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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산 교회 (병산 포도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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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 생명의 삶 묵상 2026년 7월 7일(화) 말씀 묵상
김형준목사 추천 0 조회 60 26.07.03 06:59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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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07 07:11

    첫댓글 아멘. 신앙의 힘은 반복에 있습니다. 예배와 기도, 말씀을 반복하고, 십자가의 은혜를 계속 듣고 또 듣습니다. 사람은 쉽게 잊어버리는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은 기억해야 합니다. 시인은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기억하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잊지 않으십니다. 우리의 눈물과 수고를 기억하십니다. 우리가 흔들리는 세상 속에서 붙잡아야 할 것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변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은 흔들릴수록 말씀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성경이 말하는 지혜는 하나님 앞에서 바른 길을 선택하는 능력입니다. 그 지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말과 행동에서 하나님을 의식하며 살아갑니다.

    우리는 쉽게 잊어버리기 때문에 날마다 기억해야 합니다. 기억하면 마음이 살아나고, 말씀 위에 서면 삶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므로 지혜로운 길을 걷게 됩니다. 오늘 하루도 시편 111편의 말씀을 묵상하며, 지금까지 나를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살게 하옵소서. 매 순간마다 말씀 위에 서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므로 지혜롭게 살게 하옵소서.

  • 26.07.07 07:15

    시인은 정직한 자녀들의 모임에서 진심으로 하나님께 찬양하겠다는 것을 찬양으로 고백합니다(1절)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존귀함, 엄위함올 보여주고 이를 기억하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하며 기업으로 주시는 역사를 언급합니다(2-8절)
    "여호와를 기억하는 자들에게 양식을 주시며"라는 약속을 통해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를 돌보신다는 점을 들어냅니다(9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며 계명을 지키는 자는 총명하다고 선언합니다(10절)
    하나님, 내가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단순한 두려움이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의 말쓸을 신뢰하고 순종하는 것임을 깨닫게 합니다.
    하나님, 말로만 주님을 경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자주찾고 말씀을 묵상하고 구하는 삶으로 주님과 늘 동행하는 삶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당신의 권세와 통치가 주님께 있음을 믿습니다. 나의 삶의 주인이 주님이 되게 하시고 제 마음과 생각을 주님께서 다스려 주시고 세상의 두려움 보다 주님을 더 의지하게 하시고 어떤 어려움에서도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게 하소서.

  • 26.07.07 08:49

    아멘!
    하나님은 정직한자들의 예배를 기뻐하십니다
    하나님의 행사에는 영광과 위엄 영원한 의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된자로써 하나님을 경외하며 예배하는 삶을 하나님은 기억하십니다
    우리의 모든 삶에 주권자되신 하나님은 말씀기도 예배를 통해 영광 받으시며 주님이 우리를 보시며 기뻐받으신다는것을 기억하며 살아내는 예배자로 살기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시기에 말씀을 가까이 함으로 하나님과 더욱 가까운 관계를 회복하며 살아가는 예배자가 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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