 09:48

    강아지도 좋아해..

  • 22.06.18 09:49

    울집 폼롤러랑 요가매트 이미 너덜 너덜ㅋㅋㅋㅋㅋ

  • 22.06.18 09:55

    한번쓰면 청소기 돌려야해

  • 22.06.18 10:28

    와 진짜 졸라 좋아함ㅋ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 개웃겨 방금 요가매트 깔고 폼롤러했ㄴ데 ㅋㅋㅋㅋㅋㅋ 우리 애기도 맨날 저기 누워서 뜯뜯해 ㅋㅋㅋㅋㅋ

  • 22.06.18 11:12

    개좋아해 진짜 3개 해먹음

  • 22.06.18 11:23

    우리강아지도 환장해

  • 22.06.18 11:41

    다 뜯어버림 ㅜ

  • 22.06.18 11:42

    울 애도 부엌매트 저런 재질 다 뜯음 ㅜ

  • 22.06.18 12:01

    환장함 ㅋㅋㅋㅋ

  • 22.06.18 12:03

    아 개웃겨 울냥이도 다 뜯어놓음 ㅅㅂㅋㅋㅋㅋ

  • 22.06.18 12:05

    세개 갖다 버림..

  • 22.06.18 12:07

    진심... 나 요가매트 바로 정리하는 습관 생겼잖아
    부엌매트는 너무 너덜거려서 엄마가 내방에 갖다버림..

  • 22.06.18 12:46

    우리집 고양이만 그런게 아니얶군.... 다 뜯어놓음 ㅠ

  • 22.06.18 12:51

    울집애들은 뛰어들어와서 저걸로 썰매타더라,, 잘밀려아주

  • 22.06.18 13:08

    스크래쳐여 그냥

  • 22.06.18 14:14

    박박뜯는겨..

  • 22.06.18 16:08

    헉 우리애는 무서워하는데ㅠ

  • 22.06.18 16:52

    ㅅㅂ 돌아버려 이거에... 미쳐 다뜯고 먹고 난리나서 싹 다 치눔 ㅜㅜ

  • 다뜯어놓음.. 폭신해서 좋은가봐 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