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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 명소
목포 해상케이블카, 고하도 전망대, 고하도 해상데크, 삼학도, 유달산, 노적봉, 목포근대역사관 1, 목포근대역사관 2, 목포진역사공원, 자은도분계해수욕장, 목포스카이워크,갓바위 등
<목포해상케이블카>
목포는 전남 남서단 영산강 하구에 위치하여 영산호에 면해 영암군을 마주하고 있다. 많은 도서들로 이루어진 신안군, 북쪽은 무안군과 접하고 있다. 주위에 13개의 도서가 있어 경치가 좋고 방파제 구실을 하여 천연적인 양항의 조건이다. 목포해상케이블카는 국내 최장 3.23km 거리를 왕복 40분간 운행한다. 2019년에 개통되었다. 북항에서 유달산까지 10분, 유달산에서 고하도까지 10분, 편도 20분 소요다. 북항정류장을 출발하여 유달산 정상에서 ㄱ자로 꺾여, 해상을 지나 고하도에 도착한다. 다도해의 금빛 낙조와 야경을 감상할 수 있다. 베트남 빈펄케이블카를 능가하는 아시아 최고의 노선이다. 케이블카 5번 타워는 유달산 상부에서 고하도로 향하는 지주 타워로 그 높이가 155m로 압도적이다. 프랑스 포마의 최신공법과 첨단공법으로 건설되었다. 케이블카 주탑 중 세계 두 번째 높이의 케이블카 타워로 목포 웅비의 상징이 되고 있다. 바닥이 투명한 크리스탈과 일반 캐빈을 포함한 55대로 10인승이다. 광폭도어 캐빈으로 휠체어와 유모차가 안전하게 승하차 할 수 있다. 휠체어, 유모차는 일반캐빈만 탑승 가능하다.
운행시간:오전 9시~오후 8시,동계 7시(일~목) 금.토.공휴일은 오전 8시~오후 9시.동계 8시
안내 T.061-244-2600. 티켓 구매는 마감 1시간 전까지 완료할 것
심벌마크는 케이블카의 우수성과 안전성을 상승하는 곡선의 이미지로 표현하였다. 힘찬 붓 터치의 질감으로 대한민국 대표성과 역동성을 나타냈다. 케이블카를 육각형으로 형상화하여 실제 모습과의 연상성을 강화하였다. 해상케이블카의 특징을 살리고자 파도 형상으로 표현하였다. 청색, 적색, 녹색 등 빛의 삼원색을 통해 목포의 아름다운 자연을 상징한다.
북항승강장에서 탑승할 때(왕복)
1층:매표소, 2층:탑승장, 3층:옥상정원
북항승강장 1층 매표소에서 탑승권발권 후 2층에서 탑승-유달산승강장 하차 불가-고하도승강장하차-고하도 탐방 후 고하도승강장 재탑승-유달산승강장 3층 자율승하차.유달산조망 후 재탑승-북항승강장 2층 하차-북항승강장
고하도 산책로:고하도승강장 2층 하차-고하도전망대-푸니쿨라 승차-해상데크-해안동굴-푸니쿨라 재승차로 올라가서 고하도승강장 2층에서 재탑승
유달산 산책로:유달산 등산길.유달산 승강장1층-관운각-마당바위-일동바위-유달산 2층승강장 재탑승
북항승강장 가는 버스:간선1번,순환 66-1번, 일반 130번. 모두 도보 6분 거리
유달산승강장은 교통편 없음.등산객 전용 길만 있음
요금:일반캐빈 왕복 대인 24,000원, 경로 22,000원(2,000원 할인.신분증 제시)
낭만버스 22번 타고 목포해상케이블카 가는 길
<고하도 전망대>
고하도 전망대는 과거 이충공이 명량대첩 승리 후 106일 동안 전열을 가다듬었던 고하도에 이충무공의 얼을 기리고자 13척의 ‘판옥선 모형’을 격자형으로 쌓아 올린 건물이다. 고하도의 아름다운 해상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다. 교육 및 관람시설로 운영 중이다. 1층은 휴게공간, 2~5층은 전망대 및 목포 관광을 소개하는 전시공간이다. 상시개방이며 09시~22시까지 무료 입장이다.
<고하도 해상데크>
고하도 전망대에서 고하도 용머리까지 길이 1km, 폭 1.8m의 해안 데크 산책로다. 탐방 소요시간은 왕복 30분 정도다. 포근한 목포 앞바다와 해발 228m 기암괴석의 유달산, 다도해의 관문 목포항, 웅장한 목포대교, 해상케이블카를 한눈에 담으며 바다 위를 파도소리와 함께 걷는다. 용의 등을 타고 가는 듯한 고하도 둘레길과 용의 비상을 상징하는 용머리 높이 4m의 용머리 포토존이 있다. 중간에는 용머리와 동일한 높이 4m의 개선장군 이순신 동상과 거북선 포토존도 있다. 명량대첩 이후 전력 정비를 위해 106일간 고하도에 주둔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기리는 조형물이다. 용머리 반대편에는 일제가 태평양전쟁을 준비하기 위해 1940년대에 설치한 해안동굴을 바다 위에서 관람할 수 있다. 거동이 불편한 보행약자를 위한 경사형 엘리베이터도 설치했다. 스릴감 확충을 위해 투명 강화유리를 사용한 16m 길이의 스카이워크 구간이 2개소 있다.
