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시30분에시작하는하루.4402. 창21:1-7
오늘 본문은 질문을 찬양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에 대한 말씀입니다.
[창21:1-7]
1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에게 행하셨으므로
2 사라가 임신하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시기가 되어 노년의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으니
3 아브라함이 그에게 태어난 아들 곧 사라가 자기에게 낳은 아들을 이름하여 이삭이라 하였고
4 그 아들 이삭이 난 지 팔 일 만에 그가 하나님이 명령하신 대로 할례를 행하였더라
5 아브라함이 그의 아들 이삭이 그에게 태어날 때에 백 세라
6 사라가 이르되 하나님이 나를 웃게 하시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7 또 이르되 사라가 자식들을 젖먹이겠다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으리요마는 아브라함의 노경에 내가 아들을 낳았도다 하니라
21장은 약속의 말씀이 현실이 되는 순간입니다.
1절 ‘말씀하신 대로’를 두번 반복해서 말씀합니다.
약속을 기억하시는 하나님의 모습을 봅니다.
1절의 주어는 하나님입니다.
약속을 누가 기억하느냐가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기억하신다는 게 중요합니다.
그래서 3절 아브라함은 아들의 이름을 웃음, 이삭이라고 짓습니다.
불신의 웃음이었는데 은혜의 웃음으로 기억하기 위함입니다.
4절 그때 아브라함의 나이를 기록하는데 그 이유는 이 일이 하나님의 일임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6절 ‘듣는 자가 다 나와 함께 웃으리로다’
하나님이 우리를 진짜 웃게 하시는데 그 웃음은 나 혼자 웃는 웃음이 아니라 공동체의 웃음입니다.
그리고 7절 ‘사라가 자식들을 젖먹이겠다고 누가 아브라함에게 말하였으리요’
사라는 신앙의 고백을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질문을 찬양으로 바꿉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전에는 질문이 많았는데 하나님을 만나고나서는 그 질문이 모두 찬양이 되었습니다.
오늘 하루를 시작하며 말씀을 주십니다.
말씀을 들을 때마다 믿어지지 않아 질문하는 우리를 찬양케 하시는 하나님을 만나시기 바랍니다.
- 창21:1~7 하나님의 은혜는 질문을 찬양으로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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