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에서 탈락한 후, 클린스만과 나(헤어초그)는 한국에서 어떻게 할 지 생각했었다. 우리의 계약은 2026년 브라질 월드컵까지였지만, 최근 며칠간은 그리 녹록치 않아보였다.
준결승에서의 패배
정몽규에 대한 압박감은(정치권으로부터의 압박을 포함해서) 엄청났다. 그는 항상 우리를 지원해줬지만 결국 그는 포기해야만 했다. What a pith! 대표팀은 13경기 무패를 기록중이었고, 1960년 이래 아시안컵에서 우승할 것이라는 꿈에 부풀어 있었기 때문이다. 요르단에게 패배하기 전까지는 말이다.
그 중요한 게임 전날에 내부의 세대갈등이 터져나올 지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을 것이다. 손흥민과 이강인이 말이다. 그건 굉장히 감정적이었고, 자연스레 팀 스피릿에 영향을 미쳤다. 난 이런 일이 트레이닝 과정에서 일어나는 것만 봤지, 안에서 이런 건 한 번도 못 봤다. 단 몇 분만에, 우리가 열심히 쌓아올린 거의 모든 것들이 무너졌다. But nobody could have guessed that a generational conflict would break out within the team on the eve of this important match, with two top stars, Heung-min Son and Kang-in Lee, coming to blows. Desolate, very emotional fisticuffs, which naturally had an impact on the team spirit. I've only ever seen this kind of thing on the training pitch, but not in the dining room. Within a few minutes, it practically destroyed everything that we had painstakingly built up over months.
그럼에도, 클린스만과 함께했던 대표팀의 1년은 매우 감사하다. 비록 짧았지만 배울 점이 많았고 좋은 기억으로 남았다. 그러나 마지막 몇 달은 미디어가 뭔가 나쁜 점을 찾고자 한다면 그들은 반드시 찾아낸다는 걸 다시 한 번 보여줬다.
첫댓글 정몽규가 압박감을 받은이유 무능한 너희들을 선임해서 경기력이 엉망이고 4강탈락한거 때문이겠지
에잇 싯팔 몇분만에 팀 스피릿이 무너졌으면 라인업 수정을 해야지 병신인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애도 ㅎㅎㅎ