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0.30] 미국 9월 PCE 물가, 상승세 지속. 3/4분기 GDP 증가율은 1년래 최고 등
https://www.kcif.or.kr/annual/reportView?rpt_no=37651&mn=001002
■ 주요 뉴스: 미국 9월 PCE 물가, 상승세 지속. 3/4분기 GDP 증가율은 1년래 최고
○ Amazon과 Intel, 3/4분기 실적 예상치 하회.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급락
○ ECB, 주요 정책금리 동결. 인플레이션에 따른 12월 인상 가능성도 제시
■ 해외시각: 연준 워시 의장의 AI 낙관론, 통화정책 오판의 빌미를 제공할 가능성
○ 연준의 포워드 가이던스 축소, 국채시장 변동성 확대 초래할 우려
○ 유가 전망, 중동 수출 회복 불구 상승세 지속되는 역설적 여건이 조성
■ 국제금융시장: 미국 주가 하락[-0.3%], 달러화 약세[-0.3%], 금리 하락[-8bp]
○ 주가: 미국 S&P500지수는 일부 빅테크의 실적 부진, AI 관련주 약세 등으로 하락
유로 Stoxx600지수는 에너지 기업의 실적 호조, ECB 금리동결 등으로 0.8% 상승
○ 환율: 달러화지수는 국채금리 하락 등이 주요 원인
유로화와 엔화 가치는 각각 0.2%, 0.1% 상승
○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주가 하락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 강화 등이 배경
독일은 미국 국채시장 영향 등으로 2bp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