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401. 창20:8-18
오늘 본문은 공의와중보에 대한 말씀입니다.
[창20:8-18]
8 아비멜렉이 그 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모든 종들을 불러 그 모든 일을 말하여 들려 주니 그들이 심히 두려워하였더라
9 아비멜렉이 아브라함을 불러서 그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느냐 내가 무슨 죄를 네게 범하였기에 네가 나와 내 나라가 큰 죄에 빠질 뻔하게 하였느냐 네가 합당하지 아니한 일을 내게 행하였도다 하고
10 아비멜렉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네가 무슨 뜻으로 이렇게 하였느냐
11 아브라함이 이르되 이 곳에서는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으니 내 아내로 말미암아 사람들이 나를 죽일까 생각하였음이요
12 또 그는 정말로 나의 이복 누이로서 내 아내가 되었음이니라
13 하나님이 나를 내 아버지의 집을 떠나 두루 다니게 하실 때에 내가 아내에게 말하기를 이 후로 우리의 가는 곳마다 그대는 나를 그대의 오라비라 하라 이것이 그대가 내게 베풀 은혜라 하였었노라
14 아비멜렉이 양과 소와 종들을 이끌어 아브라함에게 주고 그의 아내 사라도 그에게 돌려보내고
15 아브라함에게 이르되 내 땅이 네 앞에 있으니 네가 보기에 좋은 대로 거주하라 하고
16 사라에게 이르되 내가 은 천 개를 네 오라비에게 주어서 그것으로 너와 함께 한 여러 사람 앞에서 네 수치를 가리게 하였노니 네 일이 다 해결되었느니라
17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기도하매 하나님이 아비멜렉과 그의 아내와 여종을 치료하사 출산하게 하셨으니
18 여호와께서 이왕에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의 일로 아비멜렉의 집의 모든 태를 닫으셨음이더라
8절 아비멜렉왕은 하나님의 말씀에 즉각적으로 순종합니다.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지체없는 순종을 합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만의 하나님이 아니라 열방의 하나님이심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토론의 대상이 아니라 순종의 명령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아비멜렉왕에게 책망을 듣습니다.
사람은 실수하지만 하나님의 계획은 멈추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이 책망을 듣는 자리에 섭니다.
교회가 세상의 책망을 듣게 됩니다.
하나님은 침묵으로 덮지 않고 공의로 회복시키십니다.
하나님의 일은 우리의 완전함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실하심으로 완성됨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말씀이 주어질 때 필요한 건 우리의 순종과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건 순종이며, 하나님의 공의입니다.
- 창20:8~18 사람은 실수하지만 하나님의 계획은 멈추지 않습니다.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