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트리마제 56평
번개꽃이 너무 예쁨✨✨
지금 비오고 천둥치는데 비는 싫지만 천둥소리+번개는 너무 좋아😍
공짜 사운드 들으면서 공포영화도 같이 봐줘야함!!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트리마제 56평
첫댓글 나 천둥 너무 좋아ㅠㅠ 기분 안좋다가 천둥치면 갑자기 기분 ㅈㄴ업돼
나도 일부러 비올때 공포영화봄 천둥치고 번개치고 우르릉 쾅쾅 할때 심장 짜릿
나도 천둥번개치는날 엄청 좋아해 마음이 더 차분해지는너낌ㅋㅋㅋㅋㅋㅋ 괜히 기분 좋아
나나 어릴때 비오면 거실 통창앞에 누워서 번개치는걸 보는게 너무 좋았어 시골이라 아무런 빛도없고 가로등도 많이 없어서 멀리있는 번개도 엄청 선명하게 보였는데 번개치고 천둥소리가 들릴때까지 숫자 세면서 거실에서 잠드는게 진짜 행복이였는뎅
무섭긴한데 창문 꽉 닫고 보는건 좋아
나도 천둥번개 좋아해 ㅜㅋㅋㅋ 밤인데도 번쩍 하면 낮처럼 순간 환해지는것도 좋고.. 다음 천둥소리는 얼마나 클까 기다리는 것도 좋고 ㅋ큐ㅠ빗소리도 좋아해서 꼭 asmr로 빗소리 들으면서 잠 ㅜㅜ
나도 천둥 번개 폭풍우 좋아해ㅎ 다치는 사람없이 안전한 집에서 본다는 전제지만ㅎㅎ 번쩍하면서 하늘에 그림그려지는 것도 멋있구
나도 진짜 좋아함! 예전에 자취할 때 집에서 보이는 창문 쪽에 높은 건물이 없어서 벼락꽃 내려오는 걸 정면으로 본 적이 있거든. 그 전엔 별 생각 없었는데 이걸 보고 더 좋아하게 됨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ㅋㅋㅋㅋㅋ컨저링ㅋㅋㅋㅋㅋ
첫댓글 나 천둥 너무 좋아ㅠㅠ 기분 안좋다가 천둥치면 갑자기 기분 ㅈㄴ업돼
나도 일부러 비올때 공포영화봄 천둥치고 번개치고 우르릉 쾅쾅 할때 심장 짜릿
나도 천둥번개치는날 엄청 좋아해 마음이 더 차분해지는너낌ㅋㅋㅋㅋㅋㅋ 괜히 기분 좋아
나나 어릴때 비오면 거실 통창앞에 누워서 번개치는걸 보는게 너무 좋았어 시골이라 아무런 빛도없고 가로등도 많이 없어서 멀리있는 번개도 엄청 선명하게 보였는데 번개치고 천둥소리가 들릴때까지 숫자 세면서 거실에서 잠드는게 진짜 행복이였는뎅
무섭긴한데 창문 꽉 닫고 보는건 좋아
나도 천둥번개 좋아해 ㅜㅋㅋㅋ
밤인데도 번쩍 하면 낮처럼 순간 환해지는것도 좋고.. 다음 천둥소리는 얼마나 클까 기다리는 것도 좋고 ㅋ큐ㅠ
빗소리도 좋아해서 꼭 asmr로 빗소리 들으면서 잠 ㅜㅜ
나도 천둥 번개 폭풍우 좋아해ㅎ 다치는 사람없이 안전한 집에서 본다는 전제지만ㅎㅎ 번쩍하면서 하늘에 그림그려지는 것도 멋있구
나도 진짜 좋아함! 예전에 자취할 때 집에서 보이는 창문 쪽에 높은 건물이 없어서 벼락꽃 내려오는 걸 정면으로 본 적이 있거든. 그 전엔 별 생각 없었는데 이걸 보고 더 좋아하게 됨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
ㅋㅋㅋㅋㅋ컨저링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