<고하도 이충무공 유적지>
1597년 명랑대첩을 승리로 이끈 충무공 이순신은 고하도에서 1597.10.29∼1598.2.17까지 전력을 보강했다. 병력 보충, 병선 건조, 군량 조달, 무기 제조 등 재무장했다. 전력을 확충으로 정유재란의 해전 준비를 했다. 고하도는 임진왜란 때 이충무공에 의해 전략지로 활용되어 왜적의 침투를 막아낸 곳이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충무공기념비 세웠고, 지방유형문화재 39호다. 고하도 섬의 둘레는 12km지만 전략적 요충지였다. 이곳이 무너지면 호남의 곡창지대를 흐르는 영산강을 왜구에게 빼앗기기 때문이다. 충무공의 호국 얼이 서린 섬이다. 울돌목과 제주도로 빠지는 해로이기도 하다. 고화도, 보화도, 비노도 등 여러 이름으로 불려왔다. 목포시는 이충무공 기념사업회를 조직하여 매해 4월 28일 고하도에서 이순신 탄신제를 봉행하고 있다.
<삼학도>
삼학도는 1960년대 후반까지 섬이었으나 2010년부터 복원사업으로 지금은 육지다. 세 마리 학이 내려앉은 섬이라는 전설이 있다. 삼학도는 세 마리의 어린 학이 어머니의 품을 떠나 영산강으로 날아가 앉은 형상으로서 예로부터 여인의 안타까운 사랑이야기가 전해진다. 유달산에 한 청년이 수도 중이었는데 아래 마을에 사는 세 처녀들이 유달산의 샘으로 물을 길러오면서 청년을 보자마자 사랑에 빠졌다. 세 처녀들이 참다못해서 청년에게 사랑을 고백했으나 청년은 수도를 하는 처지라 방해된다고 하며 사랑을 물리치고 거절하자 처녀들은 식음을 전폐하다가 상사병으로 죽고 그 넋은 세 마리 학이 되어서 계속 유달산 주변을 날았다. 세 처녀가 죽은 사실을 모르는 젊은이는 청년은 수도를 마친 후 떠나려다가 세 마리의 학이 날아오는 것을 보고 활을 쏘아 명중했고, 모두 영산강에 떨어져서 죽었다. 세 마리의 학이 떨어져 죽은 자리에 세 개의 봉우리가 올라와 섬이 생겨서 삼학도가 되었다. 이후 청년은 학들이 세 처녀들의 넋이라는 것을 깨닫고 위로해준 후 떠났다는 전설이다. 세의 개 섬 전체가 삼학도공원이다. 폭 7m의 수로를 만들어 대삼학, 중삼학,소삼학 섬을 모두 물 위로 올린 인공섬이다. 하루 두 차례 밀물과 썰물이 이곳 수로에도 거쳐나간다. 삼학도는 원래 세종 21년 1439년 설치된 수군 진영인 목포진에서 병사들이 배를 타고 건너가 땔감을 구하던 섬이다. 지금은 목포 앞바다 간척으로 육지가 되었다. 간척과 공장, 항만 등의 건립으로 경관은 많이 훼손되었다. 유달산과 함께 목포를 대표하는 명승지였으나 지금은 옛 모습을 볼 수 없다. 어린이 바다과학관,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 미니골프장, 요트정박장이 있다. 공원 산책로와 운치 있는 밤 풍경이 좋다. 섬 내에 삼학도공원, 이난영공원, 김대중노벨평화상 기념관, 목포어린이바다과학관, 목포요트마리나, 삼학도크루즈, 목포항구포차, 한국섬진흥원 등 워케이션에 부합하는 여행지가 제법 많다.
목포진공원에서 바라본 삼학도
삼학도 공원
<삼학도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
김대중은 제15대 대통령이다. 2000년에는 한반도와 아시아의 민주주의와 인권신장, 햇볕정책을 통한 남북한의 화해, 협력관계 발전, 세계 평화를 위한 공로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다섯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기면서도 한국 현대사 격동기를 이끌어 왔다. 김대중노벨평화상 기념관을 목포 삼학도에 건립하게된 것은 유년시절부터 정계에 입문하기까지 활동한 곳이 목포였고, 그의 철학과 신념은 목포에서 활동하며 태동되었기 때문이다. 김대중노벨평화상 기념관은 2013년에 목포어린이바다과학관과 함께 문을 열었다. 한국인 최초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하기까지의 모습을 통해 자라나는 세대들에게 역사교육의 장이 되고 있다.
1층은 로비전시공간, 영상관, 안내데스크가 있다. 김대중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의 모습의 작품이 중앙벽면에 있으며 김대중 대통령의 승용차와 일생에 대한 영상을 상영한다.
2층은 주전시실 제1전시실은 한국인 최초의 노벨 평화상 수상 자료를 전시한다. 2000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개최된 노벨 평화상 시상 영상을 보고, 해외 언론들의 보도 내용과 국내, 외 환영 모습을 소개한다.
2층 주전시실 제2전시실은 김대중의 노벨 평화상 수상사유로 민주화를 위해 노력한 그의 업적을 소개한다. 노벨상의 탄생과정과 역대 수상자들의 에피소드와 선정과정도 있다.
2층 주전시실 제3전시실은 김대중의 출생에서부터 정치 입문과정, 대한민국의 민주화를 위해 겪은 고난과 역경의 시간들을 영상을 통해 소개한다. 동행자들을 소개하여 대외적으로 인지도가 높았던 그의 위상을 알아본다.
2층 주전시실 제4전시실은 대통령 김대중이 남긴 정치적 유산을 살펴보고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기틀이 마련된 과정에 대해 전시하고 있다.
