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이면금혼식을 두고 있어아내의 마음은 어떤가 해서 물었다여보, 50년을 같이 살았는데 어땠어?응, 좋았어뭣이 좋았어?뭐든 잘하는 게 좋지 않나당신한데 잘하는 게 뭔데?딱히 잘하는 것도 없는데~그런데 왜 내가 좋지?이래도 흥, 저래도 흥 하니까흥이 좋다는 말이지?¿*#@!이거 한방 먹은 것 맞지요.2026. 6. 23#금혼식을두고#어땠어#왜내가좋지#이래도흥저래도흥
첫댓글 최고입니다 여자말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 생긴다고 했을까요?울영감하고 원없이 싸우며산다 간섭한다 잔소리 한다고해서 80평생터듯말수를 줄이고 같이 엎에 있지안고 내가일을 안하기 하면 시키니까 ㅎㅎ걍 말만섞은 부부 시키면 성질낸다 택배를 붙이면서도 싸운다 지겹다
ㅋㅋ어느 집이나 뭐 별반 다르겠습니까?그냥 참고 넘기지만 참고 넘기는 것이 그렇게 쉽지는 않습니다.
첫댓글 최고입니다 여자말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 생긴다고 했을까요?
울영감하고 원없이 싸우며산다 간섭한다 잔소리 한다고해서 80평생터듯
말수를 줄이고 같이 엎에 있지안고 내가일을 안하기 하면 시키니까 ㅎㅎ
걍 말만섞은 부부 시키면 성질낸다 택배를 붙이면서도 싸운다 지겹다
ㅋㅋ
어느 집이나 뭐 별반 다르겠습니까?
그냥 참고 넘기지만 참고 넘기는 것이 그렇게 쉽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