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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주석의 반성, "경솔한 행동이었다, 팬과 동료들에게 죄송… 성숙한 사람되겠다"
▲ 징계성 2군 강등을 받아들인 한화 하주석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자신의 격한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고 물의를 일으킨 한화 주장 하주석(28)이 2군으로 내려갔다. 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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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우리 팀 아니니까 말 아끼겠다만.. 프로답게 행동하쇼
한두번아니지않나..
첫댓글 우리 팀 아니니까 말 아끼겠다만.. 프로답게 행동하쇼
한두번아니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