<삼학도 목포어린이바다과학관>
목포어린이바다과학관은 해양과학에 대한 체험교육을 제공하여 21세기 해양시대의 주역인 어린이에게 과학적 사고와 능력을 심어주고자 한다. 서남권 해양과학교육시설로서 해양문화도시로 성장하는 기반 조성에 목표를 두고 있다. 크게 5개 전시공간이 있다. 바다상상홀은 과학관의 진입부로 바다를 상상하면서 호기심을 갖게 하는 전시공간이다. 깊은바다 전시공간은 바다와 탐사라는 주제로 심해저에서 발견되는 해저자원 및 해저지형을 잠수정을 이용해 탐사하는 과정이다. 우글우글 자원탐사, 요리조리 바다탐사 등의 체험공간이 있다. 2층의 중간바다는 바다와 생물 주제로 중간바다에서 적응하며 살고 있는 생물들의 특징과 다양성을 체험한다. 바다숲 숨바꼭질, 바쁜 중간바다 등으로 전시공간을 구성하였다. 얕은바다는 바다와 환경을 주제로 해양 에너지 자원과 요트와 위그선을 타며 해양레저 전시공간이다. 바다아이돔은 영유아를 대상으로 갯벌놀이터로 구성된 공간이다. 이외에도 해양관련 영상물을 볼 수 있는 4D 영상관, 갯벌생태수조 등이 있다.
<삼학도 목포요트마리나>
서남해권 해양레저의 중심 목포요트마리나다. 목포시를 해양관광 중심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2009년에 준공되었다. 목포항 수역은 요트세일링을 하기에 최고의 조건을 구비하고 있다. 유달산의 낙조와 흰색의 요트의 이국적인 풍경과 도심생활에 인접해 있어 외부 관광객 및 도시민들이 찾는 친수공간이다. 주요시설로는 해상계류장으로 요트 32척을 수용한다. 육상계류장은 요트 25척 수용한다. 클럽하우스는 로비, 교육장, 세미나실 등이 있다. 목포시는 향후 내항 어선의 북항 이전계획에 따라 삼학도 내항을 2019년까지 단계적으로 600여척 규모의 요트전용항으로 계발할 계획이다.
<삼학도 이난영공원>
삼학도 공원에 가수 이난영을 기념하기 위해 2006년 조성된 공원이다. 입구에는 자연석 공원 표지석이 있다. 목포의 눈물과 목포는 항구다, 노래비가 함께 새겨져 있다. 이난역 묘역을 난영공원이라 부르는데 삼학도 3개 섬 중에서 가장 큰 대삼학도에 있다. 목포의 눈물을 노래한 이난영(본명 이옥례 1917-1965)은 목포 출생이다. 집안 형편이 어려워 목포공립보통학교(현 북교초등학교) 4학년을 중퇴하고 조선면화주식회사에서 여공 생활을 하다가 16세가 되던 해에 태양극단에 입단했다. 무명 가수로 지내던 중 1934년에 OK레코드사의 이철 사장에게 발탁되어 전속가수가 되었으며 손목인이 작곡한 노래 불사조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름이 알려지기 시작할 때, 일본의 도쿄 히비야공회당에서 열린 전국명가수대회에서 다시 그 재능을 인정받게 되었다. 이난영이 노래한 목포의 눈물이 발표되었을 때는 노래가 발표되자마자 삽시간에 선풍적인 인기로 전국을 휩쓸게 된다. 남편인 작곡가 김해송이 납북돼 사망한 뒤 자신의 딸들과 조카로 구성된 김시스터즈 걸그룹을 탄생시켰다. 어려서는 가난으로 고생했고, 결혼해서는 부부 갈등으로 힘들었으며, 남편이 죽은 뒤에는 7남매를 데리고 모진 생활을 했다. 사실혼 관계였던 동료 가수 남인수가 병사하자 나중에는 상실감에 약물 중독에 빠지기도 했다. 1965년 서울 회현동 자택에서 49세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했다. 그녀가 세상을 떠난지 41년인 2006년에 파주 묘소에서 이장하여 수목장으로 안장식을 하고 이 곳에 기념공원을 조성했다. 수목장이란 죽은 유해를 화장한 뒤 뼛가루를 나무뿌리에 묻는 자연 친화적인 장례방식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수목장이다. 이난영 여사의 혼이 살아 숨쉬고 넓고 쾌적한 녹지공간과 시민 편의시설 등이 설치된 이 공원은 목포의 관광명소로 자리잡았다.
파주에서 옮긴 이난영 수목장
<삼학도 목포외항>
삼학도의 끝 자락에는 목포외항이 건설되었다. 목포외항에서는 삼학도 크루즈 배를 승선한다. 목포 앞바다를 출발해 해상케이블카타워, 인어동상, 목포대교를 거쳐 장좌도와 달리도 그리고 세월호가 거치되어 있는 고하도를 돌아 삼학도로 돌아온다.
