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오래 삶지 말고...
밑부분은 조금 질길 수 있으니 잘라놓습니다.
먹기좋은 크기로 자른 다음 물기를 꼭 짭니다.
초고추장을 넣고 무쳐도 되고
간장에 갖은 양념해서 무쳐도 됩니다.
그냥 반찬으로 먹어도 좋고
밥에 비벼 먹어도 됩니다.
첫댓글 그냥 고추장이나 된장에 날로 찍어먹어도 돼요향이 강하다 하실수도 있지만 그 강한향이 매력인걸요
맞아요..저도 그향이 좋아요.
@맹명희 시골에서 자란터라 추억이 있지요 울타리쪽 몇그루 심어서 따다가 그냥 고추장에 쓰윽...지금은 주말농장에 몆그루 심었는데 지난 주말보니 거긴 추위서 이직 눈도 안텄더군요
@신미경(양천) 저도 그 향기가 좋아서 우리 산에 좀 심었는데 잘 얼어 죽어요.
진~~~~짜 맛있는 봄나물이지요.특이한 향을.싫어하는 분도 있는데 저희는 이 나물을 정말정말 좋아한답니다.어릴 적 집안에 큰 가죽나무가 있어서어머니는 나물로도 좀 쇠면 찹쌀가루 발라 말려서 튀겨주시기도 했지요.
장떡 부쳐도 맛나요~~
맞아요..
전 날것으로 마구 먹습니다ㅎ
저는 가죽나물이 나오면 별미로 꼭 김치를 담가먹어요
김치 담는 법 좀 알려주세요~~
살짝 절여서...배추김치소 양념 처럼 준비해서 잘 버무리세요.
첫댓글 그냥 고추장이나 된장에 날로 찍어먹어도 돼요
향이 강하다 하실수도 있지만 그 강한향이 매력인걸요
맞아요..저도 그향이 좋아요.
@맹명희 시골에서 자란터라 추억이 있지요 울타리쪽 몇그루 심어서 따다가 그냥 고추장에 쓰윽...
지금은 주말농장에 몆그루 심었는데 지난 주말보니 거긴 추위서 이직 눈도 안텄더군요
@신미경(양천) 저도 그 향기가 좋아서 우리 산에 좀 심었는데 잘 얼어 죽어요.
진~~~~짜 맛있는 봄나물이지요.
특이한 향을.싫어하는 분도 있는데 저희는 이 나물을 정말정말 좋아한답니다.
어릴 적 집안에 큰 가죽나무가 있어서
어머니는 나물로도
좀 쇠면 찹쌀가루 발라 말려서 튀겨주시기도 했지요.
장떡 부쳐도 맛나요~~
맞아요..
전 날것으로 마구 먹습니다ㅎ
저는 가죽나물이 나오면 별미로 꼭 김치를 담가먹어요
김치 담는 법 좀 알려주세요~~
살짝 절여서...배추김치소 양념 처럼 준비해서 잘 버무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