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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7 데일리메일] 물에 빠진 아픈 동료를 구하기 위해 구명 뗏목을 형성하는 돌고래 무리의 놀라운 순간(울산 고래연구소+ 과학 부문 가장 많이 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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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2222222222222222222 ^^
자세히 설명좀해주세요
nicemeetyou님께서 자세히 설명을 해주셨네요..^^
돌고래는 무리중 아프거나 이상해서 헤엄을 잘 못치는 개체가 나오면 아랫쪽으로 돌아가 한마리씩 교대로 등으로 톡톡 치면서 아픈 놈을 물 밖으로 올려줍니다.
그리 하는 이유는 돌고래가 아가미가 아닌 폐호홉을 하는 동물이라 잡못 된 자세로 헤엄 치다 질식사하는 것을 막아주기 위해서지요.
그런데 이런 이타적인 행동이 조류를 잘못만나게 되면 돌고래 떼 전체가 해안으로 떠밀려와 썰물에 꼼짝없이 갇히고,
마치 고래들 스스로 자살하는 하는 모양으로 나타납니다.
설명 감사합니다..^^
돌고래 박사님
예전에 상어떼가 아기 돌고래를 잡아먹으려구 하니 어미돌고래가 물밖으로 필사적으로 올리는 모습도 있던데..역시 돌고래는 이타적인 동물인듯..
지능이 좋은 동물들은 사랑스러운 행동들을 많이 하네요♥ 개도 그렇고
그래서 무사히 구조가 되거나 했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