<유달산>
노령산맥의 큰 줄기가 무안반도 남단에서 마지막 용솟음을 한 곳이다. 해발 228.3m로 높지 않지만 노령산맥의 맨 마지막 봉우리이자 다도해로 이어지는 서남단의 땅끝 산이다. 다른 이름은 영달산으로 영혼이 거쳐 가는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영혼이 심판을 받는다는 일등바위(율동바위), 심판을 받은 영혼이 이동한다는 이등바위(이동바위), 이등바위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극락세계로 간다는 전설이 내려져온다. 경치가 좋은 대학루, 달성각, 유선각, 소요정 등의 많은 정자가 있다. 가수 이난영 목포의 눈물 노래 기념비, 우리나라 최초의 야외 조각공원 등이 있다. 2.7km의 유달산 일주도로는 목포시가지와 다도해 전경을 본다. 서남해안 지역의 군사적인 요충지로서 해남 일성산 봉수와 무안 왕산의 군산 봉수를 연결하는 천혜의 요새다. 영산강의 목을 지키는 역할을 해왔고 임진왜란 때 이엉으로 바위를 덮어 군량미처럼 가장해 왜군의 전의를 상실케 하였다는 이순신 장군의 설화가 전해오는 노적봉을 비롯하여 역사상 의미있는 곳이 많다. 유달산 케이블카 정류장에서 잠시 하차 후 탐방할 수 있는 명소는 팔각정, 부동명왕상, 마당바위와 유달산 정상의 해발 228m 일등바위다. 케이블카 정류장에서 계단으로 30~40분 올라간다. 일등바위까지는 계단이 많고 가파른 구간도 있어서 노약자는 오르기 힘들다. 잠시 유달산 조망하고 다시 케이블카 탑승하여 북항 정류장으로 간다.
<유달산 조각공원>
목포시가 한눈에 내려다 보이는 유달산 이등바위 아래 위치한 조각공원은 지난 1982년 우리나라 최초 야외 조각공원으로 개원했다. 유달산 조각공원에 설치된 외국 조각가들의 작품은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품들이다. 국내 조각가 작품들과 함께 높은 예술성을 보여주고 있다. 관상수가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야외음악당, 분수, 휴게소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시민의 쉼터로 활용되고 있다. 노적봉이 있는 유달산 초입 도로에서 오른쪽 순환도로를 따라가면 이등바위가 보이는 낮은 구릉에 조각공원이 있다. 산책로를 따라 조각작품을 볼 수 있고, 공원에서 이등바위로 오르는 유달산 등산로가 있다.
<노적봉>
이순신 장군의 전술과 강강수월래의 전설이 담긴 노적봉은 목포시 유달산에 있는 거석 봉우리를 말한다. 이 봉우리는 임진왜란 때 충무공 이순신 장군이 적을 물리치기 위해 이용한 것으로 유명하며, 이순신 장군의 지형을 이용한 고도의 심리전이 돋보인 곳이다. 임진왜란 당시 군사적 열세를 만회하기 위해서 이엉을 엮어 바위를 덮었는데, 마치 그것이 군량미를 덮어놓은 노적처럼 꾸며서, 군량미가 대량으로 비축되어 있는 것처럼 보이게 했다. 또한, 주민들에게 군복을 입혀서 노적봉주위를 계속 돌게 해서 마치 많은 대군이 있는 것처럼 위장하게 했으며 영산강에 백토가루를 뿌려 바다로 흘러드는 물줄기가 쌀뜨물로 보이게 하여 왜적들에게 아군의 군세를 위장하여 왜장이 군사를 돌려 후퇴하게 했다는 것이다. 당시 노적봉을 돌던 전술은 훗날 문화예술로 승화되어, 강강수월래로 발전하였다는 전설이 서려 있다.
< 목포근대역사관 1>
목포에서 가장 오래된 이 건물은 1897년 목포항이 개항되고, 1898년 일본영사관이 목포에 설치되어 지은 것이다. 일본은 영사관이 건립되기 전까지 조선정부로부터 만호청을 빌려 사용하였다. 만호청은 1895년 폐진된 목포진이다. 유달산 고지대에 가건물을 지어 이관하였다. 다시 현재의 위치에 목포일본영사관과 부대시설인 경찰서, 우편국 등을 지었다. 당초 큰 부지를 요청하였으나, 조선정부는 작은 부지를 승인했고, 1900년 1월에 착공하여 12월에 완공했다. 이후 목포이사청, 목포부청사 등으로 사용되었다. 광복이후 1947년부터 목포시청, 1974년부터 구목포일본영사관, 1990년 1월부터는 목포문화원으로 사용되었다. 최근 목포문화원이 이전되어 보수 후 2014년 목포근대역사관 1관으로 개관하였다. 근대역사의 보물창고라고 불리울만큼 목포의 시작부터 근대역사까지 모든것을 볼수 있다. 2층 규모에 총 7개의 주제로 전시되어 있다. 관람요금은 성인 2,000원이다.
주제 1. 목포진으로 출발하다 : 조선 수군의 진영으로 만호(萬戶)가 배치되었다고 해서 만호진으로 불린 현재 목포진의 설치부터 운영까지 한반도 서남해 해양 방어진지의 역할과 모습을 본다.
주제 2. 개항장으로 재출발하다 : 1897년 목포가 고종의 칙령에 의해 자발적인 개항이 이루진 개항장의 모습과 전국 3대항 6대도시로 성장하게 되면서 삼백, 즉 쌀, 목화, 소금의 고장으로 명성을 알리게 되는 과정을 본다.
주제 3. 저항의 제일선이 되다 : 목포가 일제강점기에 일본영사관, 동양척식주식회사, 목포형무소, 목포경찰서 등이 설치되어 억압을 받았으나, 3.1만세운동과 4.8만세운동, 청년운동 등을 거치며 항거한 역사적인 모습을 본다.
주제 4. 외래 문화가 전파되다 : 개항후 기독교, 천주교, 일본 불교인 동본원사가 전파되고 일본인 자녀를 위한 공립심상소학교, 목포여자중학교, 조선인을 위한 문태중학교도 개교되며 종교,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문물이 전파되었다.
주제 5. 대중 문화의 시대 : 개항 이후 목포에는 1920년 목포극장, 1927년 평화관이 건립되어 근대 영화를 상영하며, 다양한 공연활동과 가극공연, 연극, 대중가요 등 문화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진다.
주제 6. 만세운동 함께 해요 : 목포 근대역사관1관의 체험코너로, 1919년 4월 8일 정명여고에서 시작된 만세운동을 배경으로 당시의 교복과 모자, 안경 등 다양한 소품이 전시되어 관람객이 직접 만세운동 체험을 통해 순국선열들의 나라사랑을 느낄 수 있다.
주제 7. 근대 도시 특별전 : 개항 이후 가장 활발하게 외국 문물을 받아들인 목포에는 다양한 근대 건축물들이 세워졌다. 특히 그 중심지였던 오거리 주변의 동본원사, 호남은행, 양동교회, 일본영사관, 일본인 가옥 등이 있는 목포역과 오거리 일대의 건물모형이 정교하게 만들어져 전시되어 있어 목포 개항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근대역사관1관 뒤로는 일본이 전쟁준비를 방공호가 있다. 직접 들어가 방공호 체험을 한다. 방공호는 공중에서 가해지는 폭격을 차단하기 위해 만들어진 군사적 목적의 방어시설이다. 태평양 전쟁당시 미국의 공습을 피하게 위해 대규모의 방공호를 만들었는데 높이와 폭이 2미터 가량에 길이는 82미터로 입구에 들어가면 사이렌이 울리고, 안쪽에 굴을 파기위해 강제동원된 조선인들의 모습을 재현해 놓았다.
<목포근대역사관 2>
목포의 110년 전 모습을 지닌 일제시대의 구동양척식주식회사 건물이다. 일제 침략의 실증적 유적으로 남아있는 두 곳의 동양척식주식회사 중 한 곳이다. 근세 서양건축의 양식으로 근대 건축기법의 연구에 많은 도움을 준다. 후기 르네상스 양식에 2층석조 건물로 일본을 상징하는 모양이 여러곳에 새겨져 있다. 정문 입구에 태양문양, 좌측 상단부 벚꽃모양과 건물 내부 1층 벽면에 장식된 타영문양 등이 있다. 동양척식주식회사는 일제의 식민정책의 선봉기관, 조선농민 수탈기관이었다. 동척 목포지점은 사리원 지점과 함께 가장 중요했던 지점이었다. 일제강점기 수난의 역사와 1920년대말의 목포 옛 모습을 보는 산 교육장이다. 일제 침략사진을 비롯하여 우리 민족의 치열한 구국운동의 숨결을 느낄 수 있다. 1층 제1전시실에는 1920년대말 목포의 거리와 건물, 생활상 사진들이고, 2층 제2전시실에는 일제침략 당시 조선왕조의 모습과 일제의 아시아 침략에서 광복까지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다.
<목포진역사공원>
목포 역사의 시작인 목포진은 조선시대 수군의 진영이며 목포영, 목포대라고 불렀다. 목포는 영산강 하구를 안고, 바다로 연결되는 지리적인 요충지다. 호남과 경상도를 잇는 세곡 운반로 목포는 조선초기부터 그 중요성이 부각되었다. 성의 모습이 갖추어 진것은 1502년 연산군 8년이다. 목포진은 한반도 서남해의 방어 역할을 했으나 1895년 고종 32년 고종 칙령 제141호에 의해 폐진 되었다. 폐진 직후 개항당시 청사의 일부가 남아있어 무안감리서, 일본영사관 또는 역국사관 기지로 사용 되었다. 그후 훼손되어 목포진 유적비만이 남아있었는데, 2014년 현재의 모습으로 일부 복원하였다. 일제 강점기에 사라졌던 군사기지가 120여년만에 역사공원으로 복원된 것이다.
<목포 스카이 워크>
목포해양대학교와 신안비치호텔 사이 유원지에 조성된 다리로서 목포 앞 바다를 보는 명소다. 길이 54m, 높이 15m로 상공 15m에서 바다 위를 걷는 듯하다. 목포대교와 고하도를 배경으로 하는 포토존이 비경이다. 석양에 가면 서해안 다도해의 낙조를 제대로 본다. 하절기에는 오전 9시에서 오후 9시까지 동절기에는 오전 9시에서 오후 8시까지 개장한다.
<천사대교>
전남 신안군 압해도와 암태도를 잇는 국도 2호선 대교로 2019년에 개통되었다. 천사대교라는 명칭은 1004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신안군의 특성을 반영하여 지어진 이름이다. 천사대교는 신안군 비금도, 도초도, 하의도, 신의도, 장산도, 안좌도, 팔금도, 암태도, 자은도 9개면 섬들이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펼쳐진 일명 신안 다이아몬드 제도를 연결하는 최단거리 육상 교통망을 완성한다. 총 7.22km로 국내 최초 단일 교량에 사장교와 현수교 형식이 공존하는 국내 유일의 교량이다. 사장교란 다리를 케이블로 들어올려 지탱하는 형식인데, 주탑의 높이는 세계 1위, 사장교의 길이는 세계 2위, 기둥과 기둥 사이 주 경간은 1,004m로 세계 3위다. 신안군 압해읍에서 자은면, 암태면, 팔금면, 안좌면 4개 섬을 오가는데 배를 이용하면 1시간 정도 소요되지만, 천사대교를 통해서는 10분만에 건너갈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건설된 교량 중 영종대교, 인천대교, 서해대교에 이어 4번째로 긴 해상교량이다.
<자은도 분계해수욕장>
자은도는 신안 천사대교가 놓이면서 뭍으로 연결된 네 섬 중에 가장 크다. 아름다운 자은도 서쪽 해안을 따라 아홉 개의 해수욕장이 있다. 그 중 분계해수욕장은 조선시대부터 방풍림으로 조성한 노송 군락이장관이다. 소나무 군락 중 전설이 깃든 여인송이 있다. 분계해수욕장 앞바다에서 5km 떨어져 있는 칠발도는 바다제비, 슴새, 칼새, 바다쇠오리 같은 희귀 바닷새 서식지로 천연기념물이다. 자은도 분계해수욕장의 광활한 모래밭에 서면 이국적인 아름다운 바다가 전개된다. 목포항에서 41.3㎞ 떨어진 자은도의 남서쪽 해안에 위치하여 3km가 넘는 광활한 해안선에 모래사장이 끝없이 펼쳐진다. 경사가 완만하고 수심이 얕아 가도가도 끝없는 모래밭이다. 백사장 길이는 1,8km, 썰물 때의 폭은 70m다. 특히 모래결이 곱고 송림이 울창하며, 주변에는 갯바위낚시터가 많다. 해수욕장 인근의 폐염전에 자리한 양식장에서는 농어, 숭어, 대하 등의 고급 어종을 양식한다. 예전에는 뱃길이 멀어 사람들의 발길이 뜸했는데 섬과 섬 사이 다리로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자은도 분계해변 여인송 숲>
넓은 백사장 고운모래와 해안을 따라 펼쳐지는 울창한 송림이다. 해수욕장 바다 너머로 철새도래지로 알려진 칠발도가 어우려져 비경이다. 해수욕장 주변 울창한 해송군락의 여인송에는 슬픈 전설이 있다. 옛날 분계마을에 가난한 고기잡이 부부가 살았다. 어느 날 사소한 말다툼을 벌이고 고기잡이를 나간 남편이 돌아오지 않자 아내는 제일 큰 소나무에 올라가 남편의 무사귀환을 빌었다. 추운 겨울날 기다림에 지친 아내는 소나무에서 거꾸로 떨어져 동사했다. 그후 돌아온 남편이 아내의 시신을 수습하여 그 소나무 아래에 묻어주자 나무는 거꾸로 선 아름다운 여인의 자태를 닮은 여인송으로 변했다는 전설이 서려있다. 신안 자은면 백산리 여인송 숲은 2010년 제11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천년의 숲 부분에서 아름다운 어울림상을 수상한 곳이다.
* 갓바위
서해와 영산강이 만나는 강의 하구에 위치해 있다. 목포8경의 하나다. 2009년 천연기념물제500호로 지정되었다. 갓바위는 두 개로 이루어져 있으며, 큰 것이 8m이고 작은 것이 6m 정도이다. 해안가를 따라 들어선 바위가 풍화작용과 해식작용을 받아 만들어진 풍화혈이다. 갓바위 일대는 저녁노을이 비치는 바다와 입암산의 절벽에 반사되는 노을빛이 아름다워 입암반조라 한다. 두 가지 전설이 있다. 옛날에 병든 아버지를 봉양하지 못한 아들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양지바른 곳에 모시려다 관을 바다 속을 빠뜨렸다. 불효를 저질러 하늘을 바라볼 수 없다며 갓을 쓰고 자리를 지키던 아들도 그 자리에서 죽었다. 이곳에 갓을 쓴 모양의 두 개 바위가 솟아올라 갓바위라 불렀는데 큰 바위는 아버지 바위, 작은 바위는 아들 바위다. 삿갓을 쓴 사람의 모양이어서 삿갓바위로도 불린다. 또 다른 전설은 영산강을 건너던 부처님과 일행이 잠시 쉬던 자리에 삿갓을 놓고 갔는데 바위가 되어 중바위 또는 스님바위라고 부르기도 한다. 2008년에 영산강변을 따라 해상보행교가 설치되어 바다 위에서 조망한다. 물위에 떠 있는 보행교는 298m 구간에 설치되어 있으며, 밀물 때 약 1m 정도 올라왔다가 썰물 때에는 바닷물을 따라 내려간다. 자연경관의 비경을 물론 파도와 해류에 의해 바위가 침식되는 과정을 잘 보여주는 자연학습 교육장이기도 하다.
목포터미널에서 1004번 농촌버스 승차
58개 정류장 2시간 40분 분계해수욕장 종점 하차
1004번:목포버스터미널-자은도 분계해수욕장 운행
*목포터미널에서 자은도 분계해수욕장행 1004번 버스
첫차 06:45분, 막차 19:20분. 평일 120분 간격, 주말 50분~120분 간격
06:45,08:40,10:00,12:00,1:30,15:30,14:20,18:00,19:20(2024.7.2일 기준)
*자은도 분계해수욕장에서 목포터미널행 1004번 버스-2시간 소요
첫차 06:30, 막차 18:10분. 평일 110분 간격, 주말 40~140분 간격
06:30(목포 08:20도착),07:50,08:50,10:40,13:00,14:10,15:50(목포17:40도착),17:30(목포19:20도착),18:10(2023.2.14.기준)
* 목포 10경
1경 유달산 :노령산맥의 맨 마지막 봉우리이자 대학루, 달성각 등 경치가 좋은 정자들이 자리하고 있다. 2.7km의 유달산 일주도로에서는 목포 시가지와 다도해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2경 목포대교:목포대교는 총 연장 4.129km, 너비 35~40m의 왕복 4차선 도로로 북항과 고하도를 잇는 해상교량으로 비상하는 학의 날개처럼 아름다운 모습을 갖추고 있다.
3경 갓바위:갓바위는 자연이 만들어낸 조각품으로 다른 지역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희귀성을 가지고 있어 흥미롭고 아름다운 자연학습장이다. 저녁노을에 물든 바다와 입암산의 절벽에 반사되는 노을빛이 아름답다.
4경 춤추는 바다분수:초대형 부유식 음악분수로서 물과 빛, 음악의 하모니를 통한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한다. 매일 밤 웅장하고 환상적인 공연이 펼쳐지고 관람객과 함께 하는 사연 소개, 프로포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소중한 추억을 선사한다.
5경 노적봉:노적봉은 해발 67m의 바위산에 불과하지만 왜적을 물리친 이순신 장군의 호국혼이 담겨있다. 정유재란 때 12척의 배로 불가능해 보였던 명량대첩을 승리로 이끌었다. 전열을 재정비 하는 동안 유달산 앞바다에 왜적의 배가 진을 치고 조선군의 정세를 살피고 있을 때 이순신 장군은 노적봉을 이용하여 위장 전술을 펼쳤다.
6경 목포진:목포진은 조선시대 수군의 진영이며 목포영, 목포대라고 불렀고 만호(萬戶)가 배치되었다고 해서 만호영, 만호진, 만호청이라 부르기도 했다. 목포는 영산강 하구를 품고, 바다로 연결되는 지리적인 요충지에 위치하여 호남과 경상남부 지역으로 통하는 세곡 운반로 역할을 했다. 그러한 이유로 목포는 조선초기부터 그 중요성이 부각되어 주목받게 되었다.
7경 삼학도 이난영공원:삼학도는 세 마리 학이 내려앉은 전설의 섬이다. 이난영공원이 조성되어 있어 ‘목포는 항구다’, ‘목포의 눈물’ 노래가 흘러나온다. 공원을 따라 거닐며 운치있는 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8경 다도해 전경:목포시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는 유달산 바로 앞에 반달모양의 고하도를 비롯한 외달도 등 목포 인근 다도해의 전경은 목포의 섬 특유의 소박한 운치다.
9경 사랑의 섬 외달도:목포시 달동, 해안선 길이 4.1km로 외롭게 떨어져 있어 외로운 달동네라는 뜻으로 외달도도, 밖다리라고도 한다. 목포 시가지 서쪽 해상에 자리잡고 있으며 동쪽으로 좁은 수로를 사이에 두고 달리도와 마주보고 있다.
10경 고하도:목포에서 약 2km 떨어진 곳에 있는 섬으로 삼국시대부터 사람이 거주하였다. 전체가 낮은 산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섬의 남서쪽에 넓은 평지가 자리하고 있어 논농사외 목화 재배를 한다. 고하도는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에 의해 전략지로 활용되어 왜적의 침략을 막아낸 곳으로 이를 기념하기 위해 이충무공기념비가 세워져 있다.
<목포 대중교퉁>
1.목포역에서 항동시장(해운모텔 근처) 가는 버스
시내버스 1번:목포역에서 목포역 건너편 목포역 정류장까지 134m 도보 3분.1번 승차
항동시장 정류장 하차.4개 정류장 6분 소요.해운모텔까지 107m 도보 2분
1번 버스 기점:해양대차고지(목포대교입구)-종점:오룡주차장
평일:1일 72회 운행, 주말(토,일,공휴일):1일 45회 운행
1번 운행시간표
해양대차고지 출발 평일 시간표(항동시장에서 목포역 방면)
05:50,06:03,06:16,06:29,06:24,06:56,07:10,07:24...14분 간격
해양대차고지 출발 주말 시간표
05:50,06:12,06:34,06:56,07:18,07:40,08:02,08:24,08:46....22분 간격
오룡주차장 출발 평일 시간표(목포역에서 항동시장 방면)
06:00부터 10분~14분 간격, 주말.공휴일:06:00부터 15~22분 간격
2.자은도분계해수욕장 가는 버스:신안-목포 공영버스1004번
1004번:목포버스터미널-자은도 분계해수욕장 운행
목포터미널 기점에서 1004번 승차-자은도 분계정류장 하차(또는 분계해수욕장 종점 하차.기사에게 문의.어디서내려야 분계해수욕장이 가까운지).58개 정류장 2시간 40분 소요
1004번 운행 시간표
목포터미널 출발 시간표:첫차 06:45분 출발-자은도분계해수욕장 08:35분 도착
08:40분 출발-자은도분계해수욕장 10:30분 도착-이 둘 중 하나 버스 승차해야 된다.
자은도분계해수욕 출발 시간표:10:40분,13:00분- 이 두 버스 증 하나 승차해야 된다.
*목포터미널에서 자은도 분계해수욕장행 1004번 버스 시간표
첫차 06:45분,막차 19:20분. 평일 120분 간격, 주말 50분~120분 간격
06:45,08:40,10:00,12:00,1:30,15:30,14:20,18:00,19:20(2024.7.2일 기준)
*자은도 분계해수욕장에서 목포터미널행 1004번 버스-2시간 소요
첫차 06:30, 막차 18:10분. 평일 110분 간격, 주말 40~140분 간격
06:30(목포 08:20도착),07:50,08:50,10:40,13:00,14:10,15:50(목포17:40도착),17:30(목포19:20도착),18:10(2023.2.14.기준)
<목포 숙소>
해운모텔 T.061-243-4110(4130) H.010-4905-7973(아들.자녀3명), 010-4581-4150(어머니.58년생)
6층객실(4층객실이 없어서 실제는 5층객실) 바다,삼학도 전망 3박 예약
숙소 주변 명소(숙소에서 거리)
1.목포진역사공원:숙소에서 292m 도보 5분
2.목포항연안여객선터미널:480m 도보 7분
3.삼학도공원:1.4km 도보 20분
4.노적봉:670m 도보 12분
5.목포근대역사관:501m 도보 7분(노적봉 바로 앞)
6.유달산:1.9km 도보 42분
7.고하도:10km 택시비 10,700원.케이블카로 이동 가능
8.북항승차장 가는길:숙소에서 1번시내버스 승차.목포해상케이블카 정류장 하차 후
케이블카승차장까지 284m 도보 이동
9.고하도이충무공유적지에서 숙소 오는길:고하마을 사거리 정류장에서 22-1번 승차
유달산우체국정류장 하차.숙소까지 337m 도보 이동
10.자은도 분계해수욕장:숙소앞 항동시장 정류장에서 1번 버스 승차
버스터미널 하차.목포터미널에서 1004번 승차
11.해운모텔에서 항동시장 73m
<목포여행 일정>
1일차-목포도착.숙소입소.목포항여객선터미널.항동시장 장보기
1.목포역 13:11분 도착.중식 후 택시 또는 버스 1번 승차.항동시장 하차.해운모텔 입소
2.목포항여객선터미널 탐방.숙소에서 525m.목포항에서 항동시장으로 이동 237m
3.항동시장에서 석식 후 장보기.숙소귀환.항동시장에서 숙소 75m
1일차 총 이동거리:약 1.5km
2일차-자은도.삼학도
1.자은도분계해수욕장
항동시장 정류장에서 1번 버스(첫차6시경도착-시간상 불안).버스터미널 정류장 하차 17개 정류장 24분 소요.정류장에서 목포버스터미널까지 264m 도보 5분-시간상 버스는 불가능
콜택시(5.3km 요금 7,700원)승차.오전 5시30분에 카카오톡 콜신청해서 5시 40분까지 해운모텔 도착요청.콜택시가 안전
택시는 목포버스터미널 1004번 승차장까지 가서 하차-자은도행 1004번 06:45분 승차
자은도분계해수욕장 08:45분 도착.58개정류장 2시간 소요.
분계해수욕장과 여인송 탐방 후 분계정류장에서 10:30분 1004번 버스 승차.
목포터미널 12:30분 하차.중식 후 택시로 삼학도로 이동
2.삼학도
목포터미널에서 택시로 삼학도 목포외항 또는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까지 이동.
목포터미널에서 삼학도 목포외항까지 5.3km 택시요금 7,800원
목포외항-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경북화합의숲-삼학도공원-난영공원 탐방 후
난영공원에서 콜택시를 불러 숙소귀환
* 이동 거리
목포터미널에서 분계해수욕장 정류장까지 51.4km, 1004번 버스 2시간 소요
분계 정류장에서 분계해수욕장까지 610m 도보 10분. 또는
분계해수욕장 정류장에서 분계해수욕장까지는 871m 도보 14분(내리는곳 기사에게 문의)
종점 분계해수욕장정류장에서 하차해도 해수욕장 도보로 갈 수 있는지.아니면 분계정류장에서 하차해야 해수욕장이 더 가까운지...
여인송카페(T.061-246-0222)에 문의해도 될듯-분계해수욕장정류장 종점 바로 옆에 있음.
자은도 이동거리:약 2km 정도
삼학도 목포외항에서 김대중기념관까지 731m여기서 경북화합의숲 550m.
여기서 삼학도공원 400m,여기서 난영공원 500m
삼학도 이동거리:약 2.2km
그래서 2일차 총 이동거리:2km+2.2km=4.4km 정도
3일차-목포해상케이블카,고하도전망대,해상데크,유달산,노적봉,목포근대역사관1,2
1.목포해상케이블카
항동시장에서 1번, 22-2번 승차.목포해상케이블카정류장 하차.17개정류장 13분 소요
버스정류장에서 북항승강장 456m 도보 8분.케이블카 탑승-고하도승강장 하차
2.고하도 전망대-고하도 해상테크-이순신포토존-해안동굴-고하도 케이블카 재탑승-
유달산승강장 하차-유달산 조망 후 재탑승-북항승강장 하차 후 택시로 노적봉 이동
북한승강장에서 노적봉까지 2.7km 택시요금 4,700원
3.노적봉-목포근대역사관1-목포근대역사관2 탐방 후 숙소귀환
* 이동 거리
고하도승강장에서 전망대까지 846m,전망대에서 해상데크까지 계단으로 86m
해상데크 전망대지점에서 이순신포토존까지 500m (고하도 전망대에서 용머리까지 931m 구간 중 중간지점).여기서 반대쪽으로 용머리 반대편(전망대에서 768m 구간 중 거의 끝지점)으로 가서 해안동굴 보고 오르막계단을 푸니쿨라(노약자용 10분 간격운행) 승차.고하도승강장까지 300m 정도.힘들면 전망대 보고 푸니쿨라로 해상데크로 내려와서 동굴만 보고 올라와 고하도 승강장으로 갈 것
고하도 이동거리:약 2.6km 정도
노적봉에서 목포근대역사관1까지 371m,역사관1에서 역사관2는 296m,
역사관2에서 숙소는 577m
노적봉.역사관 이동거리:약 1.5km 정도
그래서 3일차 총 이동거리는1.6km+1.5km=3.1km 정도
4일차-목포진역사공원.목포역 출발
1.숙소에서 조식후 오전 8시경 출발하여 목포진역사공원 탐방.숙소에서 270m
숙소에 10시까지 귀환 후 10시 30분경 이전에 숙소출발.목포역으로 버스나 택시로 이동
2.목포역에서 중식 후 12:44분 오송행 기차 탑승...귀가
4일차 총 이동거리:약 